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해 후기 (2016.07.16 ~ 2016.07.18) part 3.✅ 1 니가니가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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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행기 작성시 편의를 위해 반말체로 작성합니다.
2.지극히 주관적인 내용이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7월 17일 (2일차)
동화를 보내고 형님 두분과 호텔 조식을 먹으러 갔다.
형님1은 숙취로 힘들어한다.. 내가 형님1을 갈구듯이 말을했다.
"행님 이제 다됫네요.. 얼마먹지도 않았는데..." 그러고 형님쪽을 쳐다봣는데 없다... 이미 형1 형2는 날버리고 둘이서 뷔페식당으로 사라지고난 후엿다... 궁시렁구시렁 혼자 중얼거리면서 식당으로 들어갓다.
일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엄청많다... 접시에 볶음밥.베이컨.소세지. 그리고 음료한잔을 가지고 자리를 찾기위해 두리번 거렷다...그때 내눈에 들어온 한 여인...
그렇다 샤샤다... 샤샤는 내가 첨방문햇을때의 파트너다... 왠지 눈이 마주치면 안될거 같다... 형님2는 아무것도 모르고 샤샤옆 테이블이 비엇다고 저리로 가자고 하면서 발걸음을 옮긴다... 난 맘속으로...
'아..씨바..아는척을 해야되?' 이러고 있는데...형님1이 "저기 저자리가 좋네. 저기로가" 하며 다른곳으로 이동한다. 그러곤 나에게 한마디한다...
" 샤샤네..전에 니파트너 맞지?" "내가 니 좀 곤란할까바 일부러 이쪽으로 왔다." 이형님 좀 멋지다...
속으론 엄청 고마운데 겉으론 아무렇지 않은척 " 행님 곤란할게 머 있어요.. 어차피 돌고도는데.." 라고 했다.
솔직히 말하면... 샤샤와는 거의 2년정도 위챗으로 대화도 많이하고 이런저런 에피소드가 많다. 살도 많이빠지고...이뻐졋다... 샤샤는 진정 애인모드의 신이다.눈뜨고있을때나 눈을감고 잘때나 항상 옆에 붙어있다. 잘때도 내품에 안겨자거나 아님 내가 샤샤품에 안겨서 잠들었었다.. 너무 좋은 기억이 많았기에 난 위해가면 샤샤만 찾을줄 알았다.. 하지만..나도 사람이다보니...이여자 저여자를 만나고 싶은...욕망이... 그래서 지금의 나의 파트너는 동화다...
간단히 비교하자면
샤샤는 애인모드의 진정한 여신이다
동화는 밤의 여왕이다. 더이상의 언급은 하지않겠다. 판단은 여러 회원분들의 몫이다.조식을 먹고 모두 내방으로 모였다. 간밤의 일을 이야기 하기 시작했다..
형님1은 과음으로 인해 힘들었다고 한다. 호텔에 들어가니 이한이 막 샤워를 할려고 준비를 하고 있었다고 한다. 이한이 "오빠 나 샤워"하고 들어가는것 까지가 형님 기억의 끝이다... 그렇다 형님은 이한을 홀로재운것이다.... 2시간 정도 잤을까 속이 너무 안좋아서 오바이트를 하기위해 일어나 화장실로가다가 그만 화장실 입구에 오바이트를 하고 말았다고한다.
수건으로 대충 치우고 샤워하고 나가니 이한은 침대 끝에서 쪼그리고 자고 있었다고 한다. 미안하고 안타까운 맘에 뒤에서 꼭 안았는데..눈을 번쩍 뜨더니 욕실로....욕실로가다가 오바이트를 보고는 형님을 확 째려봣다고 한다..형님은 순간 움찔...덩치는 곰인데 움찔하는 모습을 보고 이한이 크게 웃었다고 한다.
그리곤 둘이서 침대에서 2시간동안 장난치며 몸으로 대화를 나누웟다고 한다. 빼는거는 딱하나 아래에 손대는건 싫다고 이야기 햇다고한다. 이한을 파트너로 생각 하시는 분은 참고 바란다.
그리고 형님2
호텔에 들어가니 옷을 다입은채로 수줍게 침대에 앉아 있었다고 한다.. 그모습이 그렇게 이뻐보였단다...
사실 외모는 세명중에 최고 으뜸이다. 웃는 모습도 수줍어 하는 모습도 다 이뻐 보엿다. 형님이 너무너무 부러웟다. 그러나 신은 모든것을 주지 않듯이...페이얼은 섹스에 소극적이다. 경험도 많이 없다. 그리고 일한지 얼마안되었다. 그래도 형님은 좋았다고 한다..마치 여자친구와 첫경험을 하듯 그때의 감정이 되살아나듯...
솔직히 노콘이 땡겻으나...절대 노콘은 하지않는다고 강하게 이야기를 햇다고 한다. 몇번의 설득을 시도햇으나 지켜줄껀 지켜줘야지하고 그냥 포기햇다고 한다. 긴장을 너무해서 그런지 아님 원래 그런지 아랫쪽이 물이 많이 안나왓다고 햇다..그래서 관계를 가질때 너무힘이 들었다고 형님이 투덜댓다...
"에이 형이 애무를 못해서그런거 아닐까요?" 한마디 햇다가...난 죽을뻔 했다..
우리셋은 암튼 이렇게 하룻밤을 보냇다... 이런일 저런일 많았지만...아침에 웃으면서 내방에 모여 오늘은 무엇을 할것인가에 대해 고민에 빠졋다....
형님1은 계속되는 숙취에 점심먹고 마사지갔다가 쉬기로햇고 형님2와 나는 마사지 갓다가 호텔에서 가까운 환취루를 가기로 햇다. 해봉가이드가 도착을 하고 내방으로 올라왓다. 형님2는 파트너 교체를 요구햇다.. 역시 얼굴 이쁜게 다가 아니다. 형님은 말이좀 통햇으면 좋겟다고 햇다 그래서 추천받은 파트너가 묘묘이다. 묘묘이야기는 나중에 따로 다시 하도록 하겟다. 형님2 파트너가 확정되고 바로 점심을 먹으러 갔다. 대북소성이라는 곳인데 이곳은 사장님이 한국분이다.. 짬뽕으로 해장을 햇다. 한국 짬뽕과 맛이 비슷하다...짬뽕을 먹고 마사지로 이동.
전에 왓던 곳이 아닌 다른곳으로 안내를 한다. 건물도 더 좋고 건물 안쪽도 깨끗하다... 마사지압도 적당하고 마사지해주는 아가씨 얼굴도 이쁘고 .... 짧은 검정 치마인지 바지인지모르겟고 위에는 빨간색 옷을 입엇다.
다리마사지해주는데 몸을 숙일때마다...가슴골이 다보인다...슬쩍슬쩍 보이는것이 더 야하고 짜릿하다...
슬쩍 쳐다보다 아가씨랑 눈이 마주쳣다....'아...씨바 쪽팔려' 라고 생각 하고있는데...마사지하다말고 내다리를 꼬집는다... "아아악" 나도모르게 소리를 질럿다. 형님두분과 아가씨 세명이 소리내어 크게 웃는다. 복수라도 하듯이 마사지 압이 점점쎄진다. 해봉가이드가 아프면 "통"인지"퉁"인지를 말하라고햇다..
너무아프다보니 나도 모르게 "똥"이란 소리가 나왓다...
마사지사가 나를 일으키더니 손을 잡고 화장실로 안내한다....형님들 웃고 난리가 낫다.... 중국까지와서 믄 개망신이냐.....아...도망가고싶다....
한바탕 또 크게 웃고 마사지가 끝낫다...마사지사가 나에게 윙크를 날리며 엄지손가락을 올려주는가 싶더니 아래로 내리고는 웃으면서 나갔다...
밖으로 나갓더니 카운터에 있던 아가씨가 날보더니 웃는다...해봉가이드 역시 날보고 웃는다....
"형님 똥이머예요 똥이..." 난 대꾸없이 뒤도 안돌아보고 신발을 신고 나와 입에 담배만 물고있다.....
다시 호텔로 이동햇다 형님1은 호텔에서 쉬기로하고 형님2와 나는 환취루에 가기로햇다.환취루 전망대에 올라갈려면 여권이있아야한다. 여권을 제시하면 무려 입장권을 준다. 해봉가이드와 우리둘은 걸어서 환취루에 다녀왔다..날씨가 더워 힘이든다...짜증이난다.... 그래도 중국까지와서 호텔에만 박혀있는건 아니다 싶다.
전망대에 올라가면 위해 시내를 한눈에 볼수있다..생각보다 구경하러온 현지인들도 많다.아래로 한층한층 내려오면 도자기.그림 등등 이 전시되어 있다.
왓다갓다 1시간이면 충분할듯 하다.
해봉가이드가 내려가다보면 이쁜 아르바이트생이 커피숍에서 일하고 있다고 해서 아가씨도 볼겸 커피도 한잔할겸해서 잠깐 들럿다. 흠..이쁘다..먼가 아주 깔끔하게 생겻다. 눈도크고 한국연애인으로 따지자면 박보영삘이 약간(?)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를수 있으니 테클은 정중히 사양한다.
다시 호텔로와서 나머지일정을 정리한다. 저녁을 6시에먹고 7시40분에 하는 화샹청 공연을 보기로 결정.
호텔에서 2간정도 쉬엇다가 로비에서 만나기로하고 해봉가이드와 헤어졋다......
솔직히 가서 별로 한건 없는데...글로적다보니 생각보다 넘 길어지네요.... 다음에 적는 part 4.로 마무리 짓도록 해보겠습니다. Part 4. 이후 총정리편으로 가서 쓴 금액등등 마무리편 적도록 할께요... 다소 지루해도 읽어보시고 참고하실게 있으면 참고하셔서 즐거운 여행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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