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4위해 첫 탐방기 1부 ✅ 1 쇼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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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와서 바로 후기남겨야지 했지만..안좋은 일이 있어서 이제서야 후기 남겨봅니다
인원: 30대 형님 1
30대 저
20대 후반 동생 1
3인팟!!
부푼 기대감??을 가지고 인천 공항으로 출발합니다
인천공항으로 가는도중 너무 들떠있는 마음을 진정시키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내상을 입을수도 있다
약간 걱정반 기대감반 으로 공항에 도착합니다
공항도착후 바로 티켓팅을 하고 면세점에서 양주 담배를 구입하고 1시간 30분 가량을 대기합니다.
공항에 너무나 빨리 도착해버린거조ㅠㅠ
두둥!!드디어 비행기 탑승!!!
위해로 GoGo!!
위해에 도착한 저희는 김진욱 펫말을 들고 있는 양과장님을 2층에서 보고있았습니다
첫인상이 솔직히 무서웠습니다
양과장님과 대면식을 치루고 말로만 듣던 차에 올라탔습니다
어떤기분인지 알것 같더군요
차에 올라타서 아가씨 초이스!!
양과장님이 사진을 보야주시면서 초이스 하라고 하시네요!! 초이스 하는 도중 사장님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동생1 사장님과 통화후 사장님이 즐거운 여행 되시라고 하셨다네요
다시 초이스를 시작합니다.
형님 1 저는 오늘 무조건 밤일!!!!!!을 외치십니다!!!
저는 외모지상주의라 이쁜 처자!!!
동생 1 말이 통하는 상대를 찾고있습니다.
과장님이 들어보신후 형님 1 쑤우리 추천해주시네요 저는 샤샤 동생 1 은 싸싸!!
빠르게 초이스가 진행 되던중 샤샤는 야근이 있을수도 있으니 조금있다 다시 연락을 해준다고 합니다.
약간 불안하긴 했지만 그래도 괜찮습니다!! 위해니까요!!
호텔 들어가기전에 밥을 먹습니다. 저는 설렁탕 형님1 꼬리곰탕 동생1 설렁탕
거의 한국에서 먹던것과 비슷합니다. 식사도중 양과장님께서 샤샤 된다고!!! 속으로 쾌제를!!
식사를 마치고 호텔로 들어와 샤워를 하고 다음일정을 뭘할지 고민좀 하다 마사지를 받으로 갑니다.
저는 저녁에 치룰 전투를 생각해서 휴식을 하겠다고 말한후 형님 1 과 동생 1 마사지 샵으로 이동합니다.
자고 일어나니 저녁 먹을 시간이 다되었더군요 저녁을 먹으로 출발!!! 저녁 메뉴는 해물찜??을 먹기로 했습니다.
식당에 도착하니 아가씨들이 먼저 와있네요!! 아가씨들을 보는 순간 우선 저는 속으로 나이쓰를 외쳤습니다.
샤샤 외모 A-
싸싸 외모 B?
쑤우리 외모 B?
샤샤 몸매 B+
싸싸 몸매 B+
쑤우리 몸매 A+
우선 싸싸는 한국말을 한국사람처럼 구사를 합니다. 샤샤 한국말...저에게 오빠 꼴초?? 술고래?? 단어 몇몇개
쑤우리 역시 단어만 몇개 하는정도?
저녁 식사를 마치고 KTV에 입성합니다.
도착하자마자 바로 고량주와 녹차..셋팅이 들어감니다.
두서없이 막 적다보니 너무 길게썻네요..2부에서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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