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V 에서 언니 고를 때....어떻게 하나??? 1 보배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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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배맨 입니다.
오늘은...업장에서 아가씨 초이스 하는 것에 대해서 말씀드려볼께요.
아시는데로...업장이란..
KTV를 말하는 겁니다.
원래 달인 샵은...
민간인 언니들을 알선해주는 것이 주종이지만...
더러 단체손님들이 많이 오는 경우...
또 그 분들과 스케즐이 겹쳐지는 경우...
연냐들이 동날 수도 있습니다.
또 더러는...
언니들 여럿을 놓고 골라서 노시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도 계실 것이구요.
그러면...
천상 KTV 로 가셔야 합니다.
쉽게 말하면...
민간인 따먹으러 왔다가 업소녀 따먹는다고 투덜기리게 될 수도 있지만....
그리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우리나라 업소들 처럼...
언니들이 하루에도 몇 명씩 손님을 받는게 아닙니다.
더러는 한 달에 둬 명 밖에 손님을 못 보는 언니도 있으니깐요...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첫째....
절대 얼굴중심으로 보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얼굴은 기본은 일단 합니다.
그냥 봐서 혐오감이 드는 와꾸가 아니면...그 정도로 넘어가 줘도 됩니다.
얼굴이 반반하면...
그 만큼 올라타는 사람도 많습니다.
결국 즐달을 하려고 왔다가 개달을 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죠...
물론 난 무조건 이쁜게 좋다고 하시면 말릴 생각은 없습니다.
그러나...그리 이쁜 언니들은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우리기 얘기하는 이쁜 업소녀들은 룸필이 나는 언니들인데...
그런 언니들은 위해에서 찾기 힘들죠....
있다고 해도 아주 비쌉니다 그런 언니는..
그러나 추천하고 싶지는 않은게...비싼 만큼 맛있다고 보장은 못하기 때문이죠.
자 그러면...
뭘 보고 고르냐구요???
일단 ....
당근 몸매 입니다.
다리 날씬한가 보시고...
길면 더 좋겠죠...보기도 좋으니...
그리고
엉덩이 바짝 올라붙었나도 보시고...
무엇보다 중요한게 허리라인입니다.
가슴족이시면 찌찌 큰 것도 보시고 고르시구요.
그리고 성급하게 미리부터 언니 고르지 마시고...
맘에 들면 하나 골라 앉혀놓고...
다음 조를 또 들이고 또 하나 더 앉혀놓고..
또 들이고 하세요.
한 마디로 있는 언니들 다 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골라 논 언니 서너명을 최종적으로 다시 살핍니다.
뭐 하실 수 있으면 한번씩 안아보셔도 됩니다.
물론 질퍽하게 만지고 그냥 보내면...
팁 좀 주셔야 조까튼 놈 소리 안듣겠죠.....ㅋㅋㅋㅋ
자 그럼 여기서 키 포인트 입니다.
언니 손을 꼭 만져보세요.
그리고 손이 따뜻한 언니를 고르세요.
손따신 언니가 살맛이 나는 언니입니다.
손이 따스운 언니들이...보지가 찰집니다.
그리고 이제 하나로 마지막 결정을 하기 전에.....
물어보세요.
나 오늘 밤새 떡칠 건데....
밤새 빨아줄 수 있느냐고???
팁은 좀 주겠다고...하세요.
그렇게 안한다고 하면 무조건 보내세요....
그런 년은 하는 둥 마는 둥 할 년이기 때문이죠.
뭐 말이 밤새지...
실은 잘해야 자기 전에 세번이겠죠.....ㅋㅋㅋ
아마 대부분 두 번 일겁니다.....ㅎㅎㅎㅎ
그냥 각오를 다지자는 소리 입니다.
본인이 그렇게 한다고 했으니...
안한다고 번복하기는 힘들 겁니다....
그냥 자기 전 한 번 아침에 한 번 기본으로만 하실 것이라면...
이런 질문은 필요 없겠고요....ㅋㅋㅋ
마담을 불러서 얘기하세요.
언니 지랄 같으면...
바로 A/S 신청할 거라고...
이렇게 고르시면 됩니다.
자 여기서 또 키포인트...
업소 언냐들은...
민간인 언니 보다 내상 확률이 더 큽니다.
왜 그러냐 하면...
민간인 언니 보다 돈을 덜 받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업소비를 따로 내야할테니깐요...
따라서.....
언니한테 팁을 조금 더 준다면...
언니들이 좋아할 겁니다.
그리고 써비스를 잘 해줄 가능성이 크다고 봐야죠.
그 정도로 했는데도 잘 안해주면...
그냥 내상으로 가는 것이죠 뭐....
호텔에 와서 내상질을 하면...
바로 전화하라고 하세요...
마담한테....
마담이 언니들 콘트롤 합니다.
그소리만 해도 언니들이 얼른 수정할 겁니다.
알아서 조절해줍니다.
돈내고 하는 떡이니 본전은 뽑으셔야죠.
못하면 님만 손해입니다.
그러나 절대
쓰잘때기 없는 것 요구하고...
안해준다고 마담한테 연락하고 하는 그런 진상은 아니되셨으면 합니다.
예를 들면 노콘 같은게 문제가 될 수 있죠....
언니가 노콘 안한다고 하면 그냥 콘돔 쓰고 하세요...
강제로 노콘을 하려고 하는 것은 진상의 하나 일 뿐입니다.
남의 나라까지 가서 진상을 떨 필요는 없겠지요.
간혹 있을 수 있는 언니들 고갈 현상에 대처해서 논해봤습니다.
다른 좋은 의견들 있으시면 댓글로 달아주시면 더 좋은 답이 나오겠지요.
PS: 이렇게 되는 현상은 아주 드믄 현상입니다.
왜냐하면 언니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으니깐요.
그러나 혹시 모를 상황에 내상을 대비하자는 생각이고요.
또 언니들 여럿 놓고 봐 가면서 고르는 것을 즐겨하시는 분들도 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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