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8~20일 독고후기 1 ✅ 1 니가니가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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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8일부터 20일까지 혼자 2박3일 다녀왔습니다. 회사업무가 많다보니..월차는꿈도못꾸고...하는수없이 18일 부장님의 눈치를보면서 조퇴를...ㅎㅎ
울산에서 출발하는 저는...차를가지고가자니 귀찮고해서..공항버스를 이용해서 김해로가서...
저녁6시 10분 연태행 비행기를 타고 꿈에그리던 곳으로 가게됩니다...가이드는 이미 정해봉가이드로 예약한상태...공항도착하니..중국시간으로 7시쯤..밖에나가니 해봉가이드없습니다....담배한대 피고있으니 헐레벌떡 뛰어오더군요....제가 아는척 안햇으면...그냥 지나칠뻔..ㅎㅎ전 2번째방문이라... 화장실잠시 들리고 연태에서 다시..웨이하이로 차를타고 갑니다 1시간 40분정도걸리더군요....이게 참....부산이나 지방에서 오시는분들의 어려운점이죠ㅠㅠ
웨이하이공항으로 바로가면 좋으련만...처음방문때는 청도로가서....차를3시간 넘게 탓엇던... 암튼 호텔도착해서 짐을 풀어놓으니..9시.....하루가 다가버렸습니다..ㅎㅎㅎ그래도 파트너는 맘나러가야죠...첫날은 너무늦어 간단히 맥주한잔하기로하고 꼬치집으로 갔습니다..
거의 1년만에 두번째방문인데..변한게없네요...
가이드랑 그동암 살아온 이야기 이런저런이야기 하고있으니 저의 파트너....샤샤가 모습을드러냅니다 ㅠㅠ 1년만이라 꼭안아주고싶었지만....저의 소심함은....ㅎㅎㅎ
인사주고받고...옆에앉자말자 이것저것 챙겨주기시작합니다..ㅎㅎㅎ 1년전보다는 살도좀빠지고 머리색도검은색으로 염색하고...더 이뻐졋네요...술잔이돌아가고..농담도하고..이런저런이야기들....어느덧 시간이 11시가 다되가네요..해봉가이드 .. 차오래타고 왓는데 오늘은 일찍들어가서 쉬는게 좋겟다고...샤샤랑 택시타고 호텔로갑니다...해봉가이드...알약을 빼먹었습니다..머 그래도 괜찮습니다..토끼는 아니니까요 ㅠㅠ호텔에가서 침대에 앉아 두손을 마주잡고...이런저런이야기 번역기돌려가며 합니다..바라만봐도 좋네요 ㅎㅎ 샤샤가샤워하러간다 하고 씩으러들어가고..쇼파에 앉아 담배한대물어봅니다...이런 여유 얼마만에 가져보는지 기억도안납니다...담배피면서 회사에서온 메일 확인하고 있는데 샤워를 마치고 샤샤가나오네요...가운하나만 걸친채로...벗은옷은 잘개어서 올려놓고 일어나더니 웃습니다...그러다 갑자기...바바리맨처럼 가운을 활짝 펼칩니다...저...깜짝놀랍니다....근데 반전이....분명 속옷까지벗어놧엇는데.....가운속엔...이쁜 티팬티와 브레지어가.....ㅎㅎ제가놀라자 엄청 크게웃습니다...아...쪽팔립니다..그러더니 와서 꼭안아줍니다...저 첫방문때도 샤샤와2박3일을 보냇는데...1년전인데 ...고맙게도 기억을 해주더군요...1년만에 다시와서 자기 찾아줫다고 고맙다고 깜짝이벤트라면서.....감동입니다.ㅠㅠ
한5분 서로 꼭껴앉고 장난치다가 저 씻으러들어갑니다...머 그렇게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다는건 다들아시죠?ㅎㅎ중요부위만 후딱 씻고나옵니다.. 쇼파에 앉아 밤바다를 보고 있더라구요 뒤에가서 살짝 안아봅니다...참 좋네요...이대로만 잇어도 좋을거 갔다는 생각을해봅다...눈을감고 샤샤등에기대 샴프와 비누냄새를 맡고있는데...샤샤가 저를 가만안둡니다....뒤로돌더니 키스부터해주는데..부드럽게 때로는 강하게...1년만에보니 스킬이 좀 는거같기도
...키스할때 남자손은 어디? 다들아시죠?ㅎㅎ브레지어속 가슴에 손이 슬쩍....좋습니다..가슴도이쁘고..유두크기도 적당하니...전 마름채형보단 통통한채형을 좋아해서 ㅎㅎ브레지어를 벗길려고 하는데...샤샤 침대로 도망갑니다.... 침대로 따라가서 장난을 이어갑니다... 장난을 한참그렇게치다가 샤샤가 무릎위에 누우랍니다...자기보러 온다고 고생햇다면서 머리를 쓰담쓰담해주네요... 이게 다른 곳과는다르게 먼가 진심이 느껴진다고해야할까요...그렇게 무릎에누워 이런저런 이야기 내일 머할까 머먹을까하면서 또 시간간가는줄모르고 이야기를합니다...
그러다 담배가 땡겨서 한대필려고하는데...담배피러못가게잡습니다...잡더니..키스부터해서...가슴...배...배꼽...허벅지...애무가들어옵니다...불은 다켜져있고...그모습을 보고 잇자니...아랫도리가 불끈...ㅎㅎ한참을 여기저기 정성스럽게..애무해주는데... 당하고만 잇을 제가아니기에 ㅎㅎ 훽하고 눕히곤...키스를합니다..부드럽게..잘받아주네요..목을타고 내려가면서 브레지어를 풀어봅니다
숨어잇던 가슴이 드러나네요...살짝 손으로 만져봅니다..말랑말랑하니...좋습니다..유두를입에 물어봅니다..한손은 반대쪽 가슴 입은 또다른가슴을 손과입이 바쁩니다. 남아잇는 한손은 아랫쪽을 공약합다....팬티를 살짝벗기려고하는데 샤샤가 엉덩이를 살짝 들어주네요...드디어팬티가 사라지고....시야에들어오는 털과 샤샤의 그곳...
가슴에 잇던 입이...배를타고 살살 내려와 그곳에....닿습니다....이미 그곳은 흥건히 젖어잇더군요...한참을 공약하는데 샤샤 못참겟는지...몸을 꼬고 난리가낫습니다..하지만 저 쉬운놈아닙니다..꼬면꼬을수록 더 괴롭힙니다...잠깐 방심한사이 샤샤가 절눕히고위에 올라탑니다...키스가들어옵니다...흥분을많이한건지 강하게 밀고들어오네요...그러더니 삽일을 시도합니다...콘돔은 찾아볼수가 없습니다...그렇게 괴롭혓건만 진입이 쉽지않습니다...다시한번 그곳이 좁다는걸 느꼇네요. 위에서 쿵떡쿵떡 방아를 찧습니다..가슴이 출렁이고 입에섬선 신음소리가 나고 제머리속은 텅빈것처럼샤샤만 바라봅니다..그게 챙피햇던건지 다시 키스가들어오네요...힘들어보이네요 자세를바꿔 이젠 내가 위에서 정자세로 쿵떡쿵떡 해봅니다.. 약은 먹지않앗는데...사정이 안됩니다...이건머지...첫번째방문때도 속궁합이 잘맞는지 오래햇엇는데..이번에도 오래갑니다...샤샤 힘들만도 한대 잘받아줍니다...한 40분은한거같습니다...드디어 반응이오고 안에다 사정할순 없을거같아서 배위에 사정합니다...사정한후에도 서로꼭안고 장난을치고 한참을 있었습니다... 티슈를 빼서 샤샤에게 건네주고 쇼파로가서 담배한대를 핍니다..섹스후 담배는...참 꿀맛이네요 ㅎㅎ 담배를 피고있는데 샤샤가 수건에 물을 적셔와서 제거기를 닦아줍니다...그러더니 갑자기 제거기를 입안으로쑥 하고 넣습니다....
저 당황햇습니다...하지만 곧 기분이좋아지면서...나도모르게 손은 샤샤머리위에 있습니다.ㅎㅎㅎ아..정말 오기를 잘햇다는생각이 드네요... 열심히하고 잇는 샤샤에게 그만하라고 한다음 함께 샤워를 하러 갑니다..구석구석 서로씻겨 주면서 장난치고....다씻고는 침대로가서 꼭껴안아봅니다..왜 담배필려고하는데 못피게잡고 그랫냐고 하니까 담배는 몸에 안좋다고 하나라도 덜피게 만들고싶엇다고 하는데...또다시 감동이 ㅎㅎㅎ꼭안고 이마에 뽀뽀를 해주고 꼭 껴안고 같이 잠이듭니다...잘때도 항상 품에 쏙들어와서 잡니다..잠시도 떨어지지않는 마인드는 일품입니다... 자다가 화장실이가고싶어서 팔베게를 슬쩍 빼고 화장실을 다녀왓는데...팔뺄때 깻는지...침대에앉아잇더군요.. 다시 껴안고 자자니까 잠다깨웟다고 책임지라면서....머 책임질게 따로 있나요...또 한번 쿵떡하고 ㅎㅎㅎ그러고 잠이들었습니다...
회사다보니....일단 마무리 짓겟습니다...19일과20일 일정은 추후에다시 적을께요... 폰으로 쓰다보니 오타도 많습니다 ㅠㅠ 이해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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