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웠던 위해여행기3(부제3:하...아쉽다...)경비내용 첨부✅ 56 roqurd
본문
제가 아침잠이 많은편이라 일어나니 벌써 8시 애들이 문을 두드리더군요 여자들 보냈다고 아침먹으러 가자고 그래서 싸싸를 보내려고 씻으라고 하고 침대에 누워있었습니다 싸싸가 옷다갈아입고 무릎베게를 하는데... 하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싸싸한테 한번할까? 했더니 괜찮다고 하자더군요 ㅋ 그렇게 다시 싸싸가 옷을벗고 하기 시작하는데 30분쯤 백김치가 와서 있냐고 묻더라구요 깜짝놀라서 있다고 ㅋㅋ 그랬더니 알았다 하면서 문닫고 가더군요(나중에 들었는데 문이 열려있었답니다) 그렇게 다시 전투 시작하고 한번 싸고 싸싸에게 키스하며 보내고 친구들과 같이 아침먹으러 내려갔습니다 어제 잘즐겼냐고 이야기를 두런두런 하면서 아침다먹고 제방에 모여서 경비예기를 시작했습니다 잘놀았는데 아낄수있는 관광비용을 잘못 생각했던게 제가 제대로 까먹어서 경비가 더나온게 미안해져서 친구들이 현금을 좀 적게 들고왔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제가 있는 현금으로 내고 나머지는 계좌이체로 보내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경비자체는 제가예상한 범위내더군요 11시쯤 다되니 해봉이형이 오더군요 지금까지 쓴경비들 현금과 계좌이체로 보내주고 한식당가서 감자탕과 고기구이를 시켜 먹었습니다 그렇게 1시쯤 다먹고 공항으로 가서 해봉이형과 인사를 하고 저희는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다음에 또오자며 계획을 짜며 이번에 있었던 일들을 풀어놓습니다 근데 이친구들 제주도비행기를 타야해서 비행기 최대한 앞자리타고 인천공항 내리자마자 달렸습니다 덩달아 저도 뛰구요 ㅋ 빠르게 수속끝내고 친구들은 택시타고 김포공항으로 가고 저는 인천공항 기차역으로 가서 부산행 표를 끊고 집으로 가며 이번여행을 생각하며 잠이 들었습니다
비행기표값:17만원
달인비용:90만원
기차값:7만1천원
별지비자:3만5천원
위해 기타비용:75만원
총합:195만원 정도
싸게하는것보단 좀 비싸게 나오긴했지만 이건 조절할수있는 것들이니 유공도 말고 시내 백화점 가서 쇼핑을하셔도 되고 볼링장도 있다하니 그런것도 즐겨도 될것같습니다 저흰 이번에 한번 가보고 알아보는 용도로 생각한것이니 다음에 올때는 겨울에 와서 온천이나 스키도 겸하며 돈은 조금더 들더라도 즐겁게 즐길수있는 방향으로 할것같습니다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