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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리얼생생후기

[달콤한 인생 태국지점 정상 운영중]

[중국 지점 대련, 청도, 위해 운영종료]

중국 웨이하이 탐방기 (3부) 무릉도원✅ 59 슈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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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부 시작이네요

 

오늘 귀국후 첫 출근인데 짬짬이 후시 써봅니다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ㅋㅋ

 

자~~  오늘 저녁 먹으러 중국식 훠거(샤브샤브)집으로 이동합니다... (미리 예약했어요..제가 가자고 해서 ㅋㅋ)

 

오~~~ 제가 좋아하는 밀실 굿~~ 입니다 (사실 어제 저녁 때 중국 음식 먹을 때 주변 사람들도 보이고 또

 

중국 사람들 목소리 엄청 커요... 옆에 파트너 집중 못할 수도 있어요..ㅜㅜ)

 

근데 제가 원하던 밀실 방, 음... 크기도 적당하고  방 분위기 좋습니다

 

드뎌 파트너 입장... 오늘은 제 파트너 부터 옵니다 너무도 유명한 샤샤 ~~ (달인 아가씨중에 샤샤 이름만 몇명 있대요)

 

제 파트너는 사이트 프로필에 나오는 그 샤샤입니다

 

크.... 역시 프로필 사진과 틀립니다.  럭셔리한 여신이 등장합니다.... 큰 키에 곰인형 푸우가 연상되는 인상....

 

그런데 첫인상이 좋습니다 (제가 사실 마른 여자보다는 약간 살이 있는 여자를 좋아합니다)

 

럭셔리한 귀고리, 목걸이가 보이고 진한 쌍꺼플을 하고 방긋방긋 웃으며 대화 시도...

 

역시나 한국말 잘 안 됩니다

 

저 : 처자 본관이 어디신지요? (성씨)

 

샤샤 : 한(韓)씨 이옵니다...서방님은 본관이 어찌되시온지???

 

저 : 흐하하...그걸 처자가 알아서 무엇에 쓰시게요.. 많이 아시면 다치십니다...ㅋㅋ (중국말 번역기)

 

샤샤 : 그래도 궁금하옵니다.... (중국말 번역기)

 

저 : ㅇㅇ씨라고 하오 잘 부탁하오 ㅎㅎ

 

샤샤 : 몸둘바를 모르겠사옵니다...ㅋㅋ

 

그 때 고무공님 파트너 웬웬 등장.... 크으...누가 웬웬 아니랄까봐 웬 청바지에, 웬 티셔스 ???

 

제 파트너 샤샤 (정장)와 비교했을 때 복장 비주얼 때문에 또 한 번 뿜었습니다

 

프로필 사진과 틀리긴 한데 한 눈에 웬웬이라는 건 알았습니다

 

훠거 음식은 소고기과 양고기를 반반 시키고 해물 (조개 종류) 좀 추가하고 맥주 한 잔 기울이며 분위기 올려봅니다

 

이 때 가이드님이 중국 고량주 맛 한 번 보시라고 해서 한 병 시켰습니다

 

한국에서 먹은 중국 고량주는 한 50도 술에 목에 넘기면 식도가 뜨겁고 화끈했는데 여기는 도수가 30도 정도 되고

 

목에 넘길 때 부드럽게 들어갑니다 (여기서 저는 광속보다 빠른 지령이 뇌 속을 지나갑니다... 오늘은 술 많이

 

먹으면 이번 여행은 끝이야... 자제해야 해...)

 

근데 그게 또 잘 안됩니다... 한 잔 먹으면 어떻게든 또 먹게 됩니다...

 

하지만 어제보다는 훨씬 분위기 좋은 곳에서 식사를 하니 사실 전 기분이 엄청 좋았죠...

 

제 파트너 샤샤 저 엄청 챙깁니다.... 음식 떠주고, 휴지 주고, 술주고, 물주고..

 

고무공님 파트너 그냥 자기 음식만 얌전히 먹습니다 ...어제 쇼위와 달리 저쪽팀은 대화가 없습니다

 

순간 불안감이 엄습합니다... 우째? 오늘 고무공님 파트너 잘못 만난거 아냐???

 

사실 오늘은 저나 고무공님이 술을 많이 마셔서 간단한 호프 집으로 가서 한 잔하고 호텔로 이동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중국은 호프 집이 대부분 문을 일찍 닫습니다.. 좀 비싼 술집은 있다고 해서 거길 갈까

 

하다가 비용이 KTV와 거의 차이 없고 가이드님이 한번도 안가본데라고 해서 그냥 어제 간 KTV로 고고싱

 

(사실 저는 KTV가 낫거든요. 술은 먹지만 노래하면서 깨기도하고 스킨쉽하기 좋은게 노래,춤 만큼 좋은게

 

없는거 같아서....근데 나중에 알았지만 고무공님은 KTV랑 자기는 잘 안맞았다고 합니다...ㅜㅜ 고무공님 죄송..)

 

이번 여행에서 어디 가는 건 제가 거의 다 결정한 거 같아요...(사실 좀 죄송하더라구요.. 이해 해주세용)

 

근데 KTV에서 또 반전이 일어났습니다

 

KTV 도착하니 어제 그 공주가 그대로 저희 방에 배정되었습니다..  어제 온 팀이 또 오니 공주가 헤벌쭉하면서

 

반깁니다..  오늘도 공주를 보면서 밑에 시선 집중....ㅋㅋ 오늘은 다리를 더 벌리고 있습니다...음...조아조아..ㅋㅋ

 

여기서  반전은 고무공님 파트너 웬웬이었습니다... 제가 가이드님께 여쭤보니 샤샤는 술을 조금 하고 웬웬은

 

술을 거의 못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789 게임을 하다 잔에 가득찬 녹차주가 웬웬한테 당첨... 전 못 마실줄 알았는데..

 

허걱...뜨아 빛의 속도로 원샷 (저 그 때 깜짝 놀랐습니다...저녁 먹을 때도 조용하고 잠시 전까지만해도 보릿자루

 

꿔 놓은 마냥 가만히 있던 술 못한다는 웬웬이 그렇게 마실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그런데 더 놀란 건 그 술을 먹은

 

다음 부터 웬웬 얼굴 표정이 바뀝니다... 만면에 환한 미소로...하얀 치아와 덧니를 드러내며 계속 말을 합니다

 

샤샤와 저,  웬웬과 고무공님...    계속그렇게 대화가 무르익습니다....

 

아...웬웬은 내숭이 심하구나...원래 말도 잘하고 잘노는데 제가 잠깐 걱정했습니다

 

이렇게 분위기는 무르익고 무르익어 녹차주 2병 다 마셨는데 제가 어제 보다 정신이 말짱한 겁니다

 

희한하네...하루만에 적응됐나? 분명히 어제보다 적게 먹진 않았는데.... 모지???

 

이제 호텔로 고고싱.... 방에 도착하자 마자 불개미 꿀꺽.. 전투 모드 완료합니다... 오늘은 내가 끝장 본다....

 

잠시후 샤샤 등장....크 저 보자마자 키스세례... 샤샤가 저를 덮쳤습니다.....이게 아닌데...주도권 상실은 됐지만

 

왠지 기분은 좋은... 오빠 씻고 온라고 합니다. 뭐 빛의 속도로 후다닥 중요 부위만 씻고 나왔죠

 

근데 샤샤 씻고 나오는데 시간 좀 걸립니다

 

샤샤 나오자마자 수건을 확 펼치며 배트맨~~~하고 수건으로 자기 몸과 저를 감쌉니다...

 

아~~~ 이거 언제 내가 주권을 다시 획득하나...

 

샤샤에게 빼앗긴 제 몸은 바들바들 어쩔줄 모릅니다... 그러던중 제가 딥키스를 시도...

 

오~~ 샤샤 키스 좀 할 줄 압니다 입안 구석구석.. 혀 상, 혀 좌, 혀 우, 혀 아래 빙글빙글 빨았다가 내밀었다가

 

그 사이 제 손은 가슴에서 허리로 엉덩이 에서 드뎌 조개로.... 벌써 젖었습니다

 

이제 조개 벌릴 시간입니다... 골뱅이 시전하는데... 오 꽉 조입니다... 확실히 한국 아가씨들과는 비교가

 

안 됩니다...크.. 이제 제 똘만이 커져서 터질 지경 사격준비 완료.... 근데 샤샤...CD를 저한테 줍니다

 

어쩌라고.... 무시하고 사격 준비....샤샤가 다시 CD 줍니다 (아니 끼워주던지 그냥 주면 어쩌라는 거야???)

 

제가 CD를 입에 낳고 먹는 시늉했습니다.... 샤샤가 놀랍니다... 오빠 먹으 안돼....어눌한 한국말... ㅋㅋ 

 

귀엽습니다....그래도 저 젠틀합니다 CD 끼고 본격 조개 사냥 시작....  전방 소총 20회 발사, 후방 소총 30회 발사,

 

측방 소총 20회 발사, 앉아쏴 20회 발사 도중 수류탄 투척.....시간만 1시간 정도....

 

장렬한 전쟁을 치룬후 바로 씻고 담배 한모금 빨고 있는데 샤샤가 저보고 무거운 흡연자라고 합니다 (번역기)

 

(지금 생각해봐도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샤샤 또 제 품에 안깁니다 정말 이렇게 애인모드로 해본게 얼마만인지.... 사실 애인하고 할 때도 이렇게

 

못하거든요.... 하지만 이 저질 체력.... 졸음이 몰려 은하수로 갑니다...

 

새벽 5시에 알람을 맟추고 일어났는데 샤샤 바로 따라 일어납니다.... 근데 제 오른팔이 감각이 없습니다...

 

어제 샤샤가 제 오른팔을 베고 잔 겁니다... 팔이 하나없이 화장실 가서 왼손으로 간단히 양치하고 나오니

 

샤샤가 웃으며 오빠....여기여기....하며 창가로 부릅니다 (속으로 창가에서 한 번 하자는 건가??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호텔 건너편에 산동 대학이 있습니다....  새벽인데 벌써 해가 뜨기 시작해서 캠퍼스 호수에 햋빛이

 

비춘 모습이 좋다며 저를 부른 것입니다... 전 그런 낭만 안중에 없습니다. 샤샤를 이제 마음껏 덥쳤습니다...

 

샤샤가 저를 간지럼 태우며 도망갑니다... 여기서 한가지 말씀드리면 간지럼은 저한테 쥐약입니다....

 

3초도 못버팁니다... 하지만 이렇게 알콩달콩 하다보니 정말 재미있습니다.... 역시 파트너를 잘 만나야해......

 

이제 4부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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