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일에서 22일 방문후기 입니다. 1회 ✅ 5 천상의왕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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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일단 제주항공 타고 다녀왔는데 영 힘드네요..
싼맛에 타긴했는데 작은 항공기 처음타서 그런가 여기저기 웅성웅성거리고 갑갑하고 정신없었네요
안그래도 아침에 일하고 출발하는 친구는 비행기 멀미까지 했네요.. ㄷㄷ
거기에 이륙대기가 1시간동안....후.. 이맘 다들 아시죠...?
여차저차해서 위해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가이드분 1시간 반이나 대기하고 계셨더군요.
듬직한 덩치에 깔끔한 머리. 마음이 든든해집니다.
위해공항에서 브리그센터 호텔로 가는길에 초이스를 시작합니다.
아우 다들 날을 잡으셨는지 불타오릅니다.
한 3분 패스하고 파트너 결정이 되었습니다.
저는 안돼안돼 하다가 샤샤
친구 역시나 안돼안돼 하다가 한국말 잘하시는 쉐나
당첨입니다. 왠지 제가 간택받은 느낌이었습니다..
밥 먹으로 갑니다.
중국식 레스토랑 갔습니다.
첫날 푸짐하게 시켜서 먹습니다. 정신없이 흡입 못합니다.
파트너 오는거에 정신이 빠져서 음식 들어와도 그냥 중식이네 하고 먹고 있습니다.
아 쉐나분 먼저 오셨습니다.
살살 눈웃음 지으면서 제 친구한테 잘합니다.
보고 있자니 급 장염이 올려고 합니다. 배 아픕니다.
샤샤 10분정도 뒤에 입장합니다.
아우
어립니다.
부답스럽습니다.
많이 어립니다.
화장하고 눈썹 붙이고 해도 어립니다.
눈 둘 곳을 못 찾습니다.
듬직하신 가이드님
뚫어져라 봅니다.
좋아요!!!
식사후 KTV 갈려다가 저와 제 친구 둘다 메롱거립니다.
가이드님 추천하시지만 상태 않 좋다하니
가지 마시고 마사지 받으시고 오늘은 쉬어도 된다고 하십니다.
여행다녔는데 가이드가 안가도 된다는말 처음 들었습니다.
감동이었습니다. 바로 가이드님 식사비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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