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저도 후기란걸 올리네요...(둘째날) ✅ 3 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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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이름을 잊어버린 파트너(사장님 이름 꼭 좀 알려주세요^^)와 모닝섹스를 하고
택시비 100원 주고 보낸 후 명우씨와 약속한 시간까지 아침밥도 거르고 잤습니다.
점심으로 짬뽕 먹고 환전하고 파트너 선정....
밍가님은 루이추 전 레이레이(프로필에는 러이러이입니다.)선택 오늘은 다행히
둘다 가능해 파트너 선정에 그닥 어려움은 없었네요....
명우씨와 스타벅스에서 커피마시면서 중간정산하고 일정도 정하고 수다 떨다가
해변가로 이동해 산책도 좀 하고 다시 숙소로 가서 저녁먹기 전까지 휴식.....
오늘 저녁은 꼬치집으로 결정... 꼬치집에서 이것 저것 먹다 보니 루이추 레이레이순으로 파트너 도착.
루이추는 일단 제 파트너가 아니니 평가는 생략...
레이레이는 제 생각으로는 사이트 프로필사진과는 많이 다릅니다.
사이트 프로필사진은 조금 아줌마틱하게 나와 있는데 실제는 아닙니다.
프로필 사진보다는 훨~~ 나아요.... 만약에 레이레이가 프로필 사진 보면 많이 억울해하겠네요...
나 : "몇 살이야"
레이레이 : "27살"
나 : "퇴근하고 오는 길이야"
레이레이 : "응"
나 : "무슨 일 해"
레이레이 : " 이빨 뭐시라뭐시라(정확한건 모르겠어요.. 암튼 치과관련 일...)"
이런저런 대화 나누면서 밥을 먹고 다음 일정으로 출발....
오늘은 황샤청이라는 공연을 보기로 했습니다. 장예모 감독이 연출 한거라든데 1년에 4개월밖에
공연안한데요...
주차장에 도착하고 명우씨가 표를 나눠줍니다. 공연장 입구까지 갈 전동카트도 예매를 했다하네요...
카트를 타고 4명이서 입구로 이동합니다. 꽤 올라가더라구요 명우씨의 센스... 감탄했습니다.
걸어서 올라갔으면 땀으로 샤워할뻔 했어요...
공연 재밌습니다. 배처럼 생긴 객석이 360도 회전하면서 공연을 보는 방식인데 홍수를 표현하는
장면은 압권이더군요... 진짜 물이 객석을 덥칠정도로 엄청난 양의 물이 산을 타고 내려오는데
암튼 공연은 재밌었습니다. 공연 끝나고 이제 호텔로 이동.... 오늘은 파트너랑 같이 방까지 갔습니다.
참 올라오기전 파트너 모르게 명우씨가 준 환을 입에 쏙 씹어먹었습니다.
방에 들어와 일단 거실 소파에 앉아서 TV로 중국 예능을 보면서 둘이서 웃다가 이런저런얘기 하다가
갑자기 레이레이 제 입술을 덮칩니다. 저도 키스하면서 치마속으로 손을 가져다 문데문데 합니다.
레이레이 몸이 활처럼 뒤로 넘어갑니다. 그 상태로 레이를 들어올려 침대로 이동....
제 바지를 벗겨주네요... 저도 레이레이 옷을 벗깁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샤워를 안했습니다. 레이레이 급했나봅니다. ㅋㅋ
키스를 하면서 레이레이 손으로 제 동생을 잡고 친히 입구까지 안내하네요... 잉??? 콘돔을 안 씌웠는데....
뭐 나야 좋죠...ㅋㅋ
그렇게 동생이 입구를 지나 안으로 들어가니 입구가 상당히 좁습니다. 이런 느낌 오랜만이네요...
그렇게 열심히 운동하는데 신호가 옵니다.
나 : "안에 할까 밖에 해줄까?"
레이레이 : "밖에 해줘"
그렇게 레이레이 배에 분출하고 이번에는 샤워를 한후 다시 둘이 나란히 소파에 앉았습니다.
오.... 약발 좋으네요... 안 죽어요....
레이레이한테 제 동생을 가리키며
나 : "야 내 동생 아직도 화났어.... 어쩔꺼야...."
레이레이 : (웃으며) "몰라"
나 : "안 피곤해?"
레이레이 : "안 피곤해"
나 : "잘 됐네.. 너 오늘 아마 잠 못 잘거야...^^"
레이레이 : " 나도 잘 생각 없어^^"
이번엔 제가 천천히 들어갑니다. 레이레이 웃으며 받아주네요... 다시 침대로.....
키스를 합니다. 레이레이 키스 참 좋아하네요...
레이레이 : "사실 아까 공연장 줄 설때부터 키스하고 싶었어..."
나 : "진짜?"
레이레이 : "오빠 입술이 느낌이 참 좋아^^"
키스만 30분 이상한거 같아요... 그렇게 키스후 레이레이 제 몸을 구석구석 입으로 애무해 주네요...
제 동생은 특히 정성스럽게 보듬어줍니다. 저도 69자세로 체인지 후 보답해 줍니다.
이번에도 콘돔 없이 들어갑니다. 역시 좁습니다.
열심히 운동합니다. 자세를 수도 없이 바꿔가며... 약발 너무 좋습니다. 애기들이 나올 생각을 안하네요...
레이레이 목 마르다며 물을 좀 마십니다. 저도 목 마를거라며 입으로 물을 머금은 후 제게 먹여주네요..
다시 운동을 시작합니다. 이번엔 레이레이가 위에서 해줍니다. 앞 뒤로 해주는데 제 동생 부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또 자세를 바꿉니다.... 자세를 또 바꿨습니다. 레이레이 또 목 마르다며 물을 마십니다.
또 운동을 시작합니다. 겨우겨우 애기들을 레이레이 배 위에 분출한 후 물티슈로 딲아 줬습니다.
레이레이 : " 오빠 항상 이렇게 오래 해?"
나 : "아니 오늘은 너라서 이런거 같애.....^^"(당근 약발이지...ㅋㅋ)
그렇게 둘이서 안고 키스하면서 있는데 동생이 아직도 성나 있습니다.
레이레이 기겁을 합니다.
내가 못 잘거라고 그랬지...ㅋㅋ
레이레이 잠은 안오는데 피곤하다고 합니다.
순간 전 중국어를 하나도 못 알아 듣습니다..... 사실 다 알아 들었지만...
모르쇠로 일관하면서 간지럼도 태우고 애교도 부리면서 끝내 3차전을 치렀습니다. 흐흐
3차전을 끝으로 레이레이 꼭 안은 상태로 재웠습니다. 수고했어....
다시 아침이 찾아오고 6시에 일어나 레이레이 건드려 봅니다.
레이레이 움직이는 제손을 꼭 잡고 다시 잠을 청하네요...
나 : " 레이레이 우리 이제 2시간밖에 없어"
레이레이 : "왜?"
나 : "나 오늘 귀국해.... 오전 비행기야"
순간 레이레이 뒤돌아보며 받아줍니다. 그렇게 마지막 4차전을 끝냈습니다.
레이레이 또 언제 올거냐면서 물어보네요...
조만간 다시 올거라고 대답해줬어요...
진짜 다시 가고 싶습니다. 휴유증이 아직 남아있네요...
다시가게 된다면 레이레이 또 만나고 싶어요.... 솔직히 첫날 파트너 이름 잊어버린것도
레이레이 탓도 조금 있습니다....ㅋㅋ
8시에 레이레이에게 택시비를 주고 같이 내려왔습니다.
레이레이 보내고 아침밥을 먹는데 밍가님 내려오네요...
루이추랑 밤일도 좋았다고 합니다. 식당에서 루이추 조용해서 좀 걱정했었는데...
좋았다니 다행입니다. 그렇게 밥먹고 공항으로 가서 한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그렇게 저의 첫번째 위해 여행기는 끝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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