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일에서 22일 방문후기 입니다. 3회 ✅ 5 천상의왕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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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가봅니다.
친구와 탕박온천을 가기로 합니다.
동반해서 가기로 정합니다.
친구몰래 4천왕인 쑤우리 예약했다 실토합니다... 비굴하게 눈도 못 마주치고 실토합니다.
가이드님 다시 간택창 펴시고 초이스 시작합니다.
아 오늘은 금방 끝납니다.
한시간정도 걸려서 준비하고 온다고 합니다.
남자 셋이서 호텔방에 죽치고 담배만 핍니다.
안되겠다 커피탐하기로 합니다.
가이드님 쏘십니다.
또 감동받게 됩니다.
가이드가 사는 커피.... 또 또 처음받아 봅니다.
가슴이 주룩주룩 흘러 내립니다. 크
이건 진짜 30위안 아무것도 아닌데 가슴에 맺힙니다.
대기탐은 언제나 벌렁벌렁 합니다.
일정이 급박해서 그런지 준비시간이 늘어난다 합니다.
안돼죠 마중가기로 합니다
호텔로 돌아오는 길에 연락옵니다.
4천왕님 오셔서 호텔에서 기다리신 답니다.
속보로 횡단보도 건너서 차에오니 호텔에서 나옵니다
이 뭐 패션쇼왔는 줄 알았습니다.
탱크탑도 아닌 뭐라하죠 이걸...천쪼가리 3개로 마무리했습니다.
급 당황합니다. 좋아요 바로 나오네요
차에 탑니다 바로 조물락조물락 들어옵니다.
뒷자석에 탔는데 시껍합니다.
다른분 모시러 출발합니다.
왠걸 연락옵니다 왔다고 합니다.
왕복 8차선 도로에서 가이드님 후진하십니다.
조금이라도 빨리 만나게 해 주실려고 법규위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하십니다.
드디어 옵니다.
츄리링 입고 옵니다.
뭐지 이건..
뭐 내 파트너 아니지만 이건 좀 아니죠....
그래도 제 친구 마음에 든답니다.
몽골리안 미녀입니다. 좋답니다. 된거죠 그럼..
탕박 온천으로 출발합니다. 중간좌석에서 한국말 합니다.
이건 한국사람인지 중국사람인지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전 이미 슈리와 조물닥거리기와 톡톡치기 신공에 훅 가있습니다
질문들어오면 타이밍 못 맞춥니다.
한 타임씩 늦습니다. 이상하다고 뭐 하냐고 합니다.
대충 구경하고 있어서 늦다고 버팅깁니다.
혹 슈리와 파트너 하실분은 꼭 꼭 맨 뒷좌석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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