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 급박했던 위해 방문기(4인)✅ 1 달짝지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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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약 1년간 이 싸이트에서 맴돌며 후기를 읽으며 위해방문 꿈을 키운 1인입니다.
뭐 잘아시다싶이 백 번 듣고 읽어 봤자 한번 다녀와야 갈증 해소가 됩니다.
제목처럼 이번 첫방문은 정말 급박하게 일정을 꾸려 이동 비용과 비자비용까지 많이 투입되었습니다.
몇일전 지인분께 위해에 이런게 있다라고 보여드렸는데 10월 2일 저녁에 급 10월 9일 연휴에 출발하자는 최고 고참분의 강력한 의지로 저는 비행기 표 예약에 황금주말을 받쳐 검색하고 예약대기를 하기를 수차례 10월 9일 인천발 위해 티켓 4장을 예약했습니다.
저희가 3명은 울산에서 한분은 부산에서 10월 9일 출발 가능한터라 부산발 연태를 노렸으나 중국 국경절+한글날 연휴로 항공권은 이미 대기예약조차 마감되었던 상태였습니다.
10월 5일 예약취소를 감안하여 인천발 위해 항공권 예약후 출근 해서 상황 설명 후 최종 인천에서 출발하는 것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지금 집으로 돌아가는 KTX에서 생각해봐도 이번 여행은 정말 강한의지로 성사된거 같네요 ㅋㅋㅋ
그래서 한국에서는 한글날연휴라 비행기시간대비 KTX는 입석뿐이라 울산,부산에서 김포공항으로 비행기타고 모여서 공항철도를 이용 인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인천발 위해 항공권 발권 후 비자가 문제가 되어 무산될뻔 하였으나 이 또한 같이가시는 분들께서 강력히 가겠다라는 의지로 급행 관광 비자 (1인당 12만 5천원) 신청하여 비자도 마무리 하였습니다.
별지 비자를 신청하려고 하였으나 중국 국경일+한국 한글날로 인해서 별지비자자체가 불가능한 일정이였습니다.
이런 우여곡절속에 드디어 위해 도착하였고 여행내내 일행분들께서 칭찬과 제일 마음에 들어했던 모국봉씨의 안내와 탁월한 추천으로 위해의 일정은 시작 되었습니다.
첫째날 호텔에서 잠시 쉬고 바로 삼겹살 먹으러 갔습니다.
배도 고팠던지라 정말 허겁지겁 먹는었구요.
물론 사전에 초이스한 아가씨들과 같이 먹었죠.
저는 싸싸인가하는 사발가슴에 한국어 잘하는 친구였는데 한국사람인줄 착각할 정도로 한국말 잘했구요.
다른분들 파트너들도 친절하고 괜찮았습니다.
우리 국봉 실장님의 추천이 탁월했던거 같았습니다.
식사를 엄청 빨리 하고 KTV갔지요.
뭐 아시는것처럼 그렇게 놀지는 않았구요. 일행으로 같이 가셨던 분들께서 워낙 조용히 있는 스타일이시라ㅎㅎㅎ
저희는 저희나름데로 놀았는데 가이드분은 걱정을 많이 하시더라구요ㅋㅋㅋ
사실 뭐 한국에 룸가도 저흰 이렇게 논다고 해도 잘 안믿으시더라구요.ㅋㅋ
그리고 저랑 한분은 술도 못하니 더 걱정하시더라구요.
고객을 위한 마인드 충분히 잘 느꼈고 재미있었어요ㅎㅎㅎ
그렇게 먹고 밤일은 다른분들의 파트너는 제가 같이 잤던게 아니라 그저 들었던 내용으로는 만족하셨구요.
저도 만족했어요. 사발가슴이 마음에 들었어요ㅋㅋㅋ
그렇게 전부다 밀착 추가신청하고 온천을 갔으나 남자의 마음이 아무리 좋은것도 정복한 여자는 쉽게 질리듯 교체를 원하였으나 약속된 온천까지는 가기로 하였습니다.
온천 좋았구요. 노천탕 좋았어요.
그리고 파트너 보내고 짝퉁시장 보고 양꼬치먹으러 ㄱㄱ.
처음 먹어봤는데 완전 제입맛에 딱이였어요.
사장님도 오셨는데 취하신듯 힘들어 보였어요ㅋㅋㅋㅋ
뵙기 어렵다는 사장님 뵙고 황금명함도 받았어요.
아! 점심때 해물짬뽕먹었는데 진짜 강추입니다.
한국에 왠만한곳 보다 맛나요ㅋ. 호텔도 복층구조에 욕조있는 방으로 업그레이드도 했구요ㅋㅋ.
그렇게 달인사장님과 헤어지고 다시 KTVㄱㄱ
간단하게 묵고 방으로 ㄱㄱ
저는 칼라가 파트너였는데 교정기 끼고있어서 떨떠름 했지만 밤일은 좋아서 교정기쯤이야ㅋㅋ
그리고 93년생입니다.ㅋㅋㅋㅋ
다른 분들도 다 만족하셨구요ㅋㅋ.
집으로 돌아가는 KTX라 피곤도 해서 글이 급 마무리 되는거 같네요ㅎ
아주 따끈한 후기이니 이해바라구요.
달인사장님 다음에는 할인이벤트 꼭만들어주세요!ㅎ
그리고 국봉씨 정말 수고많았고 우리처럼 조용히 노는사람때문에 신경더쓰였을 껀데 잘 쉬고 잘 먹고 잘하고 돌아갑니다.
보드타는 계절에 기회되면 또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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