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 후기✅ 1 m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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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귀국했는데 이제 후기 남기네요
첫 달인여행이라 참 떨리고 그랬지요
위해공항에서 우리의 해봉형님이 저와 일행을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1시간 정도 승합차를 타고가면서 해봉형님께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아가씨를 초이스합니다.
계명홀리데이?호텔에 도착 짐을 풀고 식사를위해 차량이동(청정도시로 정평이 나 있는 곳이라 깨끗하고 깔끔한 도시였어요)
저녁식사전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1시간 반 동안 받는 건전마사지인데 값도 싸고 시원하게 잘 해줘요.
(마지막 날도 마사지 받고싶었지만 시간이 없어 패스)
6시 쯤 부터 저녁식사와 함께 초이스한 아가씨와 만남을 갖게되었습니다.
첫날 저는 쉔링(이 발음이 맞나?)을 만낫는데요 사진보다 이뻐서 므흣 *-_ㅡ* 피부도 좋고 나이도 어려보였습니다.
한국말이 조금은 알아듣는 친구라 대화가 한결 수월했습니다.
맛나는 식사를 마치고 가라오케 ㄱㄱ
특이한 병에담긴 고량주를 내오더군요. 락잔에 녹차와함께 칵테일처럼 섞어마시는데 독하지도 않고 맛이 좋아요
신나게 주사위 게임을 하면서 마시는데 이 게임이 음주속도가 굉장히 빠르더군요.
저랑 쉔링이랑 자꾸 벌칙받아서 죽는줄 알앗어요(좋아 죽는줄 ㅋㅋㅋㅋㅋㅋ *-_ㅡ*)
제가 왕 걸려서 공주(가라오케 도우미)랑 우리 해봉형님이랑 요롷게조롷게 해볼라 했는데 공주가 너무 새침해서 실패
(해봉형님 다음엔 기대하세요 낄낄)
술을 다 마시고 게임을 끝낸뒤 파트너들은 먼저 숙소로 갑니다.
그리고 아주 편안하고 안락하고 므흣한 밤 *-_ㅡ*
쉔링 피부가 좋고 탱탱합니다. 업된 힙과 바스트가 매우 매력적입니다.
다만 술을 너무 먹였더니 컨디션이 안좋았네요. 밤에 좀 힘들어 하더라구요.
이튼날 아침 호텔 조식을 먹었습니다. 맛있습니다.
오전 11시 까지 숙소에서 쉬다가 해봉가이드님이랑 점심을 먹으러가서 사천탕면을 시켜먹었는데..
맛있습니다. 양도 많고 안에 들어간 야채며 해산물이며 다 싱싱했습니다.
중국은 우리나라처럼 음식을 어설프게 만들지 않는거 같아서 좋았어요. 국내도입이 시급합니다.
오후부터 위해시내를 돌면서 약간의 관광과 쇼핑을 하고 다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낮부터 밀착을 하려다가 전날 술도 많이 마시고 밤에 좀.. 음....*-_ㅡ*
여튼 피곤해서 관광만 했어요. 마사지 굳 몸이 다시 풀립니다.
저녁시간에 되고 중식집에서 오늘 초이스한 아가씨들과 코스요리를 시켜 먹었습니다. 역시 다 맛있어
가지튀김(?) 이 나왔는데 먹으면서 느낀게, 여태 내가 한국에서 먹던 튀김은 다 거짓튀김이란 사실을 깨닫앗어요
해봉가이드형님이 맛집은 아주 잘 찾아주십니다.
그리고 오늘의 파트너 와양양 양 ㅎㅎ
나이 조금 있어보이고(그래봐야 나보단 어리지만) 치아가 약간 고르지못한게 처음에 조금 거슬렸지만
저녁먹고 가라오케에서 부터 저를 아주 사로잡아줍니다.
일단 몸매가 좋아요.. 아담한데 전체적으로 날씬하고 한팔에 감기는 잘록한 허리에 적당히 골반이 있습니다.
가슴은 B+정도 되는것 같아요. 껴안으면 동그랗게 봉긋 올라와요
게다가 몸이 유연해서 섹시댄스가 일품이었어요. 오우 예
그리고 술을 시원시원하게 잘 마시는데 같이 게임하면 옆에서 든든한 아군이 되어줍니다.
(내 술 까지 마셔줄 때 나 감동먹음)
파트너도 좋고 공주도 좋고 어제보다 흥이 더했습니다만...
제가 왕이 한번도 안걸리는 바람에 우리 해봉형님이랑 공주한태 벌칙을 못줘서 너무 아쉽 ㅠ 크으
신나게 놀고 밤이 찾아왔습니다 이제 마피아는 눈을 감아주ㅅ.. 가 아니라
양양과의 좋은 시간 ㅎㅎ
정말 좋았습죠.. 없는 힘 짜내서 힘내게 만들만큼..
제가 누워있으면 옆에와서 쏙 안깁니다. 그리고 어찌나 열열히 응해주던지
진짜 다음날 다리가 후들거렸어요 ㅇㅎㅎㅎㅎㅎㅎㅎ
아침에 힘들어서 멍 때리고있으니까 해봉형님이 밤에 별로였냐고 물으셨는데 아니에요 형님
ㅎㅎㅎㅎㅎㅎ 밤에 너무 잘해줘서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다음에 가면 양양초이스 한번 더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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