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실시간 후기...마지막 날...ㅋ ✅ 72 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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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지막 날을 쓰게 되네요...ㅋㅋ
마지막 날은 실시간 후기가 아닙니다.ㅋ저의 몸은 이미 한국에...ㅠㅠ
맘은 아직도 중국에 있네요..ㅠㅠ내일 출근 어케하지....ㅠㅠ
어제 대충 망한하루를 보냈습니다...그것도 술땜에 처참한 결과를
만들고 머리 쥐어 밖으며 아침을 보냈죠....ㅠㅠ 그렇습니다...
언니들이랑 비슷하게 먹었는데..제가 술땜에 그렇게 됐으니...진거죠...ㅠㅠ
이번엔 밤일을 위해서 자제하자고 다짐을하며 또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우리 태봉가이드님 정말 정확합니다...11시에 보자고 했는데...11시 땡하니까
나오라고 전화합니다...ㅋㅋ 나가니 형님, 동상 벌써 나와있네요...ㅋㅋ
저희 마지막날은 방바꿨습니다...이틀 객실 업그레이드해서 묵고...
마지막날 퀸베드있는 표준방으로 변경했습니다. 근데...객실 업그레이드해서
묵는거보다 표준 퀸베드가 이번여행에서는 더 좋습니다...쓸데 없이 화장실이
멀어요...ㅡㅡㅋ 전투 한번하면 씻는데...문 두개를 지납니다...똘똘이 달랑달랑
하면서 갔다오기 좀 그래요...나만 그런가...ㅡㅡ;
어쨌든...방바꾸고 순대국에 해물전 먹었습니다. 해물전 바다마을이라서 그런가
해물이 살아있어용~~~^^
간단하게 점심먹고 일정 짰습니다. 유공도 들갔다가 마사지 받기로요....
지금 이벤트하는 바베큐 안하면 마사지로 대체가능합니다. 우린 밀착을 안해서
바닷가 바베큐는 좀 그래서 마사지로 대체해서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기대하던 언니들 초이스...ㅋㅋ
형님은 쇼칭을 저는 쟈쟈 그리고 동상은 그 유명한 통화...를 초이스하고
일정을 시작했습죠...ㅋㅋ
유공도 들가는데...무지 덥습디다...낮기온 34도 거기다 습도 최고...
바람이 불어도 찐득한 바람부는데...거의 탈진 직전까지 갔습니다...ㅋㅋ
그래도 그렇게 땀빼니까 술은 좀 깨네요...ㅡㅡㅋ
유공도 갔다가 숙소들어가 옷갈아입고 마사지 받으러 갑니다... 이번 여정에서
마사지만 두번 받았네요...한번은 발마사지...한번은 전신마사지...ㅋㅋ
마사지...후기에도 나왔듯이...진짜진짜 아픕니다...너무 아프면 비명도 안나오자나요...
전 그랬어요...ㅡㅡㅋ 그래도 받고나면 개운합니다...ㅋㅋ
그리고 고대하던 언니들 만나는 시간...ㅋㅋ 처음으로 통화들어옵니다...
달인 사장님...사진 좀 제대로 바꿔야 겠어요...ㅋㅋ 사진보다 실물이
훠얼씬 좋습니다...ㅋㅋ 그리고 현장에서보는 사진들도 실물이랑
차이 많이 나네요...ㅋㅋ 사진빨 사진빨하는데...실물이 더 좋습니다.
참고하세요...ㅋㅋ 그리고 쇼칭이랑 쟈쟈들어옵니다...ㅋㅋ
근데...쟈쟈 조금 분위기 않좋습니다...나중에 알았지만 좀 그랬습니다.
또 쇼첸은 알러지땜에 술을 못먹고...쟈쟈도 몸이 않좋아서 술을 못먹는답니다...
제파트너 쟈쟈 기분도 별루인거 같고...거기다 초딩입맛에... 어쨋든...
진지하게 고민했습니다...그러나...저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좀더 보자는
생각으로 최대한 맞춰 줬습니다...ㅋㅋ 형님도 술을 못드시고...언니 두명도
술을 못하니...분위기가 좀 안살아 납니다...ㅋㅋ 그때 구세주 우리 달인 사장님...
달인 사장님의 바다와 같은 맘으로 KTV를 쏘시겠답니다...ㅋㅋ
우리 무조건 고고싱~~^^♥
KTV에서 우리 쟈쟈 제가 좀 챙겨주고한 보람을 느끼게 해줍니다...옆에서 딱 붙어서
잘 챙겨줍니다...ㅋㅋ 얘기도 잘하고 잘들어주고...아까 식당이랑 완전 틀려지네여...ㅋㅋ
마침 우리 둘만 섬처럼 따로 앉아서 놀구 있었는데... 우리끼리 잘노니까...아예 신경도 안쓰고
그냥 우리 무시하고 논답니다...그정도로 저랑 쟈쟈 잘 놀고 있었네요...ㅋㅋ
그러다 우리 달인 사장님 등뒤에 전구 100만개 켜놓은거 같은 후광을 뽑내며...입장 ㅋㅋ
이런저런 얘기하고 사장님이 분위기 띄워 주신다고 노래 한곡 불러주십니다..ㅋㅋ
챔피언...그 한곡에 분위기 완전 띄워주시네요...ㅋㅋ 형님 동상 옷 탈의시키고...ㅋㅋ
그렇게 분위기 완전 띄어 주시고 퇴장...그 후 통화의 한곡으로 방을 한번 더 뒤집어
놓네요...ㅋㅋ 역시 밍부쉬촨(명불허전)입니다. 섹쒸 댄스에 상의까지...벗을라
하는데...남자 셋이 므흣한 표정...ㅋㅋ 동상이 너무 부럽더군요...ㅋㅋ
저 아직 제파트너에 대한 걱정을 아직 떨치지 못했나보네요...ㅋㅋ
노래하고 즐겁게 놀다가 또 789게임을 합니다... 술을 못먹는 사람이
절반이다보니...좀 난감했는데...우리 태봉가이드 엄청난 복안을...ㅋㅋ
술 못먹는 사람 생수 마시기...ㅋㅋ 무조건 걸리면 1잔 원샷....ㅋㅋ
물마시는 사람들 화장실 몇번씩 왔다갔다 했네요...ㅋㅋ
그렇게 또 즐겁게 노는데...쟈쟈 다시 분위기 안좋아집니다...ㅡㅡ;
저도 갑자기 불안해지네요...ㅋㅋ KTV와서 엄청난? 노력으로
분위기 잡아놨는데...지금까지 노력이 허사가 될까봐...노심초사...
역시나...가이드님 절 부릅니다...ㅠㅠ 쟈쟈가 갑자기 마법이 시작
된거 같다고 하네요...그때 시간이 10시가 넘은터라...완전 난감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초이스를 해야되는 상황...ㅠㅠ 뭐...초이스가 아니라...
별 선택의 여지가 없는 시간이었죠...저 기분 다운되어 있었습니다.
그래도 몇시간이지만 어느정도 교감도 쌓아 놓았는데...이렇게 되니..
좀 그랬습니다...근데...몇번 다시 확인 했는데...아니랍니다...ㅋㅋ
그래서 다시 같이 있기로 했습니다...지금 생각해도 마지막날 우여곡절이
너무 많았습니다...ㅠㅠ
저...또 기분이 좋아져서...술 오바해서 마셔 버렸습니다...ㅡㅡ;
그렇게 술도 다마시고 숙소로 돌아갑니다...
남자들 먼저 돌아가고 시간차로 언니들 오기로 했습니다...ㅋㅋ
이번엔 이유가 따로 있었네요...ㅡㅡㅋ 태봉가이드님 우리한테
불개미 안줬었네요...ㅋㅋ 그거 줄라고 따로 출발하는걸로
했답니다... 우리 가이드님 센스 최고...ㅋㅋ
그렇게 불개미먹고 숙소에서 들어가서 담배 한대 피니 우리 쟈쟈
들어옵니다...ㅋㅋ 들어와서 우선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갑자기 제 바지를 내리더니...똘똘이 잡고 주물럭대로 가지고 놉니다...ㅋㅋ
얘기하면서 계속 잡고 있는데...미쳐 죽는줄 알았습니다...ㅋㅋ
그러다 제가 술때문에 힘들어 하니까...술깨라고 물도 끓여 줍니다..ㅋㅋ
또 얘기합니다...나중에 들어보니...술기운에 하면 못즐긴다고...ㅋㅋ
적당히 술깰때까지 얘기했던겁니다...ㅋㅋ이 언니...고맙네요...ㅋㅋ
그리고 드디어 씻고 밤일 준비를 합니다...ㅋㅋ
언니 씻고 나오자마자 어택들어옵니다...ㅋㅋ 우선 ㅅㄲㅅ로
시작...ㅋㅋ전 골뱅이 시전...ㅋㅋ그리고 제가 서비스 해주고...
그리고...천천히 삽입...이번엔 장난 아닙니다...ㅡㅡㅋ
전에 두명보다 더 작습니다...그렇게 여성상위로 시작해서 정상위...
옆치기...그리고 들고...ㅋㅋ 그러다 발사...ㅋㅋ
그리고 다시 이런저런 얘기하다 다시한번...ㅋㅋ
그리고 씻고 얘기하는데...침대에 빨간게 보입니다...ㅡㅡ;
보니.. 마법이 시작됐네요...다행히 두번까지 끝내고 시작했습니다...ㅋㅋ
어쩔수 없이 자기로하고 씻고 누웠는데...제 손을 자기 가슴에...
쟈쟈 손은 제 똘똘이에...ㅡㅡㅋ 그러고 잡니가...제가 떨어지면
더 붙습니다...당연 저 제대로 잠 못잡니다...ㅋㅋ 그렇게 몇시간이
흐르고 쇼칭의 전화가 오더니 가야 될시간이랍니다...ㅠㅠ
저 모닝 전투 또 못하나 했는데...우리 쟈쟈...ㅋㅋ
생각도 못한 엄청난 일을 해주고 갔습니다....ㅋㅋ
바로 입으로....ㅡㅡㅋ 마법이라 못하니까...ㅋㅋ
입으로 해주고 갑니다...ㅋㅋ 순간 피곤이고 뭐고 싹다
없어지네요...ㅋㅋ 그리고 꼭 다시 오리라는 각오를
다지게 되는 경험을 하면서 마지막 날을 마쳤습니다...ㅋㅋ
그리고 퇴실하는데...약간 문제가 있었습니다...ㅡㅡ;
저희가 사용하지도 먹지도 않은 유료비품을이 청구 된거입니다.
다시 확인하고 안내고 나왔습니다만...좀 억울하더군요...ㅋㅋ
이렇게 저의 달인 경험기를 마칩니다...ㅋㅋ
이번에는 쓸데 없이 너무 기네요...ㅋㅋ
읽기도 힘들겠네요...여기까지 읽은 흰님들 수고하셨습니다..ㅡㅡㅋ
언니 정보
쟈쟈: 외모 이쁘기도하고 귀엽기도합니다. 동안입니다.
가슴 좀..작으나 적당하니 좋습니다. 벗겨놓으면 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초딩입맛입니다...매운거도 못먹는답니다...ㅋㅋㅋ
쇼칭: 귀엽습니다...25살... 가슴도 적당한거 같고...
형님 옆에서 잘 챙겨줍니다. 밤일은 형님도
좋았다고 하네요...ㅋㅋ
통화: 말해 뭐합니까...진정한 에이스...늘씬합니다.
잘놉니다...통화랑 파트너되면 무조건 KTV가셔야 됩니다.ㅋㅋ
새로 연습한 섹쉬춤 죽여줍니다.ㅋㅋ밤일은...
내 파트너가 아닌 관계로 패스...ㅋㅋ
PS. 우선 두리둥형님 이렇게 좋은 경험 할 수 있도록 주선 해주신거
감사합니다...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었네요...ㅋㅋ.
그리고 달인사장님 완전 사랑합니다.^^♥너무 잘챙겨주셔서
즐겁고 완벽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제 마음이 아직도
위해에 있네요...ㅠㅠ다시 가기 위해...또 열심히 노력해야 될거
같습니다...ㅋㅋ 그리고 태봉가이드에게 아무 준비도 없이가서
이래저래 힘들었을텐데...잘 챙겨줘서 고맙다고 전해주세요.
한국 들어오면 꼭 연락하라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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