10월방문기 경비 포함✅ 1 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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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순경 4박5일 사장님모시고 갑니다
이래저래 도착
공항 아무도 없네요
ㅡ사장님 쪽지안보고 그냥 예전약속만 믿고 갔다가
그냥 연태 구글링해서 개인여행될뻔했죠
다행히 로밍해가서 전화하니 쪽지안봤냐고 하시는데....
택시타고 사장님 바꿔드려서 위해 시내로 시내에서 하이풍씨 연락되서 치밍져우띠엔으로
만나니 반갑더군요
사장님 써비스 잘해주신댔는데....아무것도 없었어요
ㅡ사장님 청도나 똥뻬이 출장가실때는 피해서 가세요ㅋ
첫날 예약한 아가씨 3명중 샤샤 하나만 나온다네요
그럼 2대 1로 떡칠까라고 잠시 고민하던중
겨우 한명더 연락되어 내키지 않는 눠런과 만납니다
생긴것도 그닥이나 마인드는 좋겠지란 믿음으로
샤오하오 입니다 밍쯔가
샤샤는 이뻐서 모시고간 사장님만 즐달하시면 저야 큰 상관 없다는 일념으로
일미꼬치에서 늦은 술자리를 갖고(하이풍씨가 저녁은 쏩니다 공항에 안나와서 미안하다고...)
호텔로...
한번하는데 이 썅껏이 안빨아주네요 전 보빨 해줬는데
그래도 명약을 먹었기에 풀발되어 한떡 하고 노꼰도 안된데서 콘끼고...
아침에 깨워서 또 한떡 bj없이 약빨로 콘끼고 떡칩니다
샤샤 여쭤보니 보징어가ㅠㅠ
모시고간 사장님 첫날 징어 내상 화나셨습니다ㅠㅠ
이때부터 좆됐죠....
낮에 온천가는데 헐 차비로 인당 100위안이 또 드네요ㅠ
모시고간 사장님 너무 비싸다고 화내십니다
하이풍씨 거리가 1시간이상이라 어쩔수 없다네요....
가는길에 일찍 쵸이스 들어가는데 19세도 류이츄도 쑤웬도 아무도
안되서 저 유수리ㅡ쑤우리 사장님 이한
울며겨자먹기로 쵸이스합니다
온천 그닥 탕박온천....여기서 누군가 밀착하여 떡치셨다던데 도대체 어느공간에서ㅋㅋㅋㅋ
저녁시간다시 일미꼬치
쑤우리 쪼글쪼글 할매같네요
이한 얼굴은 중급
그래 난 희생하고 사장님만 즐달하면 된다
즐달하시도록 없는 살림에 ktv갑니다
789게임하다가 노래한곡 들어가는데
공안 등장......
쉣더팍
그냥퇴장합니다
이한은 호털오고 쑤우리는 자기네 집으로 가자네요
ㅡ중국인 집에 가본적 없는 저는 좋아라 가봅니다
그냥 깔끔하게 혼자사네요
쑤우리 진짜 싼놔 아가씨처럼 잘빨고 남자를 아네요
투떡후 자고 아침 한참 쑤시다가 안나오니
서서 bj받다가 입싸
시원하네요
호텔 택시로 바래다 주길래 방에가서 사장님 찾아뵈니
사장님 뚱띵이 내상ㅠㅠ
좆됐습니다 사장님 화가 이만저만이 아니시네요
이한 샤워하러 들어가려고 옷벗는데 타이즈에서 터져나오는 살들을 보니
약빨로도 안되는 존슨의 죽음을 경험하셨다네요....
한번하려다 도저히 안되서 너 그냥 가라고 하니
이한 하이풍 씨에게 전화해서 가라고해서 간다고...
체인지할 아가씨도 없으니 그냥 주무셨네요ㅠ
11시쯤 하이풍씨 오자마자 쵸이스 들어갑니다
사진좀 이쁘면 아가씨 고향 갔거나 전화를 안받네요
숨겨둔 아가씨 두명사진 꺼내는데 좀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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