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일에서 22일 방문후기 입니다.4회 ✅ 5 천상의왕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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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박 온천에 도착합니다.
이미 서있는 제 똘똘이 애국가 3절까지 불렀습니다.
크흐..
수영복을 챙겨서 들어갑니다.
대충 샤워부스에서 물 뭍히고 온천 입장합니다.
슈리 길에서랑 스파에서랑 별 차이 없습니다.
천 쪼가리 3개가 2개가 되었을뿐.
솔찍히 그리 크지는 않습니다. 허나 탱탱합니다. 눌러보다가 손가락이 튕겨져 나옵니다
여름이라 온천에서 포인트에 물을 다 안 받아서 곳곳에 빈곳이 있지만
역시나 대륙
탕 숫자에서 리조트 크기에서 압도합니다.
아시죠 다들 사람없는곳을 찾아 헤매기 시작합니다.
위로위로 다가올 타임을 위해 하이로~
요기 찔끔 담그고 조기 찔끔 담그고 위로 올라갑니다.
맨 위로 올라가니 화산인가 조형물이 있습니다.
가운데가 비어서 조형물 안쪽으로 통로가 있고 2인용 스파가 있는 그런 조형물입니다
다들 뭐할지 아시죠.. 바로 그겁니다
말 안해도 먼저 톡톡 신호를 주기 시작하는 쑤우리.
크흐 조마조마 움찔움찔거리면서 받아봅니다.
5분.. 겁나 깁니다....
친구랑 친구 파트너는 조형물 바로 아래 있는 스파에 있었는데 말소리가 사라집니다.
오는구나. 빠른 정리 합니다. 아쉽습니다.
야외XX 가능했는데...
죽지않는 똘똘이 스포츠 타올로 감추고 내려갑니다.
뭐했냐고 물어보지만 2인용에서 놀다가 너네 찾으로 다녔다고 합니다.
안 믿죠. 하지만 증거는 없습니다.
내려와서 휴게실에서 온천으로 익힌 계란과 메추리알 먹습니다.
요기서 새로운 사실
중국은 계란을 소금이 아닌 간장으로 간을해서 먹네요
아 요기서 쑤우리 한번 삐집니다.
자기랑 말 안하고 한국말로 친구 파트너랑 말했다고 삐집니다.
아니라고 토킹어바웃 투게더 이러며 빠져나갑니다.
이젠 빨린 기운을 보충할 수면을 취합니다.
1시간 정도 휴게실에 누워서 자면서 멘탈을 챙기고
체력을 보충하기 위해 저녁을 먹으로 나가기로 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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