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 6.4 위해 달달한 달인 후기 (Feat. 황밤고고) ✅ 1 빵이
본문
먼저 몇일 안되는 휴일을 위해에서 알차게 보내게 도와주신 thㅏ장님과 양과장님 감사드립니다.
글을 잘 쓰지는 못하지만 다른분들의 성공적인 여행을 위해서 후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글쓰기는 잼병이니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여행의 거의 모든 내용은 황밤고고 형님의 후기에 간략하게 포함되어 있기때문에 제 개인적인 후기를 작성했습니다
■ 여행의 목적
-. 대륙을 정복하기 위해
-. 중국의 모든 음식을 맛보기 위해
-. 무엇보다 심신 힐링
-. 나홀로 여행
■ 대망의 첫날
제주항공 망할놈의 기장의 내리꽂는듯한 착륙으로 놀란 가슴을 부여잡고 위해공항에 도착
청주공항보다 작고 딱!! 비행기 이륙/착륙만을 위한 공항같은 느낌을 주는 공항이었음.
가이드 분을 만나러 나가는데, 누가 가이드인지 몰라서 우물쭈물 하는데 검은정장이 잘 어울릴꺼같은분이
"달인 오셨습니까?" 라고 물어봐 주셔서 양과장님과의 접선을 완료하고 이동
위해공항 ~ 위해 시내로 이동하며 첫날 파트너를 고르는데 하필이면... 하필이면!!!!!
마지막으로 위해에 도착해서 에이스들은 다른분들이 다 채갔다고한다.. (부들부들)
어쩔수없이 ktv에 가서 아가씨들 불러서 놀기로하고 호텔에 이동해서 간략하게 짐을 풀고 저녁식사 장소로 이동함
메뉴는 당나귀고기, 사슴고기, 볶음밥, 나물과 간단한 맥주
중국음식이 정말 입에 잘맞고 양과장님이 메뉴를 추천해주신 덕분에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었음
식사를 다 마치고 KTV로 이동해서 들어가는데 으리으리한 내부 디자인에 한번 놀라고 공주의 외모에 한번 놀라버렸음
공주 참 이뻐요 옆에 파트너 치우고 공주 데리고오고 싶을만큼 ㅎㅎㅎ
공주 이쁘다고 양과장님한테 말하니 이정도는 이쁜것도 아니라고하심
(얼마나 더 이쁘길래??)
드디어 아가씨들이 들어오는데 맨 처음에 우물쭈물 하면서 들어오는 어려보이는 애를 소개시켜준다.
18살 이랜다... 무려 18살!! 서둘러 초이스를 하고 내옆에 자리를 내주었음
서로 어색함을 지우기 위해 양과장님이 말로만 듣던 789 게임을 제안했다
이거 이거 분위기 띄우는데는 789게임 만한게 없다 분위기가 거의 월드컵 분위기가 되어 버린다.
내가 걸리지 않을까 주사위가 밖으로 나갈까 노심초사 하면서 열심히 게임에 집중을 했고
제발 왕에 걸리기를 기도했지만 술만 많이 먹고 왕은 한번도 못했다 ..ㅠㅠ
중간중간 파트너를 껴안고 춤도 추고 노래도 부르고 좋다
제 점수는요.. 별4개 꼭 한번쯤은 가보길 권한다.
( 달인 파트너들을 데리고 갈 수 있다면 금상첨화일듯...)
술은 적당히 먹었으니 이제 옆에 파트너에게 열심히 먹이는걸 목표로 하고 열심히 먹인다
옆에 형님들 파트너들한테 나쁜놈이라고 야유까지 들어가면서...
아쉬운 마지막 잔까지 다 먹고 호텔로 이동을 한다.
본격적으로 내가 활동할 시간이 왔다.
양과장님한테 받은 불개미약을 먹고 조금 기다리니 파트너가 왔다
서로 한국어 중국어가 안되니 번역기 열심히 돌려서 소통을 하다가 본게임에 돌입한다.
일단 한국여자들과 다르게 중국여자들의 구멍이 정말 좁다!!
손가락 하나 들어갔는데 꽉찬느낌??
손가락 두개로 열심히 만져주니 파트너가 삽입을 유도한다
열심히 비행기타고 물 건너오느라 고생한 똘똘이에게 보상을 해주고 나서야 파트너를 놔주었다
파트너 평가를 해보자면 파트너가 시체족이었다는점....
(밤일을 다 끝내고 생각해보니 내가 봉사를 한거같은 느낌이 팍팍!!)
물론 노콘으로 일을 치루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평가를 해보자면 별 5개 만점 중 2개정도?
내가 여자를 잘 질려하는 빌어먹을 성격이기 때문에 아침에 별 생각없이 택시비 100위안을 주고 집에 가라고 보내주었다.
비아그라나 불개미 같은 약은 처음 먹어보는지라 의심 반 호기심 반으로 먹었는데 효과가 대박이다
똘똘이가 밤 ~ 아침까지 위풍 당당하게 호텔 이불로 텐트를 치는걸 보고 엄청나다는 생각을 했다.
정말 자신의 똘똘이가 밤에 말을 안듣고 기가 죽어버리는분이 있다면 불개미 구매를 추천해준다.. 추천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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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 시스템이 정말 맘에들어서 황밤형님 후기에 이어서 끄적여 보았습니다.
아직 달인을 체험해보지 못하신 분들은 걱정하지 마시고 가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두번째 날 후기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p.s 보고서라면 어느정도 쓰지만 글쓰기는 잼병인지라 후기 쓰는데 고생좀 했습니다
( G마켓에서도 구매 후기를 쓰지 않는데말이죠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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