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4위해 첫 탐방기 3부 ✅ 1 쇼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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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2박3일 여행중 제일 하이라이트!!부분입니다.
호텔에 온 저희는 셋팅을 시작합니다.
투 베드라 양쪽으로 밀고 술과 과자 얼음을 셋팅합니다.
셋팅이 끝나고 술을 마시던중 샤샤가 저에게 애교 석인 목소리라 방키 잃어버려서 미안하다고 합니다.
괜찮다고 내일 찾으러 가면된다고 말을하고 술자리를 이어감니다.
한두잔 마시고 게임을 시작합니다. 왕게임!!! 게임 설명은 쉬웠습니다.
형님 1 파트너가 영어가 조금 되서 콩글리쉬 석어가면서 설명해주니 알아 듣습니다. 다행입니다.
왕게임을 시작한지 5판 정도만에 789게임으로 넘어감니다......
주사위 어플을 깔아서 789게임을 시작합니다. 역시 걸리던 사람만 걸림니다...
789 게임으로 술을 좀 마시고 분위기가 좀 올라왔습니다. 다시 왕게임으로 전환합니다.
본격적인 왕게임이 시작됩니다. 왕게임의 초반에는 술마셔라 러브샷!!정도 였지만....다들 어느 정도 취기가 올라오고
분위기가 핫해짐니다.
저와 형님 1 섹시 댄스추고...저와 샤샤 애무 벌칙에 걸림니다.....형님 1과 동생 1 친한 사이라도 조금 부끄럽더군요 ㅎㅎ
핫해진 분위기를 틈타 동생 1 파트너 쟈쟈의 속옷을 빼놓고 탈의를 시켰습니다!!!!군살없는 몸매는 좋더군요
그리고 샤샤도 속옷을 제외하고 탈의가 되었습니다. 삐죽나온 뱃살을 보고 제가 웃으면서 고기 라고하니...삐진척 하더군요 ㅎㅎ
귀엽더군요ㅎㅎㅎ
이렇게 놀다보니 옆방에서 조용히하라고 벽을 치더군요 ㅎㅎ 저희는 굴하지 않고 열심히 게임을했습니다.
거기서 그만 둬야했습니다!!!
저와 동생1을 게임을 하면서 올탈의...말그대로 자연으로 돌아갔습니다.
베개로 가리고 있던 저와 동생1은 자포자기로 그냥 실오라기 한개도 걸치지도 않고 그상태로 놀았습니다.
빼면 안된다!!! 이대로 이분위기를 망치면 이제 이파티는 끝난다!!!약간의 부푼 기대????도 있었습니다 ㅎㅎ
하지만...아쉽게도 알콜부족...아...정말 아쉽습니다...밖에 나가서 사오자니 그렇고 각자 방으로 흩어 졌습니다.
이때 1시쯤이였습니다.
각자 방이 흩어진뒤 샤워를 하러갔습니다.이번에도 역시 물어봤습니다. 같이 샤워할까??
샤샤가 승낙해주더군요 ㅎㅎ 같이 샤워했습니다...욕실에서 1차전을 치룰까도 생각했지만..약간의 취기와 물기로인해
위험할수도있으니 포기했습니다. 걑이 샤워하고 나와서 1차전을 치룹니다.
어제와 달리 오늘은 1차전부터 뜨겁습니다. 샤샤가 적극적입니다. 1차전 치루던중 저는 죽을뻔했습니다.
너무나 적극적이여서 놀랐습니다. 아주 뜨겁게 아주 격정적으로!! 1차전을 치루고 나니 2시 30분정도 되더군요
어제 까졌던 무릎이...쓰려옵니다..라는 생각과 동시에 잠이든거같습니다.
눈을뜨니 4시..정도 2차전을 치룰까 하다가 너무 곤히 자고있는 샤샤를 보니 미안합니다.
다시 잠을 청하고 일어나니 7시!!일어나서 2,3차전을 치룸니다. 2,3차전역시 뜨겁습니다.
이렇게 2,3차전이 끝나니 8시 30분정도 샤샤가 샤워 하고 갔습니다.
9시쯤 조식을 먹으러 가자 그래서 포기하고 쉴래 라고하니 동생1 이 저를 데리러 왔습니다...
동생1은 쟈쟈가 아직 가지않았담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동생1 (한국에서 먹히는 잘생긴 얼굴) 이라서 그런지 첫째날 둘째날 아가씨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조식을 먹으면서 썰을 풀어보니 5번을하고 콘돔이 없어서 그만하자 했더니 쟈쟈 가방에서 콘돔 30개를 꺼냈담니다.
부러운놈...
썰들을 풀어가며 조식을 다먹고 각자 방으로가서 휴식을 취하고 점심때쯤 나와서 첫날 먹었던 설렁탕집에가서 점심을먹고
공항으로 왔습니다.
우선 출발 하기 전부터 내상글 들이 많이 올라와서 걱정 많이했었는데 저희는 내상 같은 겉 없이
셋다 재미있게 놀다왔습니다.
P.S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돈이 많고 돈이 별로 안아까우시면 상관 없지만 조금 저렴하게 노실꺼다!! 그러면 ktv를 가시더라도
술추가는 하지 않고 하면 그렇게 가격이 안나오실겁니다.
꼭 ktv를 가겠다 하시면 789게임에 홀라당 빠져서 술추가 하시지 마시구요!! 적당히 마셔야 또 밤에 전투를 열심히 치루실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삥쑤에이???라는 단어를 많이 쓰실겁니다. 찬물이거든요 ㅎㅎ 그냥 물달라고하면 미지근한물 줍니다.
저희 파티는 2일동안 재미있게 놀다 온거같습니다.
비용은 각자 190 정도 쓴거같구요 성수기라 호텔 추가비용도 있었습니다.
저희처럼 면세점에서 위스키 사가셔서 호텔에서 마시는것도 괜찮은거같습니다.
이만 22~24일 3인팟 위해 첫 탐방기 3부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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