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5-17일 2박 3일 다녀온 후기 : 파트너 품평 4 오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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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 6월 15,16,17일 (2박 3일)
가이드 : 명우가이드
일행 : 2명
파트너 : 15일 컬러, 16일 이한
먼저 2박 3일간 술고래들 챙겨주시느라 고생하신 사장님, 명우 가이드에게 감사드립니다.
여행 스케줄은 가이드와 상의하면 얼마든지 즐길 수 있지만
저희는 2박 3일간 다른일정없이 점심식사 하면서 부터 술을 마시며 놀았기 때문에 쓸 말이 없네요. 허허허허허
파트너 품평을 시작하기 전에 이 품평은 낮부터 마신 술로 저의 술기운섞인 안목이 들어간 지극히 주관적인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15일 파트너 컬러
1. 외모
컬러는 제가 위해를 가면 꼭 보고싶었던 3인 중에 한명이었습니다.
(3인은 컬러, 루이츄, 신퉁 이었는데 신퉁은 프로필에서 사라진걸 보니 이제 일을 안하는 듯...)
같이 간 형님도 한번은 보고 싶다고 했지만 이 형님은 파트너가 정해져 있기때문에
제가 보기로 하고 사장님께 졸라서 제가 선택한 파트너 였습니다.
15일 한참 술을 먹다가 KTV로 가서 또 열심히 먹다가
제가 술이 좀 올라왔을 6시 반 쯤에 컬러가 입장합니다.

입장하는데 복장이 위 사진처럼 생긴 모자를 쓰고 입장합니다.(챙이 위 사진보다 더 넓은 나들이 모자 스타일)
실내인데도 벗지 않습니다.
첫 인상은 후기들에도 나오듯이 프로필 사진과는 전혀 다릅니다.
프로필 사진으로는 귀여워 보이지만 실물은 귀여워 보이는 얼굴은 아닙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위 사진이 싱크가 가장 잘 나오는 거 같습니다.
(AV 보시는 분들은 위 사진이 누군지 아시겠지요 ㅎㅎ)
위 사진의 배우보다 화장이 약간 덜 새련되었고, 얼굴이 약간 깁니다.
치아는 교정 중이고, 요즘 피곤한건지 아님 피부 트러블이 생긴건지
왼쪽 볼에 뾰루지가 좀 나있었습니다.
2. 성격 및 마인드
저녁에 만나서 KTV에서 2시간 조금 넘게 노는 동안 항상 웃습니다.
일 끝나고 바로 와서 피곤할텐데도
제 상태를 꾸준히 체크하며 걱정해주고, 안주도 꼬박 꼬박 잘 챙겨 줍니다.
한국어가 제법 유창하기 때문에 대화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지만
제 상태가 별로 안좋아서 많은 대화는 못해봤습니다.
마인드도 좋은 거 같았습니다.(요건 밤일 이야기하며 더 설명하겠습니다.)
3. 밤일
솔직히 컬러와 밤일은 ... 제가 제대로 해보지도 못했습니다.
전날 새벽까지 일을 하고, 2시간밖에 잠을 자지 못하고 새벽버스를 타고 인천공항에가서
비행기를 타고 도착해서 바로 점심을 먹으면서 술을 들이켜서,
피곤과 술기운이 확 올라와서, 9시 반경에 호텔로 돌아갈때는 이미 저는 반 꽐라 상태였고,
호텔에 도착해서도 컬러를 건드릴 상태가 아니어서 누워서 한시간 정도 쉬다가
샤워를 하고 컬러와의 거사에 도전을 해봤습니다.
컬러가 치아교정 중이라 키스를 격하게 하지는 못하고 조심스럽게 살살 했습니다.
가슴은 여러 후기에 나와있듯이 좀 많이 작습니다.
유두는 함몰유두이고 어느 정도 애무를 하면 튀어나오지만 금방 사라져 버립니다.
역립방어 없고, 수량은 넘쳐 흐를 정도는 아니지만 잴없이 삽입할정도로 충분히는 나옵니다.
쪼임 역시 충분히 강하지만........
문제는 제가 대물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충분히 애무 후 액도 충분히 나온 상태에서 저의 분신을 진입시키지만....
귀두만 들어간 상태인데 컬러가 너무 아파합니다.
조심스러운 운동과 애무로 수량이 마르지 않게하고, 구멍을 넓혀 보려고 했지만......
넓어 지지도 않고 절반정도의 진입만으로도 컬러가 참지 못합니다.....
결국 더 이상 시도하지 못하고 포기합니다.
거기다 컬러의 전화기가 쉴새없이 울려댑니다.
정말 5분, 10분 간격으로 계속 전화가 옵니다.
포기를 하고 시간을 보니 12시가 조금 되지 않은 시간입니다.
컬러는 무슨 일이 생긴건지 말을 할듯 말듯 머뭇거립니다.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니 집에서 계속 전화가 오고, 무슨일이 생긴거 같다고, 연신 미안하다며 집에 가봐야겠다고 합니다.
약은 먹어서 분신은 성내고 있고, 어떻게든 풀긴 해야해서 한시간만 있다가 가라고 하고,
다시 시도해봅니다.
하지만 역시나 실패입니다. 너무 아파해서 도저히 못하고,
30분 정도 안고만 있다가 컬러를 집으로 보내줍니다.
가지 말라고 하면 안갈거도 같지만, 욕정을 풀지도 못하는데 데리고 있어봤자
나만 더 힘들거 같고, 컬러집안에 무슨 큰일이 생긴거면 내가 나쁜놈되는거 같기도 해서
보내줬습니다.
누구는 내상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달인에 설명되어 있듯이 파트너들은 이 일을 전문으로만 하는 여성이 아니라
자신의 일을 하면서 이 일을 부업이나 아르바이트식으로 하는 여성들이다 보니
이런 저런 일들이 생길수 있는거고 제가 그런 일들 중에 재수 없게 걸려버린 경우겠지요.
물론 제가 대물인 것도 큰 몫을 했지만......(한국에서도 대물땜시 유흥도 힘겹게 즐기지만
역시나 중국에서도 대물이 걸림돌이 될 줄은 몰랐네요....)
컬러 마인드가 좋다고 한거는 옆에서 항상 웃으며 챙겨주고 보살펴 주는 것도 포함되지만
제 대물을 싫은 티 안내면서 받아보려고 노력한 점에 큰 점수를 주었습니다.
16일 파트너 이한
1. 외모
이한은 5월에 갔을때 일행분의 파트너로 본적이 있었고, 전날 대물로 인해 밤일에 실패했기에 대물을 받아 줄 만한 파트너를 고르던 중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제 견해로는 이한은 위 사진의 배우 싱크가 좀 많이 나오는거 같았습니다.
(같은 배우 사진이지만 왼쪽 보다는 오른쪽 사진 싱크가 많이 나왔던거 같습니다.)
2. 성격 및 마인드
후기에서는 보지 못했던 적극적인 성격과 화끈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이 이야기하는 슈우리 같습니다.
오자마자 제 바지에 손을 넣어 분신을 만지는거 하며 제손을 자신의 가슴이나 배, 허벅지로
계속 이끄는 것하며.....
제가 슈우리와 이한을 모르는 상태였다면 이한을 슈우리로 착각할 정도 였습니다.
마인드 또한 시원시원하고, 잘 챙겨 줍니다.
술을 잘 못마시는거 같은데 빼는거 없고, 분위기를 거스르지 않고,
오히려 낮부터 술 마신 절 걱정하며 제 벌칙주등을 자신이 대신 마셔줍니다.
옆에서 안주도 술 한잔에 2개씩 꼬박꼬박 빠짐없이 챙겨줍니다.
(자신이 취해서 비틀거리면서도 제 안주는 꼭 챙깁니다.)
3. 밤일
이한과의 밤일은... 찰진 몸과의 불타는 밤을 보냈습니다.
전날 컬러를 일찍보내고 숙면을 취한 덕분에 낮부터 술을 마셨어도,
전날 덜 취한 상태에 몸 컨디션도 괜찮았습니다.
오히려 이한이 술을 많이 마셔서 취해서 제 방문앞에 주저앉을 정도로 상태가 안좋았습니다.
역시나 낮부터 술을 마시다 숙소로 온거라 시간이 널널했기 때문에 이한을 침대에서 쉬게 하고 저는 목욕재계를 합니다.
깨끗이 씻고 담배한대를 피며 티비도 보고 핸드폰도 보면서
약 2시간 정도 시간을 보내고 이한을 탐해 봅니다.
이한도 어느 정도 체력을 회복했는지 격렬한 키스를 잘 받아줍니다.
컬러와는 다른 풍만한 몸매에 커다란 가슴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한의 몸매는 속된 말로 떡치기 좋은 찰진 몸입니다.
약간 살집은 있지만 그렇다고 뚱뚱하지는 않고,
그립감 좋은 큰 가슴에 피부도 좋습니다.
애무시 수량은 많은 편이고 반응도 화끈합니다.
다른 후기들에 나오듯이 사운드가 정말 흥분됩니다.
대물인 저를 잘 받아주며 리듬도 타줍니다.
한타임 운동을 치르고 시트에 피가 묻어있어서
설마 찢어진건가 하고 걱정도 했지만 다행히도 이한의 팔꿈치상처에서 나온 피가 시트에
묻은거여서 안도의 한숨을 쉬었습니다.
전에 한국에서 어느 매니저를 상처낸 경험이 있어서 이번에 피를 보고 많이 놀랐었습니다.
전날 못푼 욕정때문인지, 아님 푹 자서 몸 상태가 좋아서인지
이한과 5번이나 해버렸습니다.
너무 진상을 부린건 아닌가 걱정했었는데
다음날 일행형님 파트너에게 이한이 위챗으로 좋았다고 보냈었다는 이야기를 전해듣고
상당히 기분이 좋았습니다.
총평
컬러 : 프로필 사진과는 전혀 다른 외모, 하지만 성격은 설명대로 활발하고 착함
이한 : 외모는 호불호가 갈리지만, 몸매는 정말 떡치기 좋은 찰몸매,
성격과 마인드는 슈우리와 비견됨, 밤일은 반응이 좋음
이상 오감둥의 위해 파트너 품평이었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파트너의 평가는 개인의 상황, 안목, 상태에 따라
극 주관적이므로 이글은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라고 참고만하시고
맹신하지는 말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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