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감래를 만나다 마지막 힐링편 ✅ 1 미카엘
본문
해삼물코스요리집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정하고 좀있으니 진샹 이라는 일행분중 이틀을 기다려 초이스 가능햇던 언니 입장하십니다(짝짝짝)
제눈에는 3일간 만난 언니중에 제일 괜찮아 보입니다 (청순가련) 하지만 저는 2틀을 굶주렷기에 한마리의 야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마인드일품인 언니를 원합니다.
언제들어 왔는지 쉰목소리로 옆에서 누가 인사를 합니다(두둥) 그렇습니다 쇼커입장입니다.
일주일전에 생일이라 너무놀아 목이 쉬었다는데 저는 오히려 더 꼴리기 시작합니다.
쉰목소리로 내는 쉰음 소리가 더 야릇한 법입니다. 전복,조개,낙지등 닥치는데로 먹습니다
쇼커언니꺼도 챙겨줍니다 (나오늘 야수로 변신할 예정이니까 ㅋㅋ)
쇼커는 앞으로 닥칠일을 모른체 자꾸 알아서 먹는데도 챙겨줍니다(우걱우걱)
낙지 빨판을 가리키며 오늘 빨판으로 널 쪽 빨아먹어 준다고 말합니다(쇼커 농담인줄 암니다.ㅋㅋ)
첫인상은 약간 제가 볼때는 좀 강한 인상이네요 (화장때문인듯)
진샹은 약간 보호본능 일으키는데(밤일땐 샤워후 속옷 입는다네요)
쇼커는 알아서 잘먹고 분위기 마춰주고 그냥 활발합니다(영업사원마인드) 그리고 손이 상당히 딱딱하고 거치네요
물어봐도 먼말인지 모르는거 같습니다.(패스) 내일 일행들 10시 체크아웃합니다
전 저녁7시뱅기라서 혼자 뻘줌히 있느니 밀착으로 남은시간 소중하게? 보내고 싶어 밀착까지 신청해두고
쇼커와 호텔에서 므흣한 마지막 밤을 보내기위해 KTV 나오며 불개미액기스 받아 호텔로 옵니다 ~
들어오자마자 불개미 흡입해줍니다 드뎌 3일간의 불개미 흡입으로 인하여 똘똘이 승천이 임박했음이 느껴집니다
쇼커 방에 입장하시고 그냥 한국말 조금 할줄아는데 대화따윈 필요없습니다~ 바로 샤워시킵니다 30분 샤워합니다
시간아깝습니다 전 5분만에 나옵니다 ㅋㅋ 나와서 보니 쇼커 누군지 못알아 볼뻔햇습니다.(화장지움) 나쁘지 않아요 ㅎㅎ
아깐 눈화장을 좀 찐하게 한거 같네요 그렇게 담배한대 피우고 애인모드 돌입합니다. 쇼커 이불속에 몸을 맡기고 있네요
이불내꺼라고 뺏어봅니다. ㅋㅋ 이때부터 약간 애교를 부리는데 싫지 않습니다. 그래도 이불은 확실하게 걷어 냅니다 ㅋㅋ
키스도 여유롭게 잘 받아주네요 턱선을 타고 목에서 살짝 신음한번 질러주시고 라인타고 쭉내려오다 옆구리에서
몸한번 비틀어 주시면서 허리가 약간 휘기 시작하네요 그대로 라인타고 혀애무 하면서 허벅지와 무릅쪽에서는 거의
팔딱팔딱 뛰기 시작하니 더 꼴림니다 바로 뒤집어 놓고 척추에 혀로 애무하니 거의 침대에서 도망가려고 발버둥을 치네요~~
다시 정자세 돌려놓고 다리사이 보지털주변으로 다가가 냄새를 맡아보니 보징어 없이 향기롭내요 좆습니다
털도 깔끔하게 보빨하기 좋은 형태이고 가슴애무 하면서 클리 애무해봄니다. 팔딱팔딱거리면서 좋아하네요 저도 좆습니다.
갑자기 흥분되는지 똘똘이 잡고 놀기 시작합니다. 아주그냥 오늘 똘똘이 승천시켜주려는 듯한 빨판신공 보여주십니다.
모든걸 포기하고 물만빼면 다행이라 생각한 저에게 드뎌 한줄기 빛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오늘을 위해 내가 2틀을 굶엇느니라!~ 너에게 내 모든걸 주겠노라~~ ㅋㅋ 자이제 골뱅이 살포시 들어가봅니다.
꿈틀대면서 잘 느껴주십니다. 클리와 동시에 공격들어 갑니다. 쉰목소리로 신음내는데 미칠꺼 같습니다.
밤새 저 신음을 듣고 싶을 정도로 이제껏 들어보지 못한 맛깔스런 신음입니다.(샤워중에도 목이 안좋은지 켁켁거리더라구요)
보빨신공 들어가니 이젠 아예 숨도 못쉬네요 ㅋㅋ 숨넘어갈까봐 적당히 쉬어줍니다(전 젠틀맨이니까요) 하지만
살아나면 반복 보빨신공 드러갑니다. 가슴을 치기 시작합니다. 숨넘어 간다는 신호가 오네요
인공호흡 까지 생각하게 하네요 멈추지않습니다. G스팟이 보짓살을 밀어내기 시작하네요 도저히 못참겟다고 오빠올라와를 외칩니다~!
그래 그말을 기다렸다 ~!! 똘똘이를 살며시 급하지 않게 밀어 넣고서는 기다려 봅니다 미치겟는지 아래에서 허리돌리기 신공 보여주시네요
이번엔 리듬에 맞춰서 같이 움직여 봅니다. 점점 꿈틀거리는 속도가 빨라지네요 나도 피스톤속도를 올려주며 꽉 끌어 안습니다.
오빠빨리를 외치는 쇼커 그래 한번 죽어보자 침대쿠션과 하나되어 반동을 이용하여 속사포피스톤 신공 들어갑니다~~
또 헐떡거리며 숨을 못쉬네요 잠깐 휴식기를 가지려 멈추는데 쇼커 몸을 떨기 시작합니다..
옆으로 눞히고 쿠션좋은 엉덩이 사이로 똘똘이 다시 밀어 넣고 피스톤신공 펼칩니다 ~쇼커 오빠빨리!!@ 외칩니다
지금 엄청빠름니다 이이상 빨리 해본적이 없습니다;;ㅋㅋ 쇼커의 다리에 한쪽다리를 고정한채 오른손으로 쇼커의 골반을 잡고
다른손은 쇼커의 어깨를 꽉잡고 피스톤신공+반동신공을 펼쳐봅니다 이정도 빠르기로 해본적이 없었지만 자꾸 빨리빨리를 외치니
모든 기운을 허리에 모은채 쇼커의 골반은 제 피스톤운동에 마춰 움직이며 초당 10회의 메가톤급 환상적인 움직임을 펼쳐봅니다~
쇼커 침대를 지워뜯고 난리가 남니다 나도 지워뜯을려다가 참고ㅋㅋ 숨넘어갈꺼 같아 다시 정자세로 돌아와서 발사신공을 준비합니다
그렇게 한참을 꼭 끓어 안고 운동후 배위에다가 베이비를 선물로 뿌려줍니다.
끝나고도 한참을 헐떡거리던 쇼커 헐떡거리며 엄지를 치켜세우내요 ~~아무말없이 그러고 있습니다
그리곤 정신이 좀 드는지 일어나 오빠최고를 외치네요 갑자기 또 좆습니다 아래를 보니 똘똘이 빳빳히 고개를 들고 있네요
쇼커 샤워하고 나올때까지 ㅋㅋ 내 똘똘이를 보더니 오빠!! 나 죽어요 ㅋㅋ 그러네요 귀엽습니다 ^^
그렇게 침대로 쏙 들어가더니 시계를 보며 자꾸 계산을 합니다 그러더니 중국말로 머라그러는데 못알아 듣습니다.
내가 무슨말인지 모르겟다고 하니 연신 롱~롱타임이라고 하네요(긴시간 햇다는 말이네요)
그렇게 담배한대씩 나눠피고 바로 골아떨어지네요 나도 잠깐 휴식기를 가지며 누워봅니다 1시간뒤에 적당한 휴식이 끝나고
2차전을 시작합니다. 마지막에 안에싸도 되냐니까 고개까딱거리네요(시원하게 뿌립니다) 그리곤 잠깐 자고 일어나 아침안먹겠다고 하여
혼자 아침을 먹고 오는데 쇼커도 일어나 자기도 아침먹겠답니다 ㅡㅡ;; 다시 옷입고 같이 내려가 한번더 먹어줍니다~
올라와 3차전을 시작해 봅니다 이번엔 69를 해봅니다 그렇게 한참을 하는데 제쌍방울 먹을기세더군요 ;;
이윽고 중국말로 머라하면서 삽입후 위에서 허리를 흔드는데 가만있으니 알아서 혼자느끼고 쉬다가 다시 흔들고 가관이더군요 ㅋㅋ
그렇게 3차전이 끝나고 오빠 베이비 여기~하면서 배를 만지네요 ㅋㅋ 귀엽습니다. ㅎㅎ
눈좀 붙이며 일어나 아직 팔팔한 똘똘이를 보며 불개미 약발이 정말 잘받구나 라는것을 느끼며 살짝 쇼커를 터치해 봅니다
오빠자자를 외치는 쇼커(한국말 조금밖에 못합니다) ~ 오빠 해주세요 라고 들립니다ㅋ 가슴애무 들어갑니다.
그러더니 쇼커 신라면을 외칩니다~헝그리~헝그리~ 그래 하고나서 같이 먹어 하고 계속진행하는데 오빠 잠시만 친구전화라고
하기에 알앗어 하고는 옆에 있는데 목소리가 가이드네요 ㅋㅋㅋ 그래서 새어나오는 목소리 듣고 있는데 쇼커 갑자기 화내기 시작합니다...
영문을 모른저는 끝나고 왜 갑짜기 가이드한테 전화해서 화내냐고 그러니까 가이드가 자기를 화나게 햇다네요 ㅋㅋ
내가볼땐 신라면과 연관이 있는거 같은데...?? 일단 내가 물끓여서 라면 먹자니까 갑자기 눈물을 뚝뚝흘리네요 ...헐...
오빠혼자 아침 많이 먹어 미안해ㅜㅠ 그렇습니다../.밥도안주고 밤일 시킨다고 서러움에 눈물이였던 것입니다.
아침먹으로 내가 따라가주니 쇼커 많이 못먹고 조금만 먹었나 봅니다ㅠ
그런데 신라면도 안주고 4차전 하려고 하니 서러워서 가이드한테 화 낸거 같습니다.
얼릉 물끓여 신라면 먹으라고 주니 첨엔 안먹겟다더니 미안하다고 하니 먹습니다. ㅋㅋ
그런데 조금 먹더니 안먹는다네요 이거 먹을꺼면서 ㅡㅡ;;
암튼 담배한대 피고 4차전 돌입하는데 갑자기 숏타임 기럭지언니 생각이 나네요 그래서 쇼커를 일으켜 벽에 붙여봅니다
이번엔 발가락 안세워도 되니 좋네요 ㅋㅋ 삽입하는데 자꾸 숏타임언니 기럭지 생각나면서 흥분되네요 ㅋㅋ
그렇게 다시 정자세로 돌아와 빨리빨리가 빨리 싸달라는 말이라는것을 쉬는타임에 알았고 이번엔 최대한 스피드하게
발사를 하고 안고 있는데 쇼커님 쪼임기술 발동해 주시네요 ㅋㅋㅋㅋ 청웬이 쓰던 그기술 쇼커님도 가지고 계셧는데
내가 질사이후 안에 담그고 있으니 쪼임신공 발동해주면서 내가 비명아닌 비명지르니 재밋다면서 계속 해주는데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ㅋㅋ
결국 2틀을 버리고 마지막에 찾아온 달콤함이 앞의 일들을 모두 잊게 해주네요 순서가 바껴 첫날 쇼커 마지막 청웬이였으면
최악의 여행이 될뻔 햇었습니다;;; 그렇게 밥도 못먹이고 자기는 집에가서 꼭 먹고 싶다네요 차비만 주고서 마음이 안좋았지만
쇼커 가기전에 포옹과 키스 날려주시고 퇴장합니다.
그리고 돌아서서 창가를 보니 제 담배 떨어진걸 알고 본인담배 에쎄를 두고 가셧네요(기쁨)
다음엔 힘드니까 밥 조금만 먹어라는 말을 남긴 쇼커 사실 밥이 아니라 내안에 농축된 불개미 액기스 때문이란다 ㅋㅋㅋㅋ
유흥도 타이밍이 있으니 앞의 쓴맛은 이젠 달콤한 기억에 일부일 뿐입니다.
P.S 신한은행 해외체크카드 만들어 가니 ATM 기 많고 편했습니다(추가비용 환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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