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웨이하이여행(명우와EASPORTS)3부 ✅ 69 메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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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위게임은 다들 잘 아실테니 PASS~!
주사위게임도 질려가고 제가 369를 제안합니다.
명우가 기가막히게 어시스트를 받습니다.자리배치를 기가막히게 했습니다.
나(한국어)/쉐나(중국어)/봉서님(한국어)/해미(중국어)/명우(한국어)/(공주(중국어)
이거 진짜 헷갈립니다.30까지 못갑니다.나중에 회원님들 한번 해보세요.한국의 2와 중국의 1 둘다 발음이 같아서 멍때리다가 골로갑니다...이게임으로 인해 술을 2병이나 더 시켰습니다.한국에서 369 하는것보다 훨씬 재미있습니다.
명우는 사람들 걸릴때마다 EASPORTS 를 외쳐댑니다.술을 다먹으면 2강성공 3강성공 이라고 외칩니다.
연속으로 걸린사람에게는 당신은 메시입니다.호날두입니다..ㅋㅋㅋ 정말 축구얘기에 정점을 찍네요.
어느덧시간은 10시30분 ktv에서 나와서 택시를 잡고 호텔로 향합니다.다들 술을 얼큰하게 먹어서 그런지
각자의 방으로 이동합니다.웨이하이에서의 마지막 밤...최선을 다하여 전투를 치루었습니다.
봉서님역시 최선을 다하셨다고 합니다.
아침10시 비행기라 아침에 여유가 없을거 같아서 연속2번 전투후 전 잠이 들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샤워후 한국갈 채비를 하고 있는데 쉐나가 시끄러웠는지 일어납니다.졸린눈을 비비며
바이바이 하더군요...ㅎㅎㅎ 귀엽습니다.봉서님과는 7시30분에 로비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세나는 7시15분까지 자다가 저랑 같이 로비에 내려가서 7시23분에 헤어졌네요....그런데 비가 옵니다.그리많은양은
아니지만 혼자걸어가는 쉐나를 보니 좀 안돼 보이기도 하네요.
8시조금넘어 명우 왔습니다.호텔체크아웃하고 공항으로 가는길에 정산하고 잘 놀다 왔습니다.
-달인 사장님의 건승을 기원 합니다-
*메르스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웨이하이 사람들 마스크 안쓰고 다닙니다.저녁에는 약간 쌀쌀합니다.얇은잠바챙기시면
좋으실것 같구요.썬크림 꼭 챙기세요.자외선이 생각보다 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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