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만 남았던 위해 방문기✅ 2 선산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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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문화가 처음인 "위해" 방문기
* 방문일정 (3/12 ~ 3/14)
유흥문화에 관심이 많은 사람중에 한사람인데 "위해"에 "달콤한 인생"이라는 사이트 눈팅만 하다가
지난 2월부터 준비에 들어가 여권과 비자 및 항공권 예약을 하고 준비하는 동안 가슴이 설래고 하던
시간이 흘러 벌써 3월에 들어서서는 출발당일 그냥 무덤덤하게 출발합니다.
정말 회사의 스트래스를 떨쳐버릴 요양으로 힐링하고 오겠다고 다짐하며 위해로 향하는 비행기에 몸을
싣고 떠나 봅니다.
가기 전부터 몸살감기로 인해 병원에 가서 영양제도 맞아보고 혈관주사도 맞고해서 조금은 나아졌다는
기분으로 출발하여 보지만 역시나 가면서부터 몸상태가 말이 아니네요.
하지만 예약취소도 할 수없고 괜찮겠지 하는 마음으로 떠났던 여행인데...ㅠ ㅠ
짧게나마 일정과 느낀점을 소개할까 합니다.
<1일차>
인천에서 오후2시(한국시간) 비행기로 동방항공 편으로 위해로 출발합니다.
출발후 기내식 나오고 대충먹고 정리하니 벌써 위해 공항에 도착이라네요.
헐~~불과 30분 비행후 목적지 도착.
출국장으로 나와보니 "달인" 피켓들고 진수씨 나와 있네요.
진수씨 한테 가면서 얼마나 쪽 팔리던지~~~
가기 전부터 몸 컨디션이 안좋은데다 기내식 먹은게 채했던지 정말 죽을 맛 이네요~~~
진수씨 바로 픽엎해서 호텔로 이동~~
이동중 차안에서 1,2일차 미리 예약한 아가씨가 개인사정으로 쵸이스 불가하다고 진수씨 핸폰에 있는
아가씨 보여주면서 쵸이스 하라고 하네요~~이궁
진수씨 추천으로 아가씨 쵸이스하고 호텔에 도착하여 여장을 풀고 잠시 휴식 모드로 들어갑니다.
미리 예약된 아가씨 쵸이스 안되어 맥이 빠지네요~~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잠시 휴식후 저녁식사하러 식당으로 가서 음식 시켜놓고 있는데 쵸이스 아가씨 입장합니다.
첫인상은 그냥 동네 이웃집 여동생같은 느낌이랄까?
식사후 술한잔하고 몸이 않좋은 관계로 호텔로 이동합니다.
호텔 도착후 진수씨 차에서 검은 고무봉지와 알약하나 손에 쥐어주고 가네요~~~
방으로 들어와 번역기 돌려가면 이야기하다가 아가씨 먼저 싯으라 하니 먼저 씻고 침대로 입성하고
나도 뒤따라 약 먹고 샤워하고 침대로 입성하니 아가씨 먼제 코를 골면서 자고 있네요.
하 하 하 ~~~헛 웃음만 나오네요~~ㅋㅋ
나도 몸이 안좋아 그냥 끌어안고 아침까지 자버렸는데 아침에 가야한다고 하길래 택시비 주고 보내고
또 꿈나라로 가버리고 말았네요~~~ㅠ ㅠ
* 몸 아프신분은 절때 아픈몸 이끌고 가지 마세요~~~
<2일차>
아침까지 몸이 아파서 끙끙 대다가 점심 먹으러 기운을 차려 봅니다.
점심 먹기전 마사지 받으면 몸이 좀 괜찮을꺼 같아서 마사지샆으로 이동합니다.
한시간반 정도 마사지 받고 나니 조금 몸이 좀 괜찬은거 같아서 점심 백짬뽕? 먹으로 중식집으로
이동 합니다.
땀흘리며 점심을 먹고 기눙 차리고 행복문 공원으로 가서 공원 구경하고 잠시 호텔로 돌아와 휴식 후
저녁 먹으러 이동합니다.
"서해안"이라는 횟집인데 맛은 그냥 그럭저럭 입니다만 그날 쵸이스 아가씨 입장합니다.
별로 구미가 땡기지는 않았지만 옆에 앉아서 분위기 맞추어 줄려고 노력은 많이 합니다.
그날 몸 컨디션 상태가 좋지않아 KTV 예약은 취소하고 호텔로 이동하고 방에서 아가씨와 번역기
써가면서 일상 사는 이야기며 인생에 관한 이야기 주고 받다 아가싸 먼저 샤워하고 온답니다.
아차 근데 그날은 주리 진수씨 알약을 주지않고 그냥 가버리고 말았네요~~~ㅠ ㅠ
그냥 아가씨에게 접근하여 강강강으로 1차전 간단히 끝네고 말았네요~~
그리고 아가씨 피곤한지 그냥 잠에 골아 떨어져 버리고 새벽에 일어나 얼굴을 보니 너무 피곤한지
제가 몸이 아파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할 마음이 안생기저라구요~~
저도 다시 아침까지 잠에 취해 봅니다.
아침에 일어 출국 준비도 해야하고 아가씨 깨워서 보냈네요. 아쉬움이 많이 남았지만.....
<3일차>
아가씨 보내고 아침 식사 (호텔에서 암침 제공 : 먹을만 했음)하러 호텔2층으로 내려가니 진수씨
와있네요.
같이 식사하고 출국하러 위해 공항으로 이동하고 10:50분 비행기로 한극으로 돌아 왔네요.
정말 이번 여행은 많은 아쉬움이 남는 여행이었던것 같습니다.
제가 몸 컨디션 조절을 실폐해서 얻은 결과지만 절대 혼자 여행은 즐겁지가 않더군요.
다음에 꼭 한번더 방문할 수 있는 기화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달인에 부탁드리고 싶은게 몇가지 있습니다.
1. 가기전에 (저는 1주일전에 아가씨 쵸이스 상태) 쵸이스 한 아가씨가 개인사정상 쵸이스가 않된다면
사정에 연락 공지 (카톡 공지)하였으면 합니다.
도착해서 쵸이스한 아가씨가 안되면 가는 사람이 얼마나 황당하겠습니까?
2. 적어도 아사씨를 손님에게 소개할때에는 신체 상태 점검해서 보내셨으면 합니다.
쵸이스 아가씨가 손에 메뉴큐어 정리 및 손이 무슨 시골장터에서 올라온것도 아니고 보기가 안좋아
보입니다. 다음에는 신체 검사를 한 후에 보내는게 어덜지요~~~?
추은 겨울에 방문한거라서 볼거는 없지만 몸이 아픈 저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진수씨에게 다시한번
고마움을 전하면서 이만 줄일까 합니다.
※ 총 소요경비
1.여권 및 비바 발급비 : 여권 (55,000) , 비자발급 (80,000)
2. 항공료 : 180,000원 (동방항공 : 저가항공 예약)
3. 달인비용 : 1,200,000원
4. 추가경비 : 200,000원
5. 짝퉁시장 : 200,000원
총 비용 : 1,800,000원 정도 (몸이 아픈 관계로 KTV 비용은 들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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