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일에서 22일 방문후기 입니다.6회 완결! ✅ 5 천상의왕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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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지막 장입니다.
호텔로 들어와서 샤워하고 기다립니다.
깔끔하게 샤워하고 담배까지 다 피고 기다립니다.
아 왠걸 안 오네요 안와요 초조합니다
10분은 됐나 30분은 됐나 시간만 가는거 같고 님은 안옵니다.
재미없는 티비를 키고 보기 시작합니다.
드디어 그분이 오셨습니다.
오자마자 바로 샤워실로 입장합니다.
아 아래 다른분이 올리신 시스루 케터필더 입고 나옵니다.
눈 둘곳을 찾아 티비를 봅니다.
왠걸 크리 터집니다.
제대로 삐졌습니다.
슈리보다 친구 파트너 더 좋아한다고 시작해서
티비나 보고 있다고 징징거립니다.
아니라 해도 안 통합니다.
계속 친구파트너 더 좋아한다고 쨍알대기 시전합니다.
뒤에서 껴안고 키스를 날리고 아니라고 해도 안 됩니다.
한 20분 달랬나 짜증이 확 옵니다.
잠깐 기다리라고 하고 담배를 핍니다.
눈치 보내요.
화 났냐고 합니다.
아니라고 잠깐 기다리라고 하고 마저 피는데 이런 애교 시전합니다.
그렇죠..
못 이기죠..
제가 졌습니다..
제대로 된 1차전 시작합니다.
쪼옥 하는데 쭈욱 빨립니다...
아 노콘하자 합니다. 당황합니다. 뭐지 이걸 어쩌지 뜸금포에 싸다구 맞은 기분입니다.
화나서 풀어줄려고 한답니다.
괜찮다고 하고 장화신은 고양이 시전합니다.
고백합니다 여러분.
전 토끼입니다. 확실합니다.
이뭐 장화신고 10분을 못 버티고 모내기 끝났습니다.
... ...
그래도 쑤우리 만나고 나선 저에게 돌 던지실 분 없을껄요..
... ...
2차와 아침에 심은 모내기는 저만의 비밀로 간직할게요...!!
마지막 날이 왔습니다.
일단 여차저차 찌질한 정산타임에 짜증나셨을 가이드님 죄송합니다.
마무리 마사지 받고 우육탕 먹고 공항으로 출발했습니다.
자 이제 총평
1. 최대한 체력보충하고 가세요
2. 친절한 가이드님에 당황하지 마세요
3. 가이드님 사진 믿지 말고 부르세요 사진 정말 정말 이상하게 나온겁니다.
4. 2박3일 정신없이 지나갑니다 역시 유흥스케줄 좋아요
5. 한국 유흥도 좋지만 새롭습니다
6. 망설이지 마시고 지금 비행기 예약하시고 출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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