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4위해 첫 탐방기 2부 ✅ 1 쇼나토
본문
워낙 정신이 없어서...
바로 이어서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KTV 입성!!!!
고량주 + 녹차 제조가 바로 시작되네요!
그리고 제조 끝남과 동시에 바로 789게임...이게임...주사위에 어떤 장치를 해둔거처럼 걸린사람만 계속 걸리네요...
위험한 게임입니다.
게임을 진행하다보니 술이 게눈 감추듯 사라지네요
기본 셋팅 고량주를 다비우고 2병을 추가로 주문했습니다.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절대 저얼대로 취기가 올라오실때까지 드시면 안됩니다.
이 술이 나중에 취기가 올라오다보니...마시다가 취기가 느껴지시면 전투를 치르 실때 힘드실거에요!!
게임을 하던중 공주가 왕이됩니다. 저희 동생1 웃옷을 벗김니다.
분위기가 아주 뜨거워졌습니다. 게임을합니다. 공주가 또 왕이 됩니다.
제 웃옷을 벗김니다.
이렇게 놀다보니 어느새 5병을...추가 하실거냐고 묻는 말에 저희는 nO를 외치고 호텔로 향합니다.
이때 시간이 9시밖에 안되었습니다...빠른 스피드로 5병을 마셨습니다.
호텔로 들어와서 샤샤에게 같이씻을까? 제안을 해봅니다. 역시나 안되더군요...
제가 먼저 씻고 샤샤를 기다립니다.
샤샤가 씻고 나옵니다. 약간 뱃살이 잡힙니다. 귀엽네요 ㅎㅎㅎ
1차전을 치룹니다. 무난한 1차전이였습니다. 그리고 바로 잠들었습니다..과음을해서그런가...
자던중 살짝 깸니다. 시계를 보니 3시..자고일어나니 이놈의 똘똘이녀석 화를 내고 있습니다.
인기척을 느꼈는지 샤샤가 깨었습니다. 바로 2차전 진입..2차전도 무난하게 지나가고 다시 잠들었습니다.
다시 일어나느 6시 3,4차전이 이루어 졌습니다. 무난한...이 아니라 굉장히 뜨거운..술도깨고하니 굉장히 격정적인???
전투가 이루어 졌습니다. 샤샤도 술이좀 깨고 나서 굉장히 격정적으로 임하네요...3,4차전 도중..무릎이 까졌다는..ㅠㅠ
3,4차전을 치루고 나서야 샤워를 하고 샤샤는 감니다. 굉장히 허기저서 양과장님이 호텔 들어올떄 사주신 라면 한개 먹고..
동생 1과 같이 밥을 먹으러 갑니다.
형님 1은 쑤우리와...7차전까지 갔다는 소문이.............대단한 체력입니다.
드디어 대망의 이튿날!!!조식을먹고 바로 마사지 받으러감니다. 전날 들었던 이야기가 있어서 약간 기대감을 가지고 감니다
하지만..두둥 꽝....꽝........꽝..........
삼진아웃입니다. 바로 잠들려고 했지만...너무 아파서ㅠㅠ 잠은 못잤습니다.
마사지를 받고 점심을 뭘 먹을지 고민합니다. 속풀이도 할겸 짬뽕을 먹으러 감니다.
짬뽕 국물이 굉장히 끝내 줌니다. 추천해드리고 싶을 정도로 짬뽕 맛있습니다.
점심을 먹는도중 아가씨 초이스를 합니다.
이번에는 양과장님에게 한국말 잘하는 아가씨 하지만 싸싸는 좀그래서 싸싸말고좀 부탁드리니 쟈쟈 라는 아이를 추천해줌니다.
머뭇거리고 있는사이 옆에 있던 동생1 낼름 저요!!!! 라고 외칩니다..
이런..늦었습니다...ㅠㅠ 저랑 형님 1 은 동생1이 없을때 약은놈....이라고 뒷담???깜니다...ㅎㅎ
그리고 나서 저는 샤샤와 비슷한 스타일을 원한다고 하니 이한 추천해 주시더군요
콜!!!이라고 합니다. 이한에게 전화를 합니다...이한이 목요일에 온담니다...망했습니다...
옆에있던 형님 1 저에게 샤샤 불러!!!라며 악마의 속사임을 합니다..
저는 또 고민을합니다..그래 어젯밤도 괜찮았고 외모지상주의인 저는 그 속삭임에 넘어감니다..
양과장님에게 샤샤를 부탁합니다.
제가 또 형님1에게 형님 쑤우리!!!가시지요 하니까..
질색팔색을합니다...어젯밤 전투가 너무 힘들었나봅니다... 형님1 은 양과장님이 사진을 보여주시더니 이 언니 괜찬다고
추천해주심니다. 형님1 흔쾌히 승낙을 합니다.
이렇게 아가씨 초이스가 끝나고 행복문으로 향합니다.
행복문에 가서 아이스크림 한개씩 사들고 주위를 한번 보고 다시 호텔로 들어와 휴식으 취합니다..오늘밤 전투를위해!!
자고 일어나니 시간이 어느덧 6시...바로 저녁을 먹으러 감니다.
전날 ktv에 대한 두려움때문에 저희는 이튿날 ktv를 포기하고 철판 요리집을감니다.
철판집에 가니 형님1 파트너가 먼저 와있습니다.
그리고나서 약간의 셋팅을 하고 있을때 샤샤와 쟈쟈가 같이 옵니다.
저는 약간 씨크남 컨셉으로 와도 모른척했습니다!! 그러니 샤샤가 기분 안좋냐고 물어오네요...
저는 중국어 단 1도 못합니다...번역기 열심히 돌렸습니다....
샤샤와 저는 두번쨰 만남이라 어색한게 별로 없이 같이 사진도 찍고 약간의 스킨십(?) 서로의 뱃살을 만지며
고기!!고기!! 라며 술고래~를 같이 외치며 즐거운 둘만의 식사 시간을 보냅니다.
역시 동생1과 쟈쟈, 형님1 과 이름모름... 궁합이 잘맞는듯 서로 이야기도 잘하고 즐겁게 식사를 마쳤습니다.
우선 철판 요리는 가격대가 좀됩니다. 저희는 ktv를 포기했기때문에 밥은 비싼걸로 먹자!!해서 갔습니다.
식사하는도중 소맥좀 마시고 이야기좀 하다보니 8시가 지났습니다. 그리고 나서 양과장님이 호텔 들어가셔서 술마실꺼냐고
물어봅니다. 저희는 면세점에서 사온 양주를 마시기위해 호텔에서 마시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러더니 파트너들 먼저 호텔로 보냅니다. 호텔키와 함께.. 파트너 들이 간후 10분??정도 후에 저희도 출발합니다.
호텔 옆 야시장쪽에 양과장님이 내려주시고 가셨습니다.
야시장에들러 장을보로 룰루랄라~~~~
(향식료 냄새가 정말 심해서...정말 싫어하시거나 비위가 좀 약하신분들은 추천드리고 싶지않습니다.)
장을 보는도중 양과장님이 형님 1에게 전화를 합니다.
샤샤가 제방 키를 식당에 놔두고 왔담니다..괜찮습니다..완전히 잃어버린게 아니므로
그리고 나서 호텔방으로 들어가기전 인포메이션으로 가서 방키를 재발급 받고 가려던 찰나..아 우리 위스키 마시지...
부탁합니다..얼음과 컵좀 안될까요??
프론티 직원 웃으면서 알겠습니다. 가져다 드릴꼐요~~~친절하게 대답해줌니다.
그리고나서 방으로 향합니다.
또 두서없이 떠들다보니 길게썼네요 ㅠㅠ
마지막 3부가 제일 하이라이트!!!!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