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 많았던 위해 탐방기 (1)✅ 1 Riz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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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따환 형님이 후기를 넘 잼있게 쓰셔서 부담스럽네요~!!ㅎ
저는 글재주가 없는 이공계인으로 감안하시고 인내 많으신 분들만 보세요!ㅋㅋ
조각모임으로 인하여 멤버들의 일정을 조율하고 원래 2박3일을 계획하였다가 비용의 효율성을 따져
3박4일로 결정하여 대망의 D-day날 문제가 생기고 말아버립니다.....
저만 10시 비행기였는데 지방출장이 생겨버리고 올라오는 길에 어찌나 차가 막히던지 여차저차 엑셀 밟아서
도착하니 출발 40분전쯤? 이더군요....그런데 수속이 안되더군요ㅠ
대한항공이나 제주도 갈때는 더 조금 남은 시간에도 탑승이 가능하던데 여기는 트레인타고 멀리 돌아가야되서 그런지
수속시간이 빠르니 참고하셔서 저 같은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본의 아니게 비싼 여행을 하게 되었네요~ㅎ
첫날 보고싶던 칭웬을 예약하여 대기시켜 놓은 상태였는데....ㅠ 칭웬아 미안~ 담에 방문하면 더 이뻐해줄께.....^^';;;
어쩔수 없이 왕복으로 끊었으니 올때는 그거타고 오면 되겠다 싶어 쓰라린 맘으로 담날 오후 편도 비행기를 급하게
구하여 고고싱 하였으나 문제는 끊나지 않습니다.....ㅋㅋ
다른 형님들은 맛사지 받고 호텔에 쉬시고 계시다고 하셔서 저도 얼른 짐풀고 합류하여 KTV로 향합니다.
걸구 형님만 달인 통하여 혜미를 초이스한 상태라 저랑 따환 형님만 초이스 하면 되는데 들어가는데 웅장하고
제복입은 공주들이 보이는데 다들 한 미모 하더라구요!ㅎ
그래서 더 기대를 잔뜩 안고 들어가서 기둘리는데 갑자기 언니들이 떼거지로 들어오더군요~@.@;;ㅋ
3~40명이 하얀 드레스입고 들어오는데 인해전술로 방안을 삥 둘러 채우니 기가 다 눌리더라구요 ㅎ
그런데 공주를 좀 나중에 봤어야 했는데 먼저봐서 그런지 그 보다는 좀 못한 분들이 뵈이긴하네요 육덕하고 아줌마 같은분들도
간간히 보이구요~ 뭐 사람마다 다 차이가 있을테니깐요...
전 우선 중국어가 전혀 안되는지라...어느 정도의 교감을 위하여 한국어 어느정도 가능한 사람 손들라하고 그중에서 몸매 좋은 쭉방
언니를 선택했구요 이름은 "이나"구요 따환 형님은 중국어가 좀 되시기에 폭이 넓게 맘에 드시는 이쁘고 귀여운 "통통"을 쵸이스!
쵸이스 후 근처 식당에서 저녁을 먹구 다시 KTV로 와서 언니들 만나 분위기를 위해 유명한 7,8,9게임을 합니다.
첨 접해보는데 뭐 있나요 먹으면서 배우는거죠~ 그래도 하다보니 금방 외워지는데 턴이 엄청 빠르고 술 엄청 빠르게 먹게 되네요;;ㅎ
바이쥬랑 녹차랑 섞어서 주는데 다른 후기에서처럼 그리 쓰지도 않고 달달하니 술이 술술 넘어가네요~ 거기다 예쁜 공주언니가
따라주니 거절할수도 없구요ㅠ KTV에서 술 판매를 위해 공주가 얼굴 마담인건 어쩔수 없나 봅니다...ㅋ
중간중간 이나가 옆에서 과일 안주 잘챙겨주고 팔에 뭉클한 가슴이 터치되고 하니 좋긴하네요~ㅎ 달 사장님 만나서 힘겨운 발걸음 했다구 마나서 인사하며 유명한 금빛명함 받는데 멋있더라구요~ 나중에 따환형님이 자기도 명함 그렇게 만들까 생각도 하시던데 ㅋㅋ
술도 어느정도 마셨겠다 호텔로 가서 씻고 언니를 기다립니다. 우리 이나 수줍음이 많더라구요~ 그 모습에 더 짐승이 되어 키스를 시작으로 역시 벗겨놓으니 몸매가 예술이더군요~ 간지럼도 잘 타고 대륙의 언니들이 소문대로 구멍이 작긴 하더라구요~ 쪼임이 좋아 얼마 안가서 반응이 오네요!
운동을 하니 좀 출출하여 라면 하나 끓여 나눠먹으며 얘기를 나누는데 이 언니 한국말을 꽤 잘하는데 알고보니 한국인 애인이 있었는데 아직도 그리워 하더군요~ 역시 외국어가 빨리 늘려면 외국인 애인이 진리인듯 ㅋㅋ
티비좀 보며 붙어서 얘기좀 나누다 자기전 2차전 시작~ 이 언니 착하고 다 좋은데 수즙음과 수동적인 점이 좀 아쉽네요
하고싶다고 하면 다 들어주는 스타일이긴한데 그려도 좀 애무도 해주고 약간은 적극성을 바라는데 그런점이 없이
순수한 시골 처자의 느낌이라 그런걸 정복하길 원하시는 분이라면 잘 맞을것 같네요 ㅎ
이후 개운히 잠을 청하고 아침에 일어나 언니 몸매를 보니 또 불끈하여 열심히 한판한 후 언니는 집에가고 전 잠을 청했네요~ㅎ
언니정보
혜미: 만났던 언니들 중에선 가장 한국어 구사실력이 좋고 잘 배운것 같네요 뭐 옷가게 장사같은걸 했었다고 들었는데
이쁘고 잘 챙겨주고 친화력이 장난 아닙니다. 혼자 KTV 사람이 아닌데 원래 여기 직원이었던 사람처럼 잘 어울리고
술도 좋아라 하는듯
통통: 이름입니다. 전혀 통통하지 않고 작고 이쁘고 마른타입 성격은 좀 활발하게 통통 튀어 보이네요 ㅋㅋ
이나: 27살 쵸이스할때 하얀 드레스를 입고 있었는데 사복으로 갈아 입은거 보니 한 패션합니다.
몸매가 쭉빵으로 예술이고 약간 까무잡잡하며 얼굴을 가까이서 볼땐 막 이쁜정도까진 아닌데 볼수록 중독성
있게 이쁘네요 외향적으론 한 패션 하지만 내면은 순수하고 착한 시골 아가씨 스타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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