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자 5인팟 위해 후기입니다-完 ✅ 1 레이노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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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일차 언니들 설명을 하겠습니다
큰형님-1 이한>>기억이 안나요 제파트너도 아닌데 어떻게 기억을 할까여....
큰형님-2 동화>>싸싸리 '초이스를 적극 말리고 싶은 처자입니다. 분명 후회할 처자라서요!'라고 댓글에 쓰셨습니다
40형님 샤샤 = 샤샤 말이 필요 없죠
29형 쑤우리 >> 붸붸 요가하는 언니지만 이형이 전날 쓔우리여서 많이 힘들었나봐요,,,
글쓴이 안야? = 안야 좀 그랬어여....왜 똑같은 언니했지 하지만 한국와서도 간간히 위챗합니다 귀염귀염
제일 무서웠던건 2일차 저녁때부터 쑤우리가 29형한테 자꾸 위챗 보내더라구요 ㅋㅋㅋㅋ
너 바람둥이 랬나 근데 저는 한결같다고 ㅋㅋㅋ 자세한건 모르겠는데 한 몇십통은 보낸것 같아요....무섭습니다
그래도 비행기 타기전에는 조심히 가라고 하던데 ㅋㅋㅋ
저녁은 삼겹살 집으로 갔습니다 형님들이 삼겹살에 소주 한잔 캬~하셨지만 소주가 맛이 없어서 소맥 말아드시던데 ㅋㅋㅋㅋㅋ
저희가 좀 늦게 도착했는지 언니들 벌써 다와있었습니다
안야 2번째날부터는 저도 사진 찍어주더라구요 첫날에 비해 말도 많아지고 놀기 엄청 좋아하는데
제가 6월23일부터 매일 저녁마다 술먹어서 그런지 엄청 피곤했습니다 다음에는 컨디션 좋을때 가야겠어여 ㅠㅠ
삼겹살 계속 구워주셔가지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ㅋㅋ
된장찌개도 한국에서 먹는거랑 별로 차이도 안나고 냠냠
저녁먹고 비좁은카니발에 7명+안야까지 타서 더 좁아진채로 마사지를 또받으러갑니다
마사지만 3번째야,,,,,이미 마사지 적응이 돼서 무감각해졌습니다
아프지도 않더라구요 ㅋㅋㅋㅋ
언니들과 마사지 받는데 저희가 언니들까지 10명이라 2방에 나눠서 받았고
제파트너 안야만 남자마사지사 없다고 ㅋㅋㅋㅋㅋ여자분이 마사지 해서 기분이 안좋아보였지만
사진계속 찍더라구요 ㅋㅋㅋㅋ
저녁식사때부터 자연스럽게 20대/40대 나눠져서....형님들 파트너 이름을 모르겠습니다
마사지 받고 언니들이 맥주랑먹을거 사러 가고 방에서 나눠서 먹기로 했습니다
방에서 칭따오랑 체리랑 견과류랑 해서 먹으면서 게임 간단하게 엎어라?뒤집어라?
손등손바닥 내는 게임 그거 하면서 칭따오 따라논거 벌주로 먹고 그러다가 한방에 모여서 몇마디하고 쫑내고 각자 방으로 왔습니다
ㅜㅜ 안야랑 둘이서 방치우느라 낑낑
안야=착하다,잘논다,뺀다.
네 그렇습니다
2번째밤도 그렇게 지나갔습니다
마지막날 아침 급하게 정산해야합니다 ㅋㅋ
인당 2880위안
마사지 300*4(언니1저3)=1200
ktv 첫병 800 다음병부터 540인가?에 공주팁500 허,,,해서 인당 800
숙박 업그레이드 150*2=300
나머지는 머가 추가 됐는지 모르겠는데
모두들 입을모아
매일매일 계산했어야했다고......
계산하고 나서 모두 우울해져서
조용히 공항까지 이동했습니다,,,,,
다른분들처럼 떡이야기를 잘 못써서 죄송합니다
그렇게 즐겁지만은 않았던 여행이라 그럴겁니다
ps.사장님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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