威海旅游的第一 (첫 웨이하이 여행) 잊을수 없는 달인3부✅ 69 메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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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쉐나와의 2차전을 끝으로 깊은 잠에 빠져들게 됩니다.서로 등돌린채 하염없이 깊은잠에 빠져듭니다.
아침 6시정도에 잠깐 건드려봤지만 너무 피곤하다하여 거부하네요...나홀로 잠시 담배한대핀후 옆에 누워 다시 잡니다.8시10분정도 되자 갑자기 일어나 나갈준비를 합니다.저랑 동행1님은 밀착을 하기로 했습니다.쉐나는 집에가서 수영복을 챙겨와야 하기에 8시30분에 집을 보냅니다.물론 100원을 손에 쥐어줍니다.
11시정도에 가이드에게 전화가 옵니다.로비로 내려오라고...로비에 내려가 커피와 담배한댈 피우고 차에 탑승하니 동행1님파트너와 제파트너 쉐나 차량 뒷자석에 앉아있습니다.온천까지는 약 1시간정도 소요됩니다. 온천에 도착했습니다.수영팬티를 사야합니다.68원입니다.저희는 없어서 가이드가 구매대행 해주었고 파트너들은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온천물은 굉장히 뜨거웠씁니다.온도가 기본 40~45도 사이....더구나 저희가 간날은 너무 날씨가 더워서 온천온도가 +3~4도 정도 더 뜨거운상태 였습니다.온천에서는 서로의 파트너들과 그러니깐 한국의 찜질방처럼 연인처럼 행동하고 몸을 지지고 오면 됩니다.다른 설명 필요하지 않습니다.
온천여행이 끝난후 행복문으로 이동합니다.행복문에서 1시간정도 연인처럼 행동하면됩니다.음료수도 사먹고 얘기도하고 사진도 찍구요.
동행1님 갑자기 가이드와 얘기를 나눕니다.얘기인 즉슨 추천해줄 여자가 없다는 군요.좀 허탈하긴했지만 가이드는 웬만하시면 지금 밀착중인 파트너와 함께 하시는것이 어떠냐고 권유를 합니다.뭐 어쩔수 없이 동행1님과 저는 밀착중인 파트너와 하룻밤을 더 있기로 했습니다.
가이드는 지금시간이 현지시간(3시30분)이니 점심먹기도 뭐하고 점심을 먹었다간 저녁먹기도 뭐하니 가까운 마트로 가자고 하네요.마트에 가서 맥주와빵.우유.각종 간식들을 삽니다.최종적으로 6시에 호텔로비에서 보자고 합니다. 저희가 호텔도착한시간은 4시정도였구요.간단하게 서로의 파트너와 한방에 모여 빵과 우유를 섭취한후 4시40분정도에 각자방에 가서 쉬기로합니다.
동행1님은 6시모이기 전까지 한번의 떡을 했다고 하네요.ㅎㅎㅎ 하지만 쉐나양은 날밝을때 떡치는건 예의가 아니라고 선을 그어 놓습니다.어느덧 저녁6시가되어 저녁을 먹으로 이동 합니다.마지막져녁식사는 전통 중국음식으로 정하였습니다.7시정도에 달인사장님 입장하십니다.정말 믿음직스럽게 생기셨네요.그 유명한 황금명함도 받았구요.좀더 술을 마시며 깊은 얘기를 하고 싶었지만 저희를 많이 배려해주시는것 같았습니다.파트너들에게 직접 중국어로 잘해주어라.마음에는 드느냐..일일이 신경을 많이 써주시더군요.그렇게 식사후에 케티비를 갈려고 했지만 낮에 가이드가 사준 맥주가 12캔이나 되어서 저희들끼리 호텔에서 먹기로 합니다.1시간정도 음주가무후 다들 떠나가고 저랑 쉐나 이렇게 둘이 남았는데...번역기를 통해 1시간정도 얘기한후 쉐나양이 샤워를 하고 오라고 더군요.그때 시간이 10시10분정도 되었을겁니다.샤워를 마친후 쉐나양도 샤워를 하고 침대에 서로 누워 있습니다.
하지만 쉐나양 달려들지를 않습니다.오히려 제가 뻘쭘해서 애무를 해주었습니다.약간의 애무후 삽입.
쉐나양 신음소리도 내질않고 핸드폰만 하고 있습니다.조금은 실망입니다.분위기를 잡으려해도 핸드폰에 정신이 팔려있네요.뭐..어떻게든 1차전을 끝내고 서로 같이 잠이 들었습니다.2차를 시도하려해도 쉐나양은 피곤하다고 싫다고 합니다.그렇게 3일차저녁이 끝나고 쉐나양 8시10분까지 잠이 들었습니다.오히려 제가 걱정이 되어서 깨웠습니다.
쉐나양 택시비100원을주려던순간 플러스를 외칩니다.더 달라고 하네요.정말 이건 아닌듯 싶었습니다.
하필한국입국하는날 이렇게 내상을 입을줄이야...ktv가서 공주를 컨택했어도 이런 내상은 안입었을것 같습니다.
이런얘기 가이드&달인사장님에게 얘긴 안했지만 조금은 실망을 했습니다.하필 마지막날 기분이 너무 좋질 않았습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명밀히 care 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3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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