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첫 여행 후기 ✅ 15 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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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타환 동생과 리자드 동생이 워낙 후기를 잘 쓴 관계로 제가 쓸 내용이 없네요..
제가 쓸 것 좀 남겨두지!!!
일정은 두 동생이 잘 설명이 되어 있고 하니 전 제 파트너 위주로 후기를 남기겠습니다...
사실 일행의 얼굴도 모르는 상황에서 한 여행을 시작하여 적지핞게 걱정을 많이 한 여행이었습니다..
연태공항에서 타환동생을 왔다가 가는데 키가 장난이 아니네요.. 그때 살짝 눌리는 느낌을 받았으나
위해에 오는 도중에 얘기를 나누는 과정에 서먹한 것이 많이 풀려네요..
첫날 파트너 : 샤샤
결론을 말씀드리면 제가 만나 파트너 3명중에 최고입니다.. 다음에 갈 때도 샤샤가 가능한지를 먼저 보고 일정을 잡을 예정입니다..
타환 동생이 제 파트너 가슴을 자꾸 넘 봐다고 하네요.. 저도 샤샤한테 정신이 팔려서 타환동생이 쳐다 보는줄 몰랐네요..
일단 프로필에 있듯 어느 정도 와꾸도 되고, 귀엽습니다..ㅋㅋㅋ
KTV에서 노는 스킨쉽 다 받아줍니다.. 제가 스킨쉽을 넘 좋아하는 관계로 넘 좋았습니다...
호텔에서도 제가 중국말이 되지 않아 별 말은 없었으나 눈빛에서 상대방을 배려해주는 것이 보이는 아가씨입니다..
가슴 뿐만 아니고 역립시 반응이 정말 리얼하여 제가 변강쇠가 된 것처럼 업되고 물 또한 촉촉히 젖어 섹스하는데
너무 좋았고, 무엇보다도 조임은 정말 예술이었습니다.. 제 자지를 뽑아 가려고 하는 걸로 착각이 들 정도로 사정을 한 후에
쪼고 있으니 제가 어떻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1차전을 치른 후 둘다 올누드로 잠이 들고 새벽에 제 잠에서 일어나 샤샤을 가슴과 보지를 애무해 주면서 반응을 살피니
샤샤 또한 일어나 제 자지를 애무를 해주고 다시 2차전을 시작하였지만 얼마 못가서 샤샤의 쪼임기술에 넉다운되고 말았네요..
다시 잠들면서 꼭 모닝섹스를 해야지 다짐을 했지만 샤샤가 간다고 할 때 도저히 정신을 못차리고 걍 보내고 말았네요..
아직도 후회되고 있습니다...
2일차 파트너 : 해미
이 아가씨는 프로필에는 없더라구요..
느낌은 걍 여동생느낌이라고 할까요.. 한국말은 무척 잘하고 의사소통은 전혀 문제가 없네요..
분위기를 업시키는 능력이 있고요.. 약간은 4차원의 분위기도 있습니다...
일정은 걍 생략하고,,
제 느낌상 아직 일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그런지 서먹서먹하니 술을 더 먹고 싶어하는데 제가 술을 못하는 관계로
혼자 마시기 뭐하니 맥주 한캔만 먹고 기다리는 행사를 시작했지요...
일단은 스킨쉽은 아직 서두른 것 같습니다.. 제가 주도적으로 하지 못하다 보니 그런지 약간은 어색한 분위기에서 1차전을 마무리
했습니다.. 전날 샤샤와 전투에서 제가 대패를 해서 그런지 제가 화이팅이 넘치지 않더라구요..
약간 아쉬운 부분은 전투후 팬티와 티를 입더라구요.. 아까 말했듯이 제가 스킨쉽을 좋아해서 가슴을 만지면서 자야 기분이 좋은데
말이지죠.. 잠결에 보지도 만지는 것도 좋아하고요. ㅋㅋㅋ
암튼 이번에도 모닝섹스를 못하고 보내고 말았습니다... 정력이 많이 딸리나 봐요... 어떠해야 하나 고심이 많습니다...
3일차 : 쇼칭 (?)
이가씨는 파트너를 넘 잘 챙겨줍니다.. 스킨쉽도 잘 받아주고요.. KTV에서는 제 자지가 넘 반응을 자꾸 보여 부비부비를 좀 해주니
쑥쓰러워 하면 만져보네요.. 기분이 업되죠!!!
다른 아가씨와 달리 섹스중 컵에 따뜻한 물을 받아와 사까시를 할 때 뜨거운 물로 해주더라고요.. 제 생각에는 한국 손님 중 누가 가르
쳐 주지 않았냐 생각이 되네요...
마지막 날이라 특히 오늘은 후회없이 거사를 치프고 말겠다고 다짐은 했지만 쇼칭도 쪼임기술이 장난이 아니네요...
처음에 쇼칭이 위에서 하다가 그 다음 제가 위에서 몇번을 하다가 얼마 못가서 제가 정신줄을 놓고 말았네요... ㅋㅋㅋ
샤워하고 왔어 조금 더 기다려다가 2차전을 해야지 하는데 어느새 잠이 들고 말았네요... 쩝...
그나마 내가 좋아하는 올누드로 잠들 수가 있어 괞챤아죠..
그러나 오늘은 그나마 다행인 것이 6시 정도에 눈을 떠서 ㅋㅋㅋ 모닝섹스를 할 수 있겠군나 생각하고 쇼칭의 가슴을 먼저 공략하고
그다음은 알죠!!!
그리하여 마지막날 모닝섹스를 성공했네요... 전날 밤의 쪼임은 모닝섹스에서도 유감없이 보여주더군요...
총평 : 아가씨 와꾸는 사실 호불호가니 프로필을 참고하시면 되고요.. 마인드는 전 달인 시스템 아가씨들만 만나서 그런지 전반적으로
어느 정도 이상을 잘 교육이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중국보지가 작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한국보지에서는 느끼지 못한
쪼임기술을 맛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아주 큰 기대는 하지 말고 약간을 설래임을 갖고 간다면 좋은 여행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 동생들에 얻혀서 3박 4일동안 호강한 허접한 회원이 올린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리플이나 쪽지를 보내주시면 성심껏 말씀해드립겠습니다...
(제가 쓴 후기는 제 관점에서 보고 느낀 점을 적은 것이니, 참고만 해 주세요.. 사실 후기를 쓰다보니 막상 부담이 되네요..
비용면에서 개인에 따라 다르겠지만 자주 갈 수 있는 금액이 아니라서요...)
ps : 먼저 이 조인을 주선 한 두리둥 동생에게 고맙네요... 제가 약간 소심하고, 처음이라 가보고 싶기는 해지만 갈 기회가 잡지
이번 기회에 좋은 경험을 했네요..
그리고, 달사장님이 신경을 써주셔어 넘 감사하고, 덕분에 좋은 추억을 가져네요.. 해봉 가이드한테도 4일동안 수고했는데
고맙다는 말도 제대로 못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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