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자 5인팟 위해 후기입니다-3 ✅ 1 레이노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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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스트립쇼를 보는 내내 안야가 보지말라고 눈가려줬습니다 ㅋㅋ
샤샤도 그러던데 따라하는건가....둘이 위챗도 했던데....
암튼 언니들 키주고 보냈습니다 대망의 불개미약! 가이드형님이 주시는데 40형님에게는 씨....까지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긴장돼는 마음으로 호텔에 왔습니다 문밖에서 물소리가 나네요 들어갈까? 말까? 그래도 복도서있는건 좀 그래서.,..
아....샤워하는거 커튼쳐놔서 실루엣만 봤습니다
여기서 밤묘사는 그만하겠습니다.
욕쓸꺼 같거든요 ㅎ
처진가슴 안서는 꼭지
불타지 않는 그런 몸이었습니다. 적극적이지도 않았구요 그냥 낮에 같이다니기에 좋은 언니입니다.
전 그래도 재밌어서 다음날까지 하긴했지만...
아침에 5시에 깨웁니다. 하랍니다 자극적이지 않아 그만둡니다.
택시비 달랍니다
100위안 ㅡ.ㅡ
그냥 150위안 줍니다
다시 자려다가 29형이 밥으러 가자고 해서 조식 먹으러 갑니다
위해에서 먹은음식중에 제일 맛있었습니다
다른형님들도 얼추 비슷하게 일어나셨는지 식당에서 어젯밤의 일을 말합니다
다들 2박3일인데 오늘 가도 될정도로 만족들 하셨답니다 ㅋㅋㅋ
조식 먹고 방에와서 10시까지 자다가 가이드형님과 다시 만났습니다
점심은 롯데백화점 푸드코트로 갑니다 철판요리를 먹는데 다들 남겼습니다. 저는 철판면요리라 다먹었는데 다들 입맛에 아닌가봅니다 ㅋㅋ
또마사지 받고 이번엔 별로 안아팠습니다 ㅋ
저빼고 다 똑같은 마사지사가 와서 부러웠습니다 어제 본 마사지하는 사람이 좋았는데 ㅋㅋ
마사지를 받고 시장 같은데 가서 빠이미엔?꼬치를 먹고 29형은 닭가슴살꼬치를 먹었습니다
향신료 뿌려 먹어서 전 괜찮았습니다 ㅋㅋ
형님들은 먼저 호텔로 돌아가시고 저랑 29형은 시장구경좀 더하다가 샤샤를 만났습니다 ㅋ
눈썹 정리?같은걸 하고있더라구요 친구보러왔다며 29형이 목마르다고 하니 샤샤가 갑자기 어딜가더니 물 가져다 줬습니다
아 진짜 착하다...ㅠㅠ
샤샤가 매니큐어?하라고해서 하고 ㅋㅋㅋ
택시를 타고 호텔로 왔습니다 택시 7위안이더군요
기본요금이 말입니다
아마 다음편에서 끝날겁니다 언제 쓸지는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아가씨에 대해서 원하시면 저랑 같이 갔던 AKMU, 아가씨얌 이형님들이 댓글로든 새후기를 써서 알려드릴겁니다
전 약간 여행 위주로 쓰려하니 아가씨에 대해 써달라고 하지말아주세요 제 파트너가....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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