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감래를 만나다 2편 ✅ 1 미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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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혹 맘에 드는 언니의 초이스를 원하더라도 중궈 언니들의 많은 변수로 인하여 다른 언니로 갈아타야 할수도 있었습니다.
제가 갈땐 메이메이 나 왕빙 쟈루 등을 원하엿으나 메이메이/왕빙은 새벽2시면 집에 가야하였습니다. 쟈루도 일이 있어 불가x
어제는 (호텔도착 새벽12시20분) 늦게 도착한 관계로 초이스의 폭이 좁아 가릴 처지가 아니였지만(아침에 택시비 달라길래 환전도 안했다고
하고 보냄)ㅋㅋ 오늘은 즐달을 하겠노라 다짐하며 미리 도착한 일행들과 합류를 합니다. 점심을 먹으며 언니 초이스를 하는데 원래 오기전에
청웬을 미리예약을 하긴했었지만 젤과 친하다는 후기를 접한뒤 캔슬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가이드(명우)님 께서 밤일 잘하는 언니중에 청웬은
으뜸이라고 적극 추천하며 오늘 된다고 하셔서 그래 앞전에는 분명 컨디션 탓일거라 판단 선택 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사지로 이동하여 2시간 중
국식 마사지 받으며 어제의 피로를 풀며 오늘을 기대합니다.
마사지 전에 시내의 롯데백화점 커피숖에 들러 아이스 커피를 마시며 일행들과 담소의 시간을 가지고 마사지로 갔는데 보니 지갑,여권이 들어
있는 가방을 놓고 왔다는걸 알게되었고 급하게 다시 가방을 찾기 위하여 롯데백화점으로 돌아 갔습니다(헐) 한국도 아니고 여긴 중국인데 ㅜ 누
가 가져가면 생각도 하기 싫습니다 ㅡㅡ; 가는내내 머리가 복잡합니다.. 벌써 30분은 지난거 같은데 첫날부터 자꾸 안좋은 경험을 하게 됩니다
된장;; 그렇지만 기적이 일나났네요 들어갈땐 없었던 커피숖사장님이 나타나 괜찬아를 연신외치며 카운터 밑에서 제 가방을 꺼내 보여주시네요
순간 천사로 보이네요^^(사장님짱) 한국말을 잘하시길래 알고보니 교포출신이시네요 저원래 막 흘리고 다니는 사람 아님니다 ㅋㅋ 다만 새로운
곳에 와서 아직 몸안에 남아있는 불개미 효능으로 인해서 살짝 흥분상태로 다니다 보니 오늘 만날 언니만 생각하게 되네요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좋은추억?을 만들고 어느덧 시간은 초이스언니들 만날 시간이 되어 꼬지 집으로 향합니다. 벌써 청웬 도착해 있네요 차에서 내리면서 부
터 그냥 알아 보겠더라구요 걸어가는데 스타일이라던지 생김새가 눈길을 끄는 여인입니다. 식당에 들어오면서 부터 연신 옆에 딱붙어서는 제다
리를 스다듬기 시작합니다. 그리곤 살짝 눈이 마주칠때마다 혀로 윙크를 날려주시네요 의사소통 잘되고요 다좋습니다 무슨말을 해도 잘받아주
고 리액션도 좋구요 ㅎㅎ 밤일을 위해서 많이 먹어둬야 겠다 생각하고 먹는데 정력에 좋다는 새우도 배 빵빵하게 될때까지 청웬이 다까주며 먹
여줍니다(서로의 다리를 나올때까지 스다듬어 주었습니다)
그리곤 ktv로 이동 첫날도 잠깐 들렀다는 사장님(방을 잘못찾았다능 ㅋ)
오늘도 분위기 무르익을때쯤 오셔서 분위기 후끈 달아오르게 해줘서 청웬 팬티가 제 머리에 있었다는... ㅋㅋㅋ 요기까진 분위기 최고라 누가봐
도 오늘 홈런 치겠구나 생각함(므흣)
오늘도 불개미 한알씩 받고서 호텔로 이동하며 손에 쥐고있던 불개미를 먹어야 되나 살짝 망설임(아직불끈불끈함) 허나 식당과 ktv에서 보여준
부비부비나 키스등으로 봐서는 최상의 컨디션을 위하여 주져없이 흡입후 곧이어 청웬입장 샤워후 침대에서 서로를 탐하는데 약간 소극적으로
느껴지더니 아니나 다를까 가슴이외에는 터치를 금지하네요 ㅠ 오늘도 골뱅이 실패뿐만 아니라 밑에 손도 못대게함 첨에 밑에 살짝 스칠때는
잠깐이엿지만 벌써 촉촉히 젖어 상당하다라는것을 느낄수 있었는데 보빨및 터치를 못하게하니 상당히 기운이 빠지기 시작하더라구요 벌써 약
빨은 오를대로 올라서 이제는 참기힘든 지경에 이르렀으니 안되겠다 싶어 청웬~그냥하자 그래 내가 졋다 니가 한번 빨아봐라 하니 젤과 콘돔을
꺼내어 젤은 옆에두고 콘돔을 똘똘이에 씌우더니 빨기 시작함 머 너무 실망스러워서 그냥 물이나 빼야 겠다는 생각으로 정자세로 삽입시작 그
런데 삽입순간부터 느낌이 남달라 이게 중궈의 쪼임인가 하는 생각이 듬 .. 너무 느낌이 강하여 잠깐 그대로 넣은상태에서 가만이 있는데 청웬
처음부터 똘똘이를 보지근육을 이용하여 강하게 쪼으고 있었음 아.. 이거 빨리싸게할려고 작정햇네 그리곤 쌀거 같아서 체위변경하여 옆으로
눕히고는 한쪽다리를 번쩍들어 옆치기를 하는데 역시 보지근육을 이용하여 열심히 쪼임신공을 쓰네요 그래서 피스톤운동없이 가만히 넣고만
있는데도 보지가 꼼지락거리는게 느껴짐ㅋ(자지를 확움켜 쥐었다가 풀엇다를 반복함) 못참겠다 하는 순간 허무하게 발사하고 마네요ㅜ 수줍게
웃는 청웬의 모습에서 왠지모를 섭뜩함이 느껴짐 물어보니 자기는 원래 보빨이나 골뱅이 싫어 한다고 그런거 할려면 같이 손잡고 병원가서 검
사하고 해야된다고 함 거기다 키스도 안되고 ㅋㅋㅋ 순간 오피보다 못하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함 그래 ㅅㅂ 모든걸 포기하고 불끈거리는 똘똘
이를 위해서 물만좀 빼자 생각하고 잠시후 2차전을 준비하기위해 누워서 폰만지고 있는 청웬의 가슴을 만지며 한번더 달리자고 싸인을 보냄~
청웬의 답변: 안되요 난 잘꺼니까 몸에 손대지 말라고함 ㅋㅋㅋㅋ 욕나오는거 억지로 참고있슴....그래도 식당,ktv에서 모습이 떠올라 설마 진심
을 담아서 한번더 가자고 하면 분명이 허락해주리라 믿고 싶은 맘으로 다시한번 청웬의 몸을 스다듬으며 콘돔을 까려는 순간 !!! 청웬왈~ 나 집
에갈래~ 방금 내 귀를 의심하지 않을수 없었다 집...집에간다고? 아.. 진심므리데쓰??? 진심 건드리면 집에 간다고 하네요 ;;;; 잠시 생각에 잠김
니다. 어제 중국의 밤문화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지금 12시가 넘은 시간에는 위해에서는 ktv도 아가씨들 퇴근하고 놀수도 없다는걸 긴긴밤 오늘
은 혼자보내야 하겠구나라는 결론에 도달후 억지로 청웬과 함께 밤을 보내는 모습도 같이 상상해 봅니다. 그때입니다. ~~~ 제 똘똘이가 말합니
다 그냥 보내라고 나체의 여인이 같은 침대에 누워있는데 가만히 아침까지 멀뚱멀뚱 있는건 고문이라네요. ㅋㅋ 그것도 약까지 먹은상태로?ㅋ
ㅋ 다음은 청웬!!!!부릅니다 그런데 이제는 자기 손으로 귀를 막고는 제가 가라고 말할껄 눈치깐건지 먼지 ㅋㅋ 아무말도 안들린다고 하네요???
완젼 손님을 가지고 논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이드에게 카톡을 보냅니다 (오늘 데이터 로밍무제한 일행분 폰으로 신청햇습니다 ㅎㅎ) 청웬간다
네요라고 .... 가이드 청웬과 통화 합니다. 통화가 끝난후 청웬의 태도에 변화를 보이기를 살짝 바래봅니다. 이시간엔 물뺄때도 없는데ㅠ 하지만
통화가 끝나고 청웬 말없이 침대에 옆으로 누워서는 핸드폰만 보며 연신 시간만 웃으며 말하고 있습니다 12시30분이라고 ㅋㅋ 살짝 정신줄을
놓은것 같기도 합니다. 웃다가 화냇다가 ㅋㅋ 살짝 달래주면 다시 웃습니다 그래 나 오늘은 즐달좀 하자 ㅋㅋ 그리곤 슬며시 콘을 똘똘이에
장착해 보지사이로 가져가 봅니다.(이젠 모든걸 포기하고 물만빼기로 함 약빨때문인지 아침엔 한쪽눈이 충혈되어 물을 재대로 못빼면 그렇다고
함)
그때입니다.~! 오뚜기처럼 뛰어오르더니 못해!!!난 잘꺼야!! 라고 하네요 바로~~ 문열어 놓고 제발 가시라고 보내드렸습니다.(꺼져죠!!^^)
가이드 청웬 갔냐고 그러길래 그렇다고 그냥 내일 말하자고 하고서는 칭다오 맥주 한모금 마시니 긴장이 풀리면서 눈이감겨 잠을 청해봅니다.
P.S 청웬 애무만 하는데 콘돔 외치구요 저한테는 젤은 안썻지만 젤 꺼내놓습니다. 그리고 본인을 매우 청결하다고 생각하는것 같구요 또 사람
마다 스타일이 다르니 애무 필요없이 쪼임만 느끼실려면 청웬 괜찬습니다.(쪼임신공 연신 펼쳐주십니다) 가만히 똘똘이 넣고만 있으면 느껴집
니다.
이상 쓴맛은 어디까지 인가 궁금햇던 2일차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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