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해 첫 원정대 후기 3부 ✅ 1 천수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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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글은 2박3일중 둘째날 일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지극히 본인의 주관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적은 글이니 많은 이해 부탁드립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는 내용이 있다면 즉시 삭제 하겠습니다.
본격적인 위해탐방(??) GO GO
9시 30분까지 호텔조식시간이라 수유리간후 재빨리 6층으로 갔습니다. 동생들은 먼저 다먹은후 저를 기다리고 있었고 동생들이 먼저 먹고 먹을만한거 먹으면안되는거 알려주어 재빨리 접시에 담았습니다. 신라면도 끊여주더군요 간단히 조식먹으며 밤에 있었던 썰들을 각자 풀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셋다 4번은 했었고 샤샤는 7시 샤샤는8시 수유리9시에 퇴근하였습니다. 동생들 몰골이 말이 아니더군요 저역시.....ㅎㅎㅎ 동생2는 얼마나 격하게 전투를 했는지 무릎이 까져있었고 동생1은 한국전화번호 및 카톡까지 알아갔다고 하더군요 첫날에 후폭풍을 뒤로하고 잠시 쉬다가 11시쯤 양과장님과 접선하여 첫날 좋았던 마사지받으로 갑니다. 이번에 셋다 함께 갑니다. 전날 마사지를 받지 못한 동생2에게 기대하라고 하며 마사지받으러 갑니다.
첫날은 2층이었는데 갑자기 3층으로 올라갔습니다. 첫날은 어리버리 깐다고 옷도 안갈아입고 중간에 갈아 입었는데 가자마자 옷을 갈아입고 기다려봅니다.
5분뒤 침대순서대로 동생2 저 동생1 순서대로 마사지언니들 들어오는데 동생2 마사지사등장 아..................동생2 꽝
저의 마사지언니 아..................꽝 동생1 마사지언니 아.....................꽝 첫날의 그언니들(7번,3번)은 보이지않고 옷차림은 똑같으나 언니들이 아닌 누님,이모님들어오는겁니다. 심지어 저는 근무교대시간인지 몰라도 중간에 고모님으로 추정되는 분으로 바뀌는 겁니다. 저희셋은 모든걸 내려 놓은체 잠을 청했습니다.
기분탓인지 몰라도 너무 아팠습니다. 첫날에는 부항을 발바닥만 했었는데 다리에도 부항을 놔주어 반바지입고 돌아댕기기 민망할 정도의 멍자국이 생겼습니다. 아픈 마사지를 끝내고 마사지는 이제 그만 받자고 합의보고 점심먹으러 이동했습니다.
이동하면서 양과장님께 어제 그언니들은 왜 안들어오는지에대해 물었으나 마사지가게 특성상 3교대이며 그언냐들이 몇시에 들어오는지 모른다고 하십니다. 이글을 보고 마사지 받으시러 가시는분들은 언니관계없이 마사지 받는것만 좋아하시는분들은 상관없는 얘기지만 이쁜언니에게 받는것을 원하시는분들은 시간대 및 적극적인 어필을 하셔서 마사지받는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일석이조,꿩먹고알먹고,도랑치고가재잡고 얼마나 좋습니까 ㅎㅎ
점심은 간단히 짬뽕을 먹기위해 한국식 중국식당으로 갔습니다. 해물짬뽕,짬뽕밥,볶음밥을 시켜 먹습니다. 짬뽕국물맛이 끝내줍니다. 점심먹으며 언냐들 초이스해봅니다.
동생1 무조건 한국말되는 언냐 해달라고 합니다. 쟈쟈라는 언니 초이스합니다.
동생2 처음에 이한이나 한국말 되는 언냐 해달라고 했으나 이한은 모레온다고 하여 실망감에 가득차 있으때쯤 혹시나해서 어제에 이어 샤샤 초이스하라고 제가 꼬셔봅니다. 넘어갔습니다. 결국 샤샤 초이스합니다. 이틀연속 2관왕
저도 한국말되는 언냐 불러달라고 했으나 여차저차 해서 사진 이쁘게 나온 이름도 모르는언니 초이스합니다.
둘째날 초이스
동생1: 쟈쟈(한국말잘하는거같습니다.4차원입니다.) 동생2:샤샤(생략) 저:페이알???(한국어쬐끔,영어쬐끔 배운애같습니다.)
오후에 일정에 관하여 점심 먹으며 의논합니다. 여행가기전에 바다에 들어가 수영도 하자며 수영복을 챙겨 왔으나 첫째날 너무 달린관계로 수영은 접어두고 위해의 랜드마크인 행복문보러 가기로 하였고 센터호텔 주변 롯데백화점이나 쇼핑물 구경 후 야간에 공연보러 갈라고 했으나 시간도 너무늦고 후기글에서 봤듯이 언니들도 그공연을 많이 봤을꺼라 생각하여 철판구이먹으러 가기로 하였습니다.
행복문근처 구경---------->쇼핑몰 및 스타벅스커피한잔---------->철판구이----------->호텔(다모여서술먹기)
점심먹은후 행복문 근처로 구경 갔습니다. 차에서 나와 5분은 바다바람과 약간의 그늘 저희 세명이서 처음으로 저희돈내고 사먹은 아이스크림으로 시원하고 행복했으나 그행복은 5분만에 폭염에 의해 무너지며 20분만에 다시 차를 타고 호텔로 이동했습니다. 호텔갔다가 쇼핑몰 구경 갔다온다고 양과장님께 말하고 헤어진후 각자의 방으로가 쇼핑몰 구경따윈 안중에도 없이 푹잤습니다. 위해 있으면서 느낀거지만 가기전에 어디갈지 알아보기도 했지만 셋다 골프도 못치고 술먹는것만 좋아하다보니 x스관광이 목적이 아닌 순수관광을 하기 위해 여행을 떠났으나 저희셋은 호텔에서 에어컨 바람쐬며 자는것을 너무나도 좋아했습니다. 잠팅이들 ㅋㅋㅋㅋㅋ
날씨 선선할때 와서 술적당히 먹고 관광하는것이 다음 위해를 재방문했때의 계획입니다. 참쉽죠???
3시간정도의 꿀잠을 자고 호텔에서 동생1과 엘레베이터를 타고 로비로 내려가는길에 어떤 처자가 같은 층에서 내려가는데 힐끗힐끗 쳐다봅니다. 카톡하고있었는데 핸드폰 화면도 쳐다 봅니다. 뭐지?? 이여자??한국사람은 아닌것같고 별다른 의심없이 차를 타고 철판구이집으로 이동합니다.
룸으로 된 곳으로 가니 사진에서 보던것처럼 철판을 중심으로 부채형으로 자리가 둘러져 있습니다. 가보니 제파트너 와있습니다. 가벼운 인사를 나눈후 샤샤도착후 쟈쟈도착합니다. 제파트너 사진과 별차이 없습니다. 한국말도 좀하고 영어도 좀합니다. 뭐하는지도 안물어봤습니다. 나이는 26이라고 했나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온 샤샤와동생2 신혼부부같습니다. 쟈쟈는 많이 어려보입니다. 오자마자 자기 쑥쓰럽다고 질문은 나중에 하라고 합니다. 일동 빵터집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아까 엘레베이터에서 봤던 언니가 쟈쟈였습니다. 엥?? 근데 왜 거기서 탄거지?? 이유는 묻지 않았으나 아직도 미스테리로 남아있습니다.
언니들의 첫인상은
쟈쟈: 아담하니 애기같습니다. 한국말잘하는거같기고 하고 아닌것같기도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한국말만 합니다. 미드A
샤샤: 술잘먹습니다. 잘챙겨줍니다. 이하생략
페이알??: 아직도 이름이 가물가물합니다. 말은 어느정도 통하며 미드 B??
철판구이 코스별로 먹어봅니다. 퀄리티 있고 다 맛있습니다. 한국노래에 맞춰서 불쇼도 하는데 아쉽습니다. 스트리트 파이터의 달심처럼 요가화이어라도 할줄 알았는데..... 무리수였나 봅니다.
역시 철판구이집에서도 저희는 소맥을 달립니다. 맥주보다 소주를 더많이 먹고 온거 같습니다. 천천히 마시며 이야기의 꽃이 무르익을때쯤 바로 호텔 갈꺼냐고 양과장님 물어보십니다. 호텔가서 같이 한방에서 공항에서 사간 양주한잔 더할꺼라고 얘기하니 각자의 방키를 언냐들에게 줘서 먼저 보내고 대리운전을 부른후 호텔앞 야시장에 내려서 안주거리 사러 돌아다녔습니다.
양과장님과 헤어진후 먹을거리를 사기위해 호텔 앞 야시장을 둘렀습니다. 한국에서 흔한 편의점이 보이지않아 당황하였으나 슈퍼같아 보이는곳으로 들어가 음료수,부셔먹을신라면,맥주,땅콩,과자를 샀습니다.
야시장은 그리 길지 않으나 한국의 포장마차 처럼 먹거리들이 많았었고 중간 유리공예하는 달인(??)이 파는 유리공예품을 싸게 샀습니다. 그리고 야시장 돌면서 느낀거지만 이쁜중국미녀들 몇몇 보았습니다. 더구경할려고 했으나 호텔서 오매불망 기다리는 언냐들 생각에 발길을 돌려 호텔로 향했습니다.
양주 먹을 구색을 갖추기 위해 호텔프론트로가 한국말잘하는 호텔직원 언니에게 되도안하는 애교부리며 얼음많이 달라고 했습니다. 정말 많이 주더군요 참고로 센터호텔 프론트에 한국말잘하는언니 친절합니다. 저는 방키를 마사지샵에 놔두고 오고 동생2의 방키를 샤샤가 철판구이집에 놓고 와서 얘기했더니 친절히 대체키로 줬습니다. 하긴 잊어버린건 아니었으니 ㅋㅋㅋ
바리바리 싸들고 올라가니 언냐들 한방에 모여있습니다. 동생2의 방에서 먹기로 하고 숙취해소제 챙겨먹고 편안옷으로 갈아입고 편안한 옷으로 갈아입고 6명 모두 모였습니다.
침대가 두개이다 보니 양끝으로 밀어내고 가운데에 앉아서 엠티분위기 내어 봅니다. 양맥 폭탄주부터 시작하여 들이 붓기 시작합니다. 역시 이런 분위기에는 게임을 해야해서 한국식 왕게임 시작해봅니다. 담배에 숫자적어서 언냐들에게 한국식룰 설명하니 알아듣습니다. 그전에 해봤나???? 음........
언냐들 술잘먹습니다. 특히 샤샤는 말술입니다. 얼굴색하나 안변하고 들이 붓습니다. 쟈쟈는 양주만 잘먹습니다. 제파트너 맥주만 잘먹습니다. 소주 사갈껄 그랬습니다. ㅋㅋㅋㅋㅋ
한국식 왕게임을 하던중 벌칙에 관하여 설명과 소통이 어려워 핸드폰으로 주사위게임 다운받아 789게임 또합니다...ㅋㅋㅋ
1리터의 양주는 게눈감추듯 빈병이 되고 취기가 오른 동생들은 다시 한국식 왕게임 하며 옷벗기기,다른파트너와 키스,애무남자끼리섹스댄스(.....)등 재밌는놀이가 시작되어 헬파티의 서막이 열리기 시작합니다. 설마여기서 단체x스가 시작되는건가에 대한 상상을 잠시나마 해봅니다.
동생둘은 이미 올탈의 하여 영화곡성의 외지인 마냥 수건으로 똘똘이들을 가리고 있고 다른 언냐들도 중요부위 가리기 바쁩니다. 이제 조금만 더있으면 파트너관계없이 즐길수 있을꺼라고 생각한 찰나 옆방에서 시끄럽다고 똑똑거려서 민폐끼치지 말자하여 시간도 한국시간으로 새벽1시가되어 아쉬운마음을 뒤로하고 각자의 방으로 향합니다.
제파트너 씻으러 갑니다. 그사이 양과장님이 주신 약을 먹고 기다려 봅니다. 샤워하고 나온후 제파트너 다벗고 침대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 술이 문제입니다. 약도 소용없는듯 합니다. 씹어먹었어야 하나?? 파트너 최선을 다해 저를 케어해 줍니다 반응옵니다. 1차전후 저도 모르게 잠이 듭니다. 아침 6시쯤 눈떠보니 파트너 옆 침대에서 잘잡니다. 일부러 안깨우고 저도 다시 잘려고 했는데 30분후 누가 몸을 더듬길래 보니 파트너 제침대에 와서 저를 괴롭힙니다. 모닝x스를 격정적으로 한후 7시쯤 파트너 집에 갑니다. 역시 100위안 투척후 동생들한테 파트너 갔냐고 물어보니 연락이 없습니다. 배가 고팠으나 잠을 자는게 더 좋을꺼 같아 다시 잠이 들었는데 동생들이 조식먹으러 가자고 9시쯤 연락옵니다.
동생들 눈밑 다크서클이 장난이 아닙니다. 동생2 샤샤 8시에퇴근 동생1 쟈쟈 아직도 방에 있다고 합니다. 계속 하자고 안가고 있답니다. 5번이나 했는데 동생1의 방바닥엔 30개이상의 콘돔들이 뒹굴고 있다고 합니다. 동생1 담배피고 온다고 뻥치고 나간다는데도 쟈쟈 계속 갈생각을 안하고 있답니다. 맙소사.....
셋다 거의 영화 부산행에 나오는 좀비 상태입니다. 아무것도 하기싫고 더욱더 적극적으로 안하고싶은상태가 되어가고있었습니다....
이렇게 두번째날도 빠르게 흘러갔습니다.
마지막날글은 최대한 요약하여 회원님들 보기쉽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Ps. 후기 쓰는거 무지하게 머리아프네요 앞서 후기글 여러번 올리신분들 대단하십니다. 사진도 첨부하고 더 디테일하게 했어야하는데 귀차니즘에 의해 사진찍은게 몇장안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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