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8~20일 독고후기 2 (닉 변경햇습니다)✅ 1 니가니가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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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눈이떠져서 시계를보니...한국시간으로 6시40분 출근시간입니다...알람이 따로없네요 버릇이란게 이래서 무서운가봅니다..옆을보니 샤샤가 쎄근쎄근 자고있습니다..너무괴롭혓나라는 생각도 들고미안해서 더자게 내버려두고 저는 회사에서온 메일을 확인합니다..일이 산떠미처럼 와있네요... 하나를 일단처리하고 담배한대필려고 하는데 샤샤가 일어납니다..
일어마자말자 제가있는 쇼파쪽으로 와서는 안깁니다..얼굴에피곤함이 가득 ㅎㅎㅎ더 자라고하니 잠다깻다고는하면서 연신 하품을 니다...어차피 오늘 밀착을 하기로되있어서 옆에있으면 계속 괴롭히고싶어질거 같아....집에다녀오라고 하고차비를 줘서 일단 보냅니다...가서 좀쉬다가 11시쯤 오라고했습니다 어차피 가이드랑 11시반쯤 보기로 약속이되어있던지라....샤샤를보내고 남은 일처리좀하고 씻고조식을 먹을려고생각했는데 막상 내려가서 혼자 조식을 먹을려니 귀찮아져서...가이드가 호텔에 사다준 라면하나로 그냥 떼웁니다.. 라면먹고 담배피고 침대에누워서 티비보고 있는데 밖에서 똑똑합니다...누구지하고 문을여는데 샤샤가 집에간지 2시간도안되서 왔더라구요....화장을 이뿌게하고 몸에 딱붙는 치마를입고.....
보자말자 안고 또 한쿵떡하고싶었지만...ㅎㅎㅎ
그냥 샤샤 무릅에누워서 다리만 쓰담쓰담하다가 가이드올시간이되서 손잡고 1층로비로내려갑니다..원래는 낮에 온천을 갈까했는데...샤샤도 가이드도 매번 낮에 하는일이 온천아니면 관광다니는거라...다른걸힌번해보자 싶어서 일단 취소 했습니다...점심은 먹어야하기에 일단 차를타고 나갔는데..샤샤가 피자랑 스테이크가 먹고싶다고해서 한국으로따지면 아웃백정도 되는 식당으로 갔습니다... 각자 스테이크하나에 음료하나 그리고피자한판....양 엄청나더군요...스테이크도 한국에비하면 크고...맛은 머랄까 먹을만은한데..고기가조금 질겨요....해봉가이드는 이런곳은 잘안다녀봣다면서 신기하다는듯이.....다시가게되면 좀데리고 다녀야할듯한 ...ㅎㅎㅎ 암튼 그렇게 점심을먹고...고민에빠집니다...머해야하나..낮엔 정말할게없습니다..온천아니면 관광인데... 생각하다하다 샤샤가 귀신의집 같은곳이있는데 거기가고싶다고해서 가보기로했습니다..그런데....문을닫았답니다....없어진거죠... 일단 커피나한잔하자그러고 커피숍으로 가서 커피한잔하면서 생각해보고 검색도해보고해도...답이안나옵니다....결국.....그냥 호텔에서 출장마사지 불러서 마사지받고 쉬다가 저녁먹고 화샹청공연 보러가기로했습니다... 3시에 마사지사가 호텔로오기로했는데 우리가호텔로온시간은 2시...걍 침대에누워 쉬기로합다...샤샤는 핸드폰으로 신사의품격 드라마를보고 난 샤샤다리에누워서 한국에서 받아간 영화를보고.. 그러다 마사지하는 여자두분오셔서 마사지받고...조금 더 쉬다가 저녁먹으러갔습니다..저녁은 간단히 설렁탕으로해결하고...공연을보러 갔는데...입구에 아줌마들 경연대회인지 먼지를하더라구요...구경좀하다가..샤샤랑 손잡고 공연하는곳 까지 걸어갔습니다
산책하기 좋더군요..날씨도좋고...공연은...나름 볼만합니다...스케일도 큰거같고 ㅎㅎ무슨말인지 알아듣진못해도....눈은즐겁네요
샤샤가 추워해서 입고있던 잠바를 벗어주고 손꼭잡고 관람햇네요...공연 끝나고 내려올때는 카트를 이용햇습니다...술집으로 이동해서 맥주간단히 한잔하고 호텔로 이동...
이번여행은 ktv는 이용하지않앗네요 혼자고 제가 술을 잘 먹지않는관계로...
호텔로이동해서 침대에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씻으라고 햇더니 같이 씻자고...
같이 욕실로이동해서 이곳저곳 서로 씻겨주고 장난치고 하닥 거울을 봣는데 물기묻은 샤샤의몸이 너무이뻐보여서 그만 ㅎㅎㅎ 욕실에서....한바탕일을 치루는데 샤샤가너무힘들어해서 침대로바로이동...격렬한전투를 치뤗습니다...전투후엔 역시 담배 ..담배한대피고 있는데 샤샤가와서 내일아침에 일찍 가봐야한다고 어머니가 고향가기는데 공항가야한다고 언니가 데릴러오기로햇다고이야기합니다..사실 그전에 가이드에게 그이야기를 미리 들어서 알고 있어서 알았다고 신경쓰지말라고 햇지만..먼가서운한...
그 이야기후에 계속 미안해요 미안해요 반복합니다....전 속은 울고잇지만 겉으론 갠찮다면서 웃어주고 꼭 안아줬습니다.. 샤샤는
다음날 빨리가야한다는 미안함 때문인지 더 적극적으로 들이댑니다... 다 받아주고싶엇지만...일단 좀 자제를 시킵니다..
샤샤를 무릎위에 앉히고 꼭안고 밤바다를 쳐다보면서 내일이면 돌아가야하는구나 하고..잠시 생각에 잠깁니다...그냥 시간이 멈췃으면 좋겠습니다.... 샤샤가 제얼굴을 쓰다듬어주면서 또 미안해요를 합니다..계속합니다...이대로 잇다가는 분위기가 이상해질거같아...샤샤입을 내입으로 막아버립니다.. 부드럽게 때론강하게 손은 이미가슴위에서 놀고잇고 다른한손은 아래를 공약합니다...순간 어느분의 기행기가 떠올랏습니다....바다를 바라보면서 하는 뒷치기가 쥑인다...해봐야겟죠 ㅎㅎ 창문에 기대게 한다음 삽입합니다...이게 창문으로 바다가보이고 밖에서 누가 볼일은없겟지만 이게 묘하게 흥분됩니다...속궁합이 잘맞는 샤샤인데...제가 흥분을 좀 해서그런지...빠르게 마무리가됩니다...이번여행에서 콘돔은 한번도 사용하지않았네요...다시욕실로가서 같이 씻고 잠을 청해봅니다...둘다잠이 오지않아 얼굴을 마주보고 손잡고 장난을칩니다.. 술을먹어서 그런지 급 배가아파오고 담배하나물고화장실을 다녀오니 샤샤가 잠이들어있네요 잠이오는데 내가 잠을 안자서 못잔것처럼 보이네요 자는얼굴을 가만히 들여다보다가 저도잠이들었습니다.. 얼마나 잣을까...약간의 인기척에 눈을뜨니 샤샤가 제손을 잡고 있더군요...이제 곧 가야한다고 이야기를하네요...시계를보니 5시30분정도 되엇더군요 아...만감이교차합니다 ㅎㅎ 미리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간다고하니 ㅎㅎ
갠찮다고하면서 꼭 안고있었죠 ...갑자기 제팔을 풀더니 이불안으로 샤샤 머리가 들어갑니다..저의 거기를 사정없이 애무를 해주네요...일어나자말자 내가 하고싶어 덥친적은있어도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ㅎㅎ 이불을 걷어낼려고하니 챙피한지 절대 이불을 놓아주지않습니다...그만하라그러고 샤샤를 끌어올리고 키스를합니다...그리곤 내가이젠 입술..목..가슴..허리..차례대로 애무를해줍니다..아침이라그런가 더 심하게 느끼네요...그모습을보니 장난이치고싶어져서 더 괴롭혓습니다..엄청나게 ㅎㅎ 괴로워서 그만하라고할만도한데...한20분넘게 괴롭히다가 정자세로삽입....하다하다 힘들어서 샤샤를 위로올려서 하다가 뒤로하다가 옆으로하다가 마지막에 정자세에서 사정을 햇습니다... 샤워를하고 잘가라고 인사하고 택시비를 줘서 보냈습니다...그렇게 샤샤와 함께하는 일정이 끝이났습니다...보내고나니 먼가 허전한게...그저 담배만 땡기더군요...담배를 입에물고...쭉~~돌이켜봅니다..이번여행은 혼자오긴햇지만 잘왓다는생각도 들고 샤샤는정말 함께있으면 편하고 잘챙겨주고..다음에도 샤샤를 파트너로 해야지 하면서...이젠 한국가면 일에 치여서 또 스트래스받고 ㅎㅎㅎ 짜증이밀려옵미다....
호텔에서 2시간정도 잠을 자고 가이드 만나서 점심을 해결하고 한국으로 복귀했습니다...
비용은
1인견적 130만원(특별회원 DC 10%) 비자 8만5000원 비행기 티켓 230000원
연태공항에서 위해까지 픽업 500위안
호텔업그레이드 이틀 600위안
나머지 식대비 화샹청공연비 술값 아가씨 택시비 출장마사지 1회 등등 다해서 총 220정도 쓰고왓네요 혼자가니 부담이 많이되는건 사실이지맘 후회없이 즐기다왓네요
사장님을 못뵙고 오긴했만 해봉가이드가 잘챙겨주고 신경많이 써주고 파트너인 샤샤도 너무너무좋았고 전 대만족하고 왔습니다..
전 호텔업그레이드와 둘쨋날점심식사(피자.스테이크)에서 좀 오버를해서 220정도 썻습니다..그냥 기본 호텔에 저렴한식사 하신다생각하면 200만원 안으로도 가능하시다고봅다..
글을쓰다보니 길어졌네요...허접 기행기입니다...첫방문때는 3명 두번째방문에는 일행들이 바빠서 혼자다녀왓는데...약간의비용부담은 있지만 만족하는여행이었네요 .. 혼자가기 망설이시는분들 한번 다녀와보세요 만족하실껍다...저도함께가요에 글올리고 같이가실분찾아봣지만 힘들더라구요ㅠㅠ
전 이번 크리스마스에 다시 방문 계획잡고 있습니다...혹시라도 함께가실분계시면 쪽지주세요...
재미없는 긴글....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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