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감래를 만나다 3편 ✅ 1 미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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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도 타이밍이 맞아야 하는데 제가 생각햇던 언니들 초이스 안되면서 역쉬 시기를 잘못 택한걸까 하는 생각이 밀려옵니다.
거기가 한국처럼 새벽에라도 어디 나가서 풀수 있는 것도 아니기에 방에 들어와서 안되면 언니를 바꾸기에도 시간상 애매한
부분이 많은것 같았습니다. 혼자 새벽에 일어나 시계를 보니 6시내요(에어컨풀가동으로 인하여 덜덜덜) 빈둥대다가 7시에
아침을 먹고서는 올라와서 거울을 보니 한쪽눈이 또 심하게 충혈 되어있습니다. 샤워후 괞찬아 지더라구요 11시30분에 가이드
만나기로 하여 다시 잠을 청해보지만 30분 단위로 똘똘이가 불끈불끈 거리며 일어나는게 느껴집니다. 도져히 안되겠습니다.
가이드 통화하며 숏타임 뛸꺼니까 준비하라고 해둡니다. ㅋㅋ 11시에 일행들 내려와 로비에서 모입니다. 카톡채팅방에 가이드
및 일행들도 같이 있다보니 어제 저녁 상황에 대하여 다들 궁금해 합니다. 음...중요한건 물을 못뺏다는거죠 그래서 지금 쇼타임
가려구요 ㅋㅋ 그러고는 식사를 일단 하고난뒤 일행들은 잠깐 저를 위해 고맙게도 커피숖에 잠깐 기다려주시고 전 바로 숏타임
언니가 있는곳으로 향해 고고싱~!~ 합니다. 들어가 씻고 안내에따라 방에 들어가 있으니 언니 한분이 들어오십니다. 마담인줄
알았는데 다가오는거 보니 직접하실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노노 체인지 ~~~ 못알아 듣습니다. 안내하는 남자 들어오더니 중국말
로 머라머라 합니다 저 핸폰 락커에 두고 왓습니다 손짓발짓해가며 ㅋㅋ 체인지를 설명합니다.
다행히 남자분이 눈치채고 바꿔주겠답니다(신나) 다시 마음 가다듬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미니스커트의 여성분 입장하십니다(짝짝짝)
가이드님 첨에 기대하지말라고 햇습니다 대신 캔슬2번가능하다고 햇습니다 하지만 사이즈좋고 기럭지 우월한 중궈언니 들어오니
어제까지의 일은 잊을수 있을꺼 같습니다. 탈의후 똘똘이 쪽쪽 빨아주시는데 아주 좆습니다. 스톱안하면 쌀때까지 해줄 기세입니다.
이어지는 방아찍기 허리돌림 예술입니다. 개미허리로 돌려주시는데 쌀꺼 같습니다. 하지만 불개미의 힘을 이끌어 내며 언니 벽에
일으켜 세워 붙이고 벽과 하나로 만들어 주며 뒤치기 들어가봅니다. 요렇게 일어서서 언니의 몸매를 감상해 보는데 다리가 너무 길어
까치발들고 하는데 발가락 지내립니다 ㅋㅋㅋ 다시 살포시 눕혀서 뒤치기 마무리 샷해주고 콘돔빼서 들고는 언니한테 보여줍니다
언니 토하는 시늉해주는데 귀엽습니다. ㅋㅋ 언니이름이나 번호 물어봅니다.
내일 마지막날 뱅기타기전에 한번 더 올려고 합니다. ㅋㅋ 개운한 마음으로 나오니 가이드 회원카드있어서 100원할인 해줘서
300원만 내라고 합니다.(흐믓)
싼맛에 즐달하고 일행과 합류 마사지 받으며 오늘의 초이스를 합니다. 가이드 마음이 무지 무겁습니다.
오늘은 기필코 저에게 최고의 언니를 해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얼굴이 저보다 내상입은 표정입니다. ㅠ
제가 마사지좀 받으시라고 권유합니다 ㅋㅋ (괜찮다네요)
그리고 마지막 제파트너로 쇼커를 말하십니다. 전 오늘 좀더 강하고 야성적인 언니가 필요할꺼 같습니다.
좀더 알아보라고 합니다. 다른언니들 고향가거나 그날이라 쇼커밖에 없답니다. 아니면 업소언니로 초이스하라는데
전 가이드(명우)님을 전적으로 믿기에 한번더 콜을 외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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