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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리얼생생후기

[달콤한 인생 태국지점 정상 운영중]

[중국 지점 대련, 청도, 위해 운영종료]

위해 8월16일 2박3일 후기입니다! (스압주의,글자주의) ✅ 1 암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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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휴가는 잘 다녀오셨는지요.

 

저는 바로 어제 위해 휴가복귀한 암영님이라 합니다.

 

저는 추후 따로 후기올릴 mist  아이디쓰는 친구랑 갔다왔습니다.

 

아래 후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상세하게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작성하고자 하오니

다녀오신 분들은 중간 여자들편 만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먼저 저희는 30살입니다.

 

1. 출국

일단 비행기는 대한항공 2시반 뱅기인가를 탔습니다.  뱅기 20만9천원 별지비자 35000

기다리는 동안 확실히 떨리더군요. 일단 해외 탐방이라 많이 기대하고 있었으면서도

예약에 대한 확인이 간략한 카톡 및 쪽지로 정해지는게 약간 의심이 있긴 했습니다. (솔직)

헌데 후기도 많고 답변도 명료하게 잘해주셔서 믿고 출발!

 

사실 전 달인사이트를 안게 7월달이었는데 mist를 가입시켰더니 바로 추진.. 한달만에 휴가 맞춰서 바로 떠났습니다.ㅋㅋ

 

2. 가이드 "해봉"님과의 만남.

비행기에서 샌드위치 하나 줍니다. 야금야금 먹으면 바로 정리하면 도착해있습니다 ㅋㅋ (넉넉잡아 한시간 생각하시고 시차는 한국보다 1시간 일찍입니다.)

 

출국 전 달인님에게 피켓이 뭔지  mist  가 물어봤습니다. 전혀관련없는 이름의 피켓을 알려주시더군요. (비밀신호인듯) 위해 도착하니 해당 피켓사람에게 다가갑니다. 바로 승합차로 안내받습니다. (약간 쫄았으나 안쫄은척 했습니다.ㅋㅋ)

 

해봉님에 대한 겪은 간략한 이미지메이킹으로는 키는 작으시고 젊으셨으며,

일 추진에 대한 판단력이 굉장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 전 후기와 같이 시내가는 차안에서 초이스를 시작합니다. 프로필로 선택해서 오셨냐고 물어보는 해봉가이드님.

 

현지에 프로필없는 친구가 많다는 후기를 봤다하니 핸드폰으로 사진을 보여줍니다.

 

근데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먼저 스타일을 간략히 해봉님에게 알려줍니다.

 

전 글래머러스한 한국어 가능 여자를 찾았고 싸싸를 추천받아 진행했습니다.

해봉가이드가 자기도 만지고 싶을 정도다 라는 달콤한발언에 고민안했습니다. ㅋㅋ

(프로필은 사이트에 없습니다.)

mist 는 자기가 쓰겠죠.

 

 

3. 호텔

 

호텔은 계양홀리데이 였나? 배치되었습니다. 실제로 저희말고도 다른팀도 같은 호텔에 있다는 얘길 하신거 같습니다.

호텔방에 들어가면 일단 크기는 괜찮습니다. 침대는 엄청큽니다. 거실엔 소파와 티비가 있고 유료미니바가 있습니다.

안방에도 티비가 있지만 구형입니다. 잘안나옵니다. 사실 볼 게 없습니다...

 

제가 딱!!!!하나 불만이 있었는데 그건 와이파이 였습니다. 차라리 없으면 나을 정도였거든요. 고민안할테니까요 ㅋㅋ

일단 공유기가 안방에 있어서 와이파이가 호텔방에 잡히는데 끊겼다 됬다가 너~~~무 느린데 될랑말랑 합니다 ㅋㅋ

추가적으로 카톡말곤 아무것도 전송안됩니다. (카톡 사진송부 안됨. 글자보내는거라도 되서 너무 다행이에요.)

 

컴퓨터나 기타 전자장비는 없고 금고있습니다. 금고사용법은 열려있는상태에서 물건 넣고 문을 닫은 다음 암호 4글자를

정하시어 누르고 우측하단 #누르면 잠깁니다. 열려면 암호4개 쓰고 우측하단 #하시고 직접 돌려서 엽니다. (혹시나하는 마음에 써요!)

 

콘돔이나 치약칫솔 등은 유료로 배치되어 있으며 뜯으면 청구됩니다. 급하면 쓰겠으나 품질좋은 일제나 국산꺼 사가지고 가는걸 추천합니다. 안쓰면 다시 가져오면 되니까요.

호텔에 유료미니바의 음료같은 것은 비싸므로 그냥 차라리 가이드에게 달라하면 사다가 줍니다.

 

 4.식사

개인적으로 식사는 굉장히 입에 잘 맞았습니다. 해봉가이드도 우리처럼 음식먹을때 불평불만 안하고 잘먹는 사람들은 흔치 않다네요 ㅋㅋ. 그리고 가이드님에게 보통 전적으로 메뉴선정을 추천받았습니다. 못먹는 음식을 물어본 뒤 시원시원하게 골라줍니다. 근데 그게 또 굉장히 맛있습니다. 부작용은 여러음식을 골고루 시켜주셔서 좀 남습니다. 그리 비싸진 않으니 그냥 맡기셔도 됩니다. 해봉가이드의 결정은 꽤 괜찮은 편입니다.

 

첫날은 도착하면 바로 저녁이므로 아가씨들을 불러서 먹기 위한 샤브샤브집에 갑니다. 몇 후기에서 봤는데 맛있네요 ㅋㅋ

양고기 소고기를 자리 앞에 있는 육수에 살짝 익혀 먹으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둘째날 점심은 짬뽕집에 가서 해장을 했는데  송이짬뽕 70원정도 를 먹었습니다. (다른 일반짬뽕은 30원정도) 일반 짬뽕에 송이가 들은 건데 국물이 희어 나가사키짬뽕같습니다. 송이가 손가락만한게 양도 많고 향이 꽤 좋습니다.

고소하면서도 매콤하여 땀이 날 정도로 해장잘했습니다.

 

둘째날 저녁은 사천요리집을 갔습니다. 사천짜장 파는 곳인가 했는데 그건 아니더군요. 해봉가이드 추천으로 음식을 5~6가지를 시켰는데 여자분들이 별로 안먹어서 좀 많이 남았어요. ㅋㅋ

먼저 소고기를 그 향신료들이 잔뜩 넣고 볶은게 매운데 맛있습니다. 나머진 설명을 못하겠네요. 인상깊은 식당은 아니었습니다. ^^죄송해요.

 

복귀날 점심은 간단하게 순대국밥을 먹으러 갔는데 , 해봉가이드가 한식집을 가자고 해서 변경했습니다. 한식당이라 하여 봤는데 익숙한 순두부찌개 김치찌개 (거의 20원, 25원) 명태알조림? (70원) 여러종류입니다.

명태알조림, 콩비지, 순두부찌개 두부조림 시켜서 먹는데, 양과 맛이 일품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콩비지와 두부조림을 너무 추천합니다. 두부조림이 우리가 아는 간장같은걸로 재우는게 아니라 고추기름같은 것에 튀기는게 아닌 끓여오는 모양인데 개인적으로 너무 맛있었어요. 콩비지는 별생각없이  mist가 시켰는데 해봉가이드 저희 둘 , 기사님 4명이서 긁어먹었습니다.

 

- 호텔조식 : 아침 7시부터 9시까지이며 거의 대부분 아침에 눈을 뜨게됩니다.

(모닝섹을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음란한회원들)

많이 좋진 않습니다. 그래도 쥬스라던가 스크럼블에그, 계란후라이 정도로 아침해장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5. 파트너

쓸데없는 글들이 너무 많다!@!

 

여기서부터 읽으시라고 글씨를 크게 했습니다...

 

-첫날

 

전 후기에 2번정도 언급된 싸싸를 선택했습니다.

 

실제로 발음을 저한테 설명할 땐 샤샤(씨야씨야)로 하더군요( 프로필 샤샤랑 헷갈리지 않게 싸싸로 하겠습니다.)

 

먼저 한국어를 굉장히 잘합니다. 해봉가이드말로는 제일 잘한다 합니다. 한국사람같습니다.

의사소통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약간 피부트러블이 보였으나 그정도는 애교입니다.

키는 160조금안되보였으며 글래머러스합니다.

약간 나이보다 성숙한 느낌으로 보이긴 했던거 같습니다.

 

샤브샤브집에서 처음봤는데도 살갑게 잘 대해주네요.

웃는게 사랑스러워요. ^_^

사실 저녁식사때는 서로들 잘 모르기때문에 어색하긴 합니다만. 해봉가이드가 최대한 통역을 해주면서 질문을 유도하여

분위기를 환기시켜줍니다.

본격적으로 가라오케에 갑니다. 가라오케에서는 다들 보셨다시피 공주라고 마담같은 어린친구가 한명 씩 배치됩니다.

잔심부름이나 스스로 술잔이나 정리를 해줍니다. 물론 주사위게임이나 술도 같이 하고요. 메인인 싸싸 는 잘챙겨주어요.

안주나 이런것들도 미리 잘 준비해주고 입에 계속 넣어줍니다. 살찌울거냐고 하니까 살더쪄야된다고 맞받아치는 말이 귀여웠습니다. 더찌면 큰일 나는데 ㅋㅋ

 

술은 고량주(술이름이 기억안나네요)34도정도에 우롱차같은 녹차(카페인음료)를 섞어서 온더락으로 먹는 스타일입니다.

굉장히 달짝지근하여 술이 정말 술술들어가는데 약간 고카페인이 들어가서 클럽이나 bar에서 먹는 예거밤 같은 거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음날 좀비모드가 됩니다. 몸은 피곤한데 잠은 안오는...ㅋㅋ

 

제가 좀 원래 오바하게 주도하여 노는걸 좋아하는데 다들 잘 받쳐줍니다. 주사위굴리기 전에 9!9!9!를 막 외쳐대는게 재밌죠 ㅋㅋ . 해봉가이드도 즐겁게 잘 놀아줘서 기분이 굉장히 좋아집니다. 술은 기본 인원수만큼 나오는 것 같으나, 저희같은 경우에는 1병을 더 먹었습니다.. 해봉가이드님은 과음하면 밤일을 못한다고 걱정해주시나 생각보다 취하진 않았습니다.

(주량은 약 소주 2병이면 흔들흔들) 가라오케에서는 자연스레 터치도 잦아지고 재밌어집니다. 그녀들도 즐기게 되더라구요.

 

- 호텔입성

가라오케에서 술을 다먹으면 가이드가 여자분들을 먼저 호텔키를 주고 보냅니다.

그리고 해봉가이드는 괜찮은지 체크하고는 몰래 불개미환약을 1개줍니다. 이게 말로만 듣던 것이구나.

그자리에서 하나 먹습니다. 씹어서씹어서 이사이에 낀것도 빼서 녹여먹습니다. (그렇게 하십시오!)

방에가면 불꺼져있고 싸싸는 숨어있습니다. 옷을 입고 있는 있어서 샤워해 했더니 뛰어갑니다. 귀여워!

다음에 제가 샤워하고 오니 이불덮고 있어요. 침대조명이라도 켜야 보일텐데 싸싸는 끄길 원해요. 이 전 후기대로 약간 자신을 좀 부끄러워하는 것 같긴 했습니다. 전혀 뱃살이 축 쳐져있거나 한게 아니거든요.. 완전 좋아요. 적절한 육덕이 글래머러스의 생명인데.

그래도 살짝 거실에서 나오는 조명으로 가슴애무를 하는데 큰가슴 실루엣에 콩닥콩닥합니다. 신음도 과하지도 소극적이지도 않습니다. 다음에 싸싸가 오랄을 해주는데 불개미가 머리를 팍 때리는겁니다. 사실 한국에서도 술을 과음해서 그런진 몰라도 항상 업소나 안마를 가면 잘 안서거든요. (너무많이먹어서그런듯) 근데 반응이 바로 63빌딩처럼 옵니다. 쭉쭉 침이 묻혀지는게 느껴져요. 오오. 쉽게 쌀거 같은 느낌도 없습니다. 해봉가이드말대로 비아그라처럼 계속 서있는게 아니라 딱 필요할때만 선다는게 진짜였네요. 불개미 신청준비중입니다 달인님....먼저 샤샤위에 올라가서 찾아봅니다.. 근데 엄청 조그매요..밑에가 엄청 쪼그매서 머리도 겨우넣었습니다.. 제가 큰게 아닌데도 이정도라 좀 놀랬습니다. 머리만넣고 조금씩 밀어 넣는데 잘 안들어가요.ㅋㅋ 싸싸가 아플까봐 좀 살살하면서 아프냐고 물었는데 괜찮다고 합니다. 좀만 쉬었다 하자고 합니다. 그 말에 제가 누우니 다시 오랄을 해줍니다. 그러더니 싸싸가 올라타는데 반정도 겨우 들어갑니다. 위로 찍습니다 쑥 들어갑니다. 다행이에요. 후배위로 하려다가 또 좁아서 안들어가고 제 거가 꺽이다보니 아파서 그냥 정상위로 쌉니다.

어디다 싸줄까하는데 그냥 안에다 하라하여서 안에다가 쭉 발사.. 이제서야 좁은 구멍이 짜내는 느낌이 듭니다.

어두워서 큰가슴이 출렁대는걸 제대로 감상하지 못한게 한이네요. 보이긴 하지만요.

술이 고카페인이라 그런지 새벽에도 몇번씩 깹니다. 너무 곤히 자서 아침에 한번 하니 카톡아이디 불러달래서 알려주니 복귀하는날 카톡으로 갔냐고 물어보네여 착해착해! 제가 워낙 잘해줬나봐요! ㅋㅋ 100원택시비주고 인사합니다.

 

 

- 둘째 날

안첸이라는 아이를 추천받았습니다. 첫 와꾸로 보면 키는 163정도로 보이며 늘씬한데 가슴이 좀 있다고 하더군요.

눈이 좀 크고 약간 돌출되어 있습니다. 바디밸런스는 굉장히 좋습니다. 나중에 들어보니 봉춤같은 학원을 다닌다고 하더군요.. 오홍 . 한국어는 안됩니다. 말투는 조신한 스타일인데 전체스타일은 세련된 스타일같습니다. 둘째날도 가라오케에 갔습니다. 근데 mist의 파트너인 양양(프로필에없습니다)이었는데 굉장한 주당입니다. 기분파. ㅋㅋ 주사위게임에서도 많이 걸려서 술을 많이 먹어 약간 꽐라가 되는데 덕분에 분위기가 굉장히 up 되어 주체를 못했습니다 ㅋㅋ 게다가 공주도 엄청 흥겨운애가 걸려서 (얼굴은 좀 별로인데 몸매는 무슨 그라비아수준입니다.) 안첸도 조신이미지 버리고 막 뛰어댕기고 장난아닙니다. 식사하다가 안첸이 춤배운다는 얘기를 하다가 나중에 술먹을때 보자 했던걸 양양이 기억해서 술먹다가 안첸 춤을 구경했습니다.ㅋㅋ 봉춤은 안되니 이것저것 춤을 추는데 ㅋㅋㅋㅋ고수느낌은 아닌데 귀엽습니다. 열심히하려고 노력하는게 이뻐요. 스커트사이로 팬티가 보이자 제가 달려나가서 오오왕와 하면서 일으켜주는척 장난으로 팬티주시하니 깔깔거리며 술자리가 화기애애! 안첸은 참고로 화장실만 갔다가 손씻고 나오면 휴지를 들고 앞에서 줍니다. 셰셰를 하면 할때마다 중국어로 괜찮아요 합니다. 그게 너무 귀엽습니다. ㅋㅋ

안첸 춤을 보고나서는 흥많은 양양이 갑자기 옷을 벗어던집니다. 해봉가이드도 깜짝놀랍니다.. ㅋㅋ 급 섹시댄스! 백원씩 걸고 춤잘추면 주기로 합니다 ㅋㅋ 또 나가서 엄청 구경해줍니다. 너무 재밌는데 흐름끊기가 싫어서 술을 1병 더시키고 금방 먹어치우자 해봉가이드가 걱정합니다. 밤일걱정해주는데 우리에겐 불개미느님이 있습니다..가능할거 같아요. 사실 술을 양양이 너무 많이 걸렸어요. 한병은 해봉가이드한테 좀 사주십쇼! 하고 해봉해봉! 외치니까 한병정도는 자비로 사주신답니다! 와와아앙 소리치고 난리치고 완전 재밌습니다. 제가 먹은 술중에 가장 맛나고 재밌었지 않았나 싶을 정도였네요. 그리고 공주 상의를 벗긴 사람이 별로없다는데 제가 해냈어요! ㅋㅋ왜냐면 공주가 먼저 주사위게임에서 왕이되어 제 옷을 벗겼거든요..남자들사이에선 공주를 엄청 노렸죠!ㅋㅋㅋ 공주는 안하고 버틸 수 있는데 브라만 살짝보고 미안하다고 지부찌지부찌! 외쳤습니다.

 

- 호텔입성

 

호텔에 가니 안첸이 누워있습니다. 다리가 늘씬하고 이뻐서 좋았어요. 소파에 앉아보라고 하고 물을 마시다보니 말이 안통해요. 술집에선 해봉님이 바로바로 통역해주니 금방 알아듣고 편했는데 없으니 별로 할말이 없엌요. 그러자 안첸이 잉글리시 오케이? 하는겁니다. 그래서 오 다행이다 했는데도 할말이 없네요.... 일단 샤워하러 보냅니다. 제가 샤워하고 오니 수건타올긴걸로 몸을 감싸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안경을 원래 쓰는거 같더라구요. 해송님이 보여줄때 사진도 안경을 쓰고 있습니다. 나한테 어떤사진이 낫냐고 물어보더라고요. 내가 안경안쓴게 낫다고 손짓을 하니 아아. 하면서 생각합니다. 귀엽네요. 쓴것도 나름 메리트가 있긴합니다. 하지만 불개미가 반응이 오면서 타올을 살짝 풀려하자 몸을 좀 뒤트네요. 엥 뭐지 하니까 간지럼을 잘타는거 같습니다. 가슴이 상당히 크더라구요. 씨정도 될거 같습니다. 둥근가슴이에요. 손으로 먼저 잡자 잇! 하면서 뒤틀려요. 간지러? 하니까 간지럽다고 합니다. 뭐지?? 이정도인가 하고 혀를 대니 더 심합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혀를 보여주고 가슴꼭지에 대기전에 슬로모션으로 다가가니 쳐다봅니다. 닿으니 잇!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귀여웤ㅋㅋ 근데 스스로 오랄이나 이런걸 시도하진 않습니다. 뭐 제가 요청하면 할지 안할진 모르겠으나 상관없으니. 뭐 그냥 진행합니다. 콘돔은 꼭 챙깁니다 ! 전 별로 신경안쓰므로 껴서 진행합니다. 근데 반응이 셉니다. 제가 좀만 빨리움직이면 엉덩이를 잡고 잡아댕기면서 받쳐주고, 자기 발꿈치로도 엉덩이를 꾺꾹 눌러줘요. 스스로 허리를 엄청 흔들어서 더 세게 박히게 해주고요. 이건 섹녀나 한다는 기술인데. 뭔가 어색합니닼ㅋㅋ

섹시하고 열정적이긴한데, 뭔가 서툴고 급해요. 생각하면 되게 열심히 할려고 하는거 같더라구요. 위로 한번 올렸는데도 빠릅니다. 공격적이에요. ㅋㅋ 사실 제 스타일은 아닌거 같습니다. 근데 좋아하는 분들이 있을거 같습니다.

처음에 한번하고 잠듭니다. 새벽2시에 갑자기 깹니다.. 역시나 카페인 ㅋㅋ 옆에 안첸을 살짝 건드리는데 배게를 꼭 껴앉고 응 합니다. 좀 어색해서 어쩔까 고민하다가 살짝 붙습니다. 불개미효과 발동! 콕콕 찔르며 베개를 빼내니 조용히 측위로 갑니다. 콘돔끼구 측위로 진행. 좀 자극이 약해서 정상위로 올라가서 합니다. 아까처럼 안첸 허리를 누운상태로 열심히 흔들어 저랑 박수치듯 부딪힙니다. ㅋㅋ 그냥 빨리싸야겠다 정신집중하고 발사. 좀 찝찝한 마음이 있네요. 안첸이 나쁘게 한건 아닌데 너무 억지로 노력하는거 같아서 오히려 걱정이 되었어요 . ㅠ ㅠ . 그래도 확실히 몸매가 이뻐서 좋습니다.

아침에 제가 일어나니 6시30분정도네요. 안첸은 잘 자고 있더군요. 제가알기론 이정도쯤 가는 거 같은데 살짝 꺠워서 간을 보는데 일어나더니 타월걸치고 샤워실로 걸어갑니다. 가야된다고 오해받은거 같네요! ㅋㅋ 아쉽지만 씻고나온애를 또 하자고 말하기가 타이밍이 애매해서 조심히 100원주고 보냅니다 .

 

 

6. 한국으로 입국

 

점심에 한식당에서 맛난거 먹고 가격정산하고 나옵니다. 하아. 후유증이 생길라 하는게 이해되네요.ㅋㅋ 역시 국내의 마인드와는 다르네요. 달인님이 엄선한 분들이라 그렇겠죠.!! 사실 중간 정산내용은 보여주긴했는데 자세하게는 안봤습니다.

정가를 모르니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고 믿고 보는거죠. 일단 달인비용이 1인당 1백만이었으며 기타비용이 75만정도 된거 같습니다...예상보다 좀 높았네요. 가라오케를 2번가서 그런거 같아요 ㅋㅋ 현금이 모잘라서 현지에서 뽑았습니다.

보통은 가라오케 한번 밀착하여 공연같은걸 본다하더군요. 근데 돈이 안아까운 가라오케였습니다. 전 너무 재밌게 놀았거든요. 원없이 뛰었어여~ㅋㅋ

공항가는길에 가이드가 전화를 전해줍니다. 달인사장님이시더라구요. 목소리가 너무 중후하셔서 저도 일부러 허허 하면서 목소리를 깔았어요. 제가 목소리가 높아서 ㅋㅋ 다음에 오시면 꼭 보자고 하시더라고요. 황금명함 받기 어렵군요! 두번째엔 차지하겠습니다!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어요. 좀 정리해서 올릴라 했는데 생각나는데로 쓰다보니 수정하기가 너무 오래걸려서 .......

보시기 어려우실거 같네요. 첫 달인 체험 매우 만족합니다. mist는 후유증에 빠져서 못나오고 있다죠...ㅋㅋ mist님 후기도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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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부 시작이네요 오늘 귀국후 첫 출근인데 짬짬이 후시 써봅니다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ㅋㅋ 자~~  오늘 저녁 먹으러 중국식 훠거(샤브샤브)집으로 이동합니다... (미리 예약했어요..제가 가자고 해서 ㅋㅋ) 오~~~…

중국 웨이하이 탐방기 (2부) 극과극의 반전 ✅ 59 슈퍼남

바로 2부 시작합니다 어제 한국에 도착해서 여독이 안풀렸지만 그래도 지금 후기를 써야 최대한 생생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 컴퓨터 앞에..ㅋㅋ KTV 입장하면서 또 한번 놀람... 사이트에 어느 회원님이 올린 것과 똑같은 방...ㅋㅋ &nbs…

중국 웨이하이 탐방기 (1부) 극과극의 반전✅ 59 슈퍼남

오래전 부터 계획했던 중국 여행을 드디어 무사히 마치고 돌아 왔습니다 사실 혼자 여행하려던 것을 우연히 게시판에서 연락된 고무공님과 같이 좋은 힐링을 하고 오게 되어 무척 기뻤습니다 중국에서 오자 마자 후기부터 써야겠다는 신념으로 컴퓨터 앞에 앉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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