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해 첫 원정대 후기 4부(마지막) ✅ 1 천수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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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글은 2박3일중 마지막 일정 및 요약정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지극히 본인의 주관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적은 글이니 많은 이해 부탁드립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는 내용이 있다면 즉시 삭제 하겠습니다.
NEXT 위해를 기약하며.....
드디어 마지막글이네요 최대한 그때의 기억을 쥐어짜내서 글 쓰느라 머리에 쥐가 날것같네요 ㅎㅎ
조식을 먹으며 전날밤에 있었던 역사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이날 조식역시 그전날 먹었던 그대로의 음식을 먹고있네요 ㅋ
저희 셋다 향신료가 들어간 음식은 못먹었기에 한국입맛에 맞춰 음식을 먹었던거 같습니다.
전날밤 있었던 얘기를 들어보니 동생1과 쟈쟈는 동생1의 똘똘이가 헐어질 정도로 격정적으로 전투를 치뤘다고 합니다. 밥을먹고 있는 그시간에도 쟈쟈는 방에서 있었고 5번정도의 전투를 하였으며 동생2와 샤샤는 2번정도의 전투를 하고 계속 잤다고 합니다. 저랑 비슷하네요 ㅋㅋㅋㅋ
조식을 먹고 각자의 방으로가는길에 동생1에게 좋은 아침(???) 보내라며 아직도 가지 않은 쟈쟈와의 마지막전투의 승리를 건승기원 하며 휴식을 취하며 12시 체크아웃시간까지 잤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체크아웃후 비행기시간이 오후5시 비행기다 보니 점심을 첫날 먹었던 육개장,설렁탕을 먹은후 또다른 행복문 근처를 본후 추가비용계산하고 공항으로 향하고 양과장님과의 작별을 하였습니다.
위해공항의 면세점은 정말 별거없는 기본적인것만 파는곳이었습니다. 그러던중 갑자기 비행기결함과 관제탑의 시스템이상으로 40분정도 연착되어 못가면 어쩌나 하였으나 다행히 무사히 한국도착하여 집에 도착하게되었습니다. 하루더 있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였으나 현실로 돌아와 다음을 기약하게 되었습니다. 비행기 타고 한국올때 만큼 불행한것은 없었습니다.ㅠㅠ
한국도착후 영혼이 빠져나갔던 저희들은 아직도 위해휴우증에 빠져 한국유흥은 당분간 자제하기로 했습니다.
2박3일의 짧은 일정으로 갔다온 소감은 짧지만 나름 알차게 보냈다고 생각하고 다음번 방문시에는 관광을 더할수있도록 추진하며 좀더 길게 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같이갔던 동생들이 훈남들이라 더 재미있게 놀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아는사람 끼리 가도 좋지만 우리함께가요를 통해 가서 새로운 인연을 만나는것도 좋은계기가 될수있을것 같습니다.
다음에 갈때를 대비하여 서울쪽 사시는분들 쪽지주시면 날짜 조율하여 갈수있었으면 합니다. 다음번 여행날짜는 10월이후로 갈꺼 같습니다. 꼭 위해가 아닌곳도 도전할수있습니다.
저희가 느낀 소소한 팁
1. 술많이 드시는분들 최대한 자신의 주량에 반만 드세요. 약도 소용없습니다.
2. KTV비용이 젤 비쌉니다. 술추가하실때 한번더 생각하시고 추가하세요. 789게임은 재밌으나 중독되면 감당안됩니다ㅋㅋㅋ
3. 언어의 장벽에 많이 막혔습니다. 몸의 대화는 가능하나 일상적인 대화가 필요하신분은 한국어 잘하는언냐 로 지명 하세요 저희 입장에서 그게 진리인거 같습니다. 물론 밤스킬이 쩌는 언냐가 우선이지만... 저 문정아중국어배울려고 준비중입니다. 다음번 확실한 소통을 위해.....
4. 저희가 만났던 언냐들은 공통적으로 마인드 훌륭합니다. 이제 프로필이 사이트를 통해 올라오고 있으니 후기에 소개되지않은 언니들 도전하는 재미도 쏠쏠할듯합니다. 다음번 도전에는 네임드없는 언냐들 위주로 초이스할것을 약속합니다.
총비용(대략) 3인기준으로 했을때 1인비용
기본금액 100만원
비행기 및 비자 33만원
추가비용 53만원(??)
총 약 180~190만원
Ps. 2박3일동안 저희셋이서 쓴 추가비용은 9500정도 나왔네요 1인당 환전을 4000정도 해가서 호텔서 잔다고 다쓰고 오진 않았네요 이후에 처음가시는 분들은 어떻게 플랜을 짜고 움직이였을때 많이 나올수도 있고 적게 나올수도 있으니 그점 참고하시고 가이드님이 가자는 데로 가는것보단 가고싶은데로 가는게 더욱더 알찬 여행이 될수있을것같습니다.
저희 가이드 해주셨던 양과장님 성수기라 계속 일하신다고 피곤하셨을텐데 시간약속 해놓고 10분 20분씩 늦어도 짜증한번 안내시고 특유의 미소로 괜찬다고 그럴수있다고 이해해주신점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죄송했습니다. 차가운도시남자 처럼 묵묵히 잘 안내해주셔서 감사하고 다음번 여행때도 뵈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도 어김없이 전화 해서 조심히 가라고 해주셨던 사장님도 다음번엔 꼭뵈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는 그날까지 사업번창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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