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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리얼생생후기

[달콤한 인생 태국지점 정상 운영중]

[중국 지점 대련, 청도, 위해 운영종료]

위해에서 로맨스를 꿈꾸다 2부 part 2 ✅ 4 앙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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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마지막 하이라이트!!!

동화의 섹시댄스를 감상할시간 +_+ 남자들의 기대감속에 신나는 음악이 흘러나오고

동화는 댄스를 추기 시작하는데 뇌쇄적이라고 할까요...구미호?가 남자를 홀리듯 최선을 다해 섹시함을 보여주네요 

그러다 파트너인 형님1을 끌어 앞의 의자에 앉히고는 야릇하게 부비부비 댄스를...우어...이건 정말...

회원님들이 무엇을 상상하시던 그 이상....

​.

.  

일거라고 생각하셧다면 오산입니다...-.-꼴랑 시스루 상의 하나 벗고 마네요...에잇

혹시 상상하셨나요?ㅎㅎㅎㅎ

 

KTV에서의 즐거운 시간은 그렇게 막을 내리고 이제는 파트너와 둘만의 시간을 보내야죠 후후

여자들을 먼저 보내고 남자들끼리 모여 작당을...하진 않고 해봉씨가 주는 한방정력제를 겟~!

요건 제가 위해 가기전 미리 구매해서 효과를 본터라 효능을 믿어 의심치 않았습니다 ㅋㅋ

이제 차를 타고 호텔로 이동합니다

 

가기전에 미리 친목도모차 잠시 제방에 모여 맥주한잔씩

더 하기로 하여 각자 방에 가서는 파트너를 데리고 제 방에 다 모였습니다. 

이런저런 별 영향가 없는 잡담을 나누며(실은...무슨얘기를 나눴는지 기억이 안남 ㅋㅋ;)

 

이제는 정말 둘만의 시간을 가져야죠

제방이기에 형님들에게 축객령을 내려 다 보내버렸습니다 ㅋㅋㅋ

 

그러구서 그녀에게 같이 씻자 하였지만 우리 부끄럼쟁이는 극구 혼자 씻는다고 하네요..ㅜㅡ

그녀가 먼저 씻고 큰 타올을 두르고 나오는 모습을 므훗하게 바라보다 본인도 씻으러 갑니다.

따뜻한 물을 틀어놓고 씻는데 녹차술을 많이 마셔서 그런지

숙취가 조금씩 올라오기 시작하네요(술술 넘어가길래 10잔이상은 마신 듯...

저같이 술 잘못하시는분은 술술 들어간다고 많이 마시지 마세요 훅갑니다 ㅜㅜ)

 

하지만 위해에서의 초야(?)는 치러야 하기에 정신줄을 간신히 부여잡고 샤워를 무사히?마치고 나갑니다.

침대로 가니 우리 부끄럼쟁이는 침대 이불속으로 쏙~들어가 기다리고 있네요 

그모습이 귀여워 옆의 이불을 살며시 들춰 들어가서는 바로 입술을 찾아 키스를 합니다.

오랫동안 키스를 하며 손은 그녀의 온몸 구석구석을 탐험하며 천천히 그녀를 탐하기 시작합니다.

 

입술로 쉴새없이 그녀의 달콤한 입술을 탐하며 한손으론 손에 꽉차는 그녀의 봉긋한 가슴을 움켜쥐고 있자니

기분좋게 전해져오는 그 뭉클함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그순간만큼은 시간이 멈춰있기를 바랬으나 시간은 유한하기에조금이라도 더 그녀를 탐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입니다.

(사실은 시간은 넉넉했으나 실은 제 정신줄이 언제 나갈지 몰라 다급함이 있었을지도요...ㅋㅋ)

 

이번엔 그녀의 앙증맞은 유두를 입에 머금고 천천히 그 느낌을 음미합니다.그러다 그녀의 입에서 서서히 새어나오는

야릇한 그 소리에 나는 기분이 좋아 더욱 정성스레 애무해줍니다.

 

그녀의 온몸 구석구석을 애무하며 서서히 그녀의 은밀한곳으로 다가가니 이미 젖어버린 그곳...

그녀의 은밀한곳을 어루만지며 부드럽게 애무해주다가 때론

​거칠게 하기도 하며 정신없이 몰아치니 점점 야릇하게 변해가는

그녀의 숨소리와 움찔거리는 그녀의 몸짓에 난 흥분되어 참을수가 없게 되더군요... 

애무고 뭐고 그녀의 소중이에 똘똘이를 들이미는데 어...어...안들어감 ㅠ_ㅠ

 

예전에 국내에서 갓스무살에 첫경험한지 얼마 안된 아이와 한적이 있었는데 그 친구보다 더 좁네요...

아무리 민간인이라지만 이런 유흥을 할정도면 그렇게 경험이 없진 않을텐데 왜케 좁은건지 아직도 미스테립니다...

결국 10여분을 입구에서만 깔짝깔짝였네요,,,ㅜ_ㅜ

저는 깊은게 좋아서 가끔 휙 들이밀면 아...아...안들어가지도 않고 아프고 ㅠㅠ

 

10여분이 지나 간신히 조금씩이나마 들어가더군요

천천히 움직여보는데 그 느낌은 국내에서와는 또다른 느낌이라

좋기도 하고 쾌락이 배가 되어 난 무아지경으로 했는데

저도 그렇고 그녀도 술기운 탓인지 힘들어서 첫시도는 결국 사정도 못해보고 중지를...

 

잠시 쉬기로 하고 나의 그녀는 또다시 씻으러 샤워실로 후후

전 잠시 멍~하니 누워있다가 갑자기 그녀에게 주려고 산 선물이 있었다는걸 그제서야 떠오르더군요

 

샤워를 마치고 타월로 몸을 가린채 나오는 그녀에게 준비한 선물을 주니 눈빛이 반짝거리며 좋아해줍니다.

여자치고 선물 싫어하는 여자가 있을까요 어느나라든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다만 위해의 여인들은 작은 선물에도

​매우 좋아해주니 주는 입장에선 더 뿌듯함을 느끼게 되는거 같습니다.

 

그녀의 미소가 내마음을 또 한없이 설레이게 하네요

나는 후다닥 샤워실로 가서 씻고 나와서는 다시 그녀를 확 덮쳐버렸습니다.ㅋㅋㅋ

 

처음과 비슷하게 그녀의 온몸 구석구석을 애무해주는데 어라?이여자봐라..아까와는 다른데?

음 그렇다고 적극적으로 달라진건 아니구요

반응이 다르다고 할까 느낌이 다르다고 할까...거기다가 첨과는 다르게 날 애무해주기까지 합니다.

근데 너무 짧어,,,감질맛 나게 씨 ㅠ_ㅜ

 

그녀와 다시 하나가 되고 처음엔 부드럽게 시작하였으나 이번엔 첨과는 다르게 좀더 격렬하게 그녀를 몰아갔습니다.

너무나도 격앙된 분위기 속에 그녀의 반응도 사뭇다르니 저도 더욱 느낌이 좋아져서 이번엔 시원하게 사정을 했어요^^

 

후아 만족했다 만족했어^^

그녀는 다시 씻으러 가고 나는 잠시 누워있는데 이번엔 내가 그녀를 씻겨주고 싶어서 샤워실을 급습했습니다

 

우리 부끄럼쟁이...막 가리고 그러진 않았지만 부끄럽다며 나가서 불끄고 들어옴...ㅜ_ㅜ

그런데 자기도 하나 안보였던지 다시 나가서는 현관쪽 불만 들어오게 하고는 다시 들어옴..귀여워 ㅎㅎ 

우리 부끄럼쟁이를 어렵싸리 씻겨주곤 나도 씻고 나와서

다시 침대 이불속에 쏙 들어가서는 그녀는 내품에 안겨 이제 잠을 청하네요

 

근데 제가 더위를 잘타기도 하고 숙취에 잠을 못이루고 자다깨기를 반복합니다..그러면서 깰때마다 덮쳐버렸다는...ㅎㅎ

(하지만 숙취로 인해 사정까진 못가고 순수하게 덮치기만 했네요 ㅜㅡ)

진짜 남자의 본능은 어쩔수가 없네요 ㅠ_ㅠ

 

그러다 한번은 속이 안좋아져 잠도 못이루고 있었지만

그녀가 자는데 방해가 될까봐 아무렇지 않은척 누워만 잇었는데

어찌 알았는지 일어나더니 물을 끓여 컵라면에 물을 부어다 주네요

 

난 속이 너무 안좋아 먹으면 토할까봐 안먹을려고 했는데

먹으면 속 괜찮아진다며 계속 권유해서 속는셈치고 먹었는데 정말 거짓말처럼 나아지더군요 ㅎㅎ

 

그후 정말 편하게 다시 잠을 자려고 했는데 여전히 더워서 자다 깨기를 반복하고 결국 어느새

날은 밝아 오고 이른 아침 상쾌한 기분으로 모닝섹스를 즐기고 사정까지 시원하게 했습니다,

 

상쾌하게 씻고 같이 아침을 먹으려고 했지만 그녀도 숙취로 잠을 잘 못자서 그런지 입맛이 없다며 일찍 가려하네요

아쉬웠지만 그녀를 위해 택시비를 챙겨주며 배웅해주었습니다.

 

위해에서의 꿈같은 하루는 그렇게 지나가고...

나의 로맨스는 다음날도 계속됩니다...

 

■파트너 간략 평

제가 그녀들을 평가할 자격은 없지만 아직 달인을 접하지 못한 회원님들께

조금이나마 정보를 드리고자 간략하게 나마 이렇게 남깁니다.

-싸싸:본문에서 글로 다 표현하지 못했지만 같이 있는 내내 끊임없이

         챙겨주고 계속해서 눈을 마추치며 미소를 지어주는데 마음이 얼마나

         이쁜지 모르겠습니다.

         싸싸는 살가운 애인모드는 정말 좋습니다.

         그러나 밤엔 냉정하게 말하자면 그리 만족스럽진 못하실듯 합니다.

         그래도 전 좋았던게 과정은 물론 힘들었지만 첫 연애때 첫 관계를

         갖었던 그때의 기억이 떠올라 좋았습니다.

-동화:말이 필요없는 친구입니다.

        와꾸는 호불호가 갈릴수 있겠지만 몸매는 굉장히 날씬하고 옷을

        세련되게 입고 다니는 멋쟁이입니다.

        형님1에게 정확한 얘기는 전해듣진 못했지만 마인드는 정말 최상이며

        밤에 꽤나 적극적인 섹스를 즐기는듯 합니다.

        아침에도 보니 형님1의 광대는 승천하고 입이 귀에 걸렸더군요 ㅋㅋ

        횟수는 밤에 2번 아침에 2번?(형님이 말씀해주셨는데 기억이...이래서

        후기는 바로바로 써야됨 ㅜㅡㅜ)

-쉐나:생각보다 많이 통통했지만 아직은 어린나이이기에 얼굴이 많이 앳대보여 귀여웠습니다.

         주위사람들에게 짖궃으니 조심하시길...하지만 자기 파트너는 잘 챙기더군요

         아 가슴이 이뻤답니다^^ 가슴은 싸싸가 최고지용~겉으로 봤을땐 둘이 동급?

         횟수는 밤에 1번 아침에 1번? 형님2께선 그정도로도 항상 만족하신다고...

         그정도에 만족못하는 난 변탠가...ㅠ.ㅠ

-이한:들은게 없어서 정보를 드릴수가 없네요...

        하지만 본대로만 말씀드리자면 와꾸와 몸매는 제가 생각한거보다 괜찮았고

        마인드는 말할것도 없이 최상이었습니다.다른 회원님들의 후기에 나온 이한과

        별다를건 없다고 생각됩니다.

P.S 둘째날에 대한 3부 후기는 간략한 설명과 대부분을 ​찍은 사진들로 대체해야 될듯 싶습니다...

      양해부탁드리며 최대한 빠른시일내에 후기를 다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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