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고 위해 기행일지_ 1. 프롤로그&총론(jpg 다수) ✅ 1 베티나디
본문
프롤로그와 총론
우선 여행의 목적이 무엇인지가 중요할 듯싶다. 뭐 다들 여러 타입의 이국 여자와의 만남과 더불어 자기만의 이상형을 찾아내어(절대 쉬운 것은 아닐 것이지만) 여한 없이 물 빼는 게 주목적(즐떡이라 표현하던데)이겠지만, 이번 기행(奇行:여행 이상의 의미를 주기 위한 개칭의 의미)에서 나는 주목적(즐떡)에 약간은 또 다른 의미를 부여하여 성취하고자 하는 욕구가 강했다. 그렇다고 뭐 거창한 것은 절대 아니다…. 무울론, 기행 중 찐하고 격렬하게 적어도 하루만큼은 Sexual action이 충만한 영화의 주인공이 되보고 싶다는 사념도 있었던 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인 것도 분명하다.
여기서 나의 사전 기행목적과 목표를 우선 설명해야 할 것 같다.
“달콤한 인생”에서 동일한 목표의 거시기를 얻고자 하는 다른 여타의 3만여 회원분(달인 CEO의대외비 공개 자료임)들과도 비슷한 목적도 있었지만, 더 이루고 싶었던 의미는…. 지난 수 년에걸친 장기간의 역기러기 생활에서 품어왔던 절대고독의 외로움을 달래줄 힐링과 암기러기와 그 새끼들의 먹거리, 놀거리, 입을거리에 들어갈 외화 유출로 국가 경제 향상에 역행하는 짓거리를 하느라 받을 수 밖에 없었던 무거운 짐으로부터 잠시나마 벗어날 수 있을 만한 추억거리를 찾는 데 목적이 더 컸다고 할 수 있다… 나와 같은 여행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회원들도 과연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지만, ‘풋풋하고 설레었던 20대 때의 연애시절 추억을 되새김할 수만 있다면’ 하는 약간은 어린 감정을 가지고 출발을 계획하게 되었다…
창대하게 프롤로그를 적어 나아갔지만 간략히 부연하면 내 기행의 목표는 아래와 같다고 할 수 있다. 그래도 나도 남잔데….수컷의 본능은 다 같은거 아닌가!(아우~~~~ 이때만큼은 역기러기가 아닌 늑대의 본성을 되찾아 보잔 심정으로….)
첫째, 횟수보다는 통상적으로 봐오던 여타의 Porn Video 배우들처럼 격식에 구애받지 않고 격정적인 Sex(평생 내 자서에 남아 기릴 뇌리에 깊이 박힐 만한 그 어떤)를 해보는 것.
둘째, 나만을 위해, 나로 인해 즐거워 해줄 수 있는 또 다른 하나의 애인을 만들어 풋풋했던 20대 때의 데이트에 대한 되새김(밀착 여행_20대 때의 연애시절이 많이 그리웠던 차)에 대한 연모.
이러한 목적과 목표를 가지고도 행동지침이 없어서는 무계획의 기행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수일 전부터 site를 수 회 탐독, 필독, 다독, 정독했고, 목표에 걸 맞는 sexual partnership을 보여줄 프로필을 필터링하여 대상을 선정하였으며(1일차_쑤우리, 2일차_샤샤 or 쇼웬), 기간 중의 여정에 대해서도 일정을 수립하였다.(쉽게 표현하면 1일차_떡치다 함 죽자,,,,,2일차_밀착으로 연애의 설레임을 가져보자,,,)
목표와 지침은 수립했으나 일정에 대한 불확실성이 대두되어 언제가 좋을지 고민하던 차, 일시적이나마 성수기일 수 있는 연말연시 연휴에 수요가 공급을 넘어서는 비대칭 현상을 짐작, 대가리 박 터지는 초이스에서 만큼은 자유롭고 싶었고, 겨울방학 기간 중 기러기 새끼들이 둥지를 찾아오기 전을 조율하니 뜻하지 않게 새해 시무식을 중국 위해에서 조촐하나 의미있게 하게 되었다(新年快乐). 기행 일정은 최초 2박 3일을 계획하여 떠났으나, 뜻한 바 이루지 못함을 아쉬워 하며 결국에는 3박 4일로 연장하여 나 스스로에게 카이신(开心了)을 줄 수 있었던 기회였다.(연장 사유는 차후 부연함)
奇行記에서 부연하겠지만, 우선의 결론은, 최초 이루고 갈구하던 목적과 목표는 모두 성취한 것으로 스스로를 자위할 수 있었으며, 어떤 여운을 가지고 귀국길에 올랐는지는 지금부터 약술하겠다.
우선 모든 미경험 회원분들이 가장 가려워할 달인의 여인들에 대한 상세를 해보면, 나는 2박3일 일정에 2명의 Partner를 계획하였으나, 뜻하지 않게 2명이 아닌 4명의 Partner를 경험할 수 밖에 없었다(물론, 추가 지출을 감수하였다는 전제는 따르며, 모든 partner들에 최고점수를 부여한 것은 절대 아니다.)_이하 약간은 무리수가 따르는 은유적, 통속적인 표현으로 기술할 수도 있다.
1월 3일 : 1번 선수, 쑤우리(많은 휀분들의 후기에 등장하는 호색녀!!!/본명 于素利_한국발음인 소리로 명칭하겠음) _ 대충봐도 하얗게 보이는 피부, 키는 161cm정도에 46kg(92斤)의 마른 체형으로 저녁식사 자리에서 접한 첫인상은 적절한 표현일지 모르나, 은퇴를 앞둔 말년 흐르고 흘러 들어간 어느 촌구석 티켓다방에서 고뇌를 곱씹으며 커피 보온병을 들고 있으면 어울릴 듯한 한 마리 발정난 암컷 삵의 인상?(절대 누군가 표현한 고양이 상에 비유한 것은 약하다고 판단됨) 나이는 1988년생 28세라기에는 더 들어 보이나, 그래도 호색한의 강한 인상은 걍 봐도 섬뜩할 정도로 느껴짐. 그러나 이러한 첫인상에 대한 선입견과 편견을 무너뜨릴 수 있는 것은 올칼 누드 알몸을 눈(view), 몸(body), 손(touch)이던 그 어떠한 접촉 도구에 의해 접해보면 걍 이유 없이 반할 정도임. 기행기에서 부연하겠지만, 얼굴턱선 아래부터 발끝까지는 중딩/고딩의 신체라 해도 믿을 만한 몸매의 소유자임_단 가슴 매니아는 지양(A cup정도).
1월 4일 : 2번 선수, 단단(일부 후기에서도 간단히 묘사된 평범한 여인/본명 玉蓱_옥평으로 칭함), 작은키(157cm)에 약간은 통통하다는 표현이 칭찬일 것 같은 체형(?!!!)_당일 점심때 호텔 로비에서의 첫인상은 눈이 크지만 약간 날카로움이 있으며, 어라? 피부는 그래도 뽀얗네라는 느낌.. 얼굴은 딱 봐서 통통함(그러나 스팀 솥에서 방금 꺼내 온 찰지고 윤기 좔좔의 맛있어 보이는 3立 호빵이 순간적으로 스쳐 지나간 인상?). 아 어리구나 할 정도로 외모는 앳되어 보이듯이 행동도 자기 중심적인 요즘의 고딩을 대하는 듯함. 정리하여 와꾸에 대한 비유를 한다면, 회원모집에 안달이 나 있는 내 PT trainer가 본다면 “저어, 운동함 해서 아름다운 몸매로 화악 변신 좀 해보시겠습니까? 한 6개월만 좃뺑이 치시면 가능할 것도 같은데…” 하며 덤벼들 법한 아랫배와 팔뚝살을 소유했으나, 역시 피부는 하얀게 아로마 오일 잔뜩 발라 놓은 듯한 매끄러운 피부결은 예술이다. 그러나, PT 트레이너가 탐낼만한 와꾸에 비해 가슴은 역시 크지 않음… 그래도 이 정도면 B-는 될 듯!_애피소드가 있다면, 같이 영화 보던 중 잠을 자서 날 당황시켰다는 것과 다음날 만난 봉하/霞霞/와는 친인척 언니동생 관계라는 사실_뜻하지 않게 사촌끼리 동서지간이 되게 만들고 왔으나, 결과에 대한 참회의 눈물은 절대 흘리지 않았음. 그러나 그 둘이 나에 대해서 알게 된다면 어떠한 반응을 보일까 하는 궁금증은 아직도 미결 상태임
3번 선수, 샤샤(많은 후기에 나오는 그 샤샤(霞霞)는 절대 아니며, 억지로 이름을 구분한다면 시아시아가 맞을 듯(식당에서의 첫만남에서는 이름도 교류를 했는데, 내 머리가 기억을 거부한 사람이었는지는 몰라도 그 이름 한 글자를 아무리 떠 올리려 노력해도 대가리 쥐만 나서 포기한 이름의 소유자). 후기에서도 못보고, 키 큰 상대를 요청한 결과 2번 타자 옥평의 후속타를 기대하며 지명대타로 급조한 달인 1군 발탁이 얼마 안된 신삥 초짜 선수. 본명은 알아볼 시간 없었으며, 알고 싶지도 않았다는 게 나의 본심일 듯. 키는 힐 벗으면 163~4츠 정도로 큰 키는 아니었으며, 피부는 까무잡잡… 대낮에 본 옥평과는 완전 대조적이며, 여자들의 가슴은 벗겨서 뉘어봐야 제대로 알 수 있다는 진리를 다시금 깨우쳐 준 산 교육기회의 여인으로 브라 착용상태로는 B+정도이나, 샤워 가운을 벗어 던지니 A+ 크기로 작아지고 어? 하늘이나 앞을 보고 있어야 할 유두는 땅이 어딘지 계속 아래만 쳐다보고 있는데, ‘뭔 고생을 저렇게 많이 해서 힘들어 고개를 숙이고 있는 걸까?’ 하는 생각이 절로 나는, 한마디로 숨죽여 힘들어 추욱 쳐진 여인의 성적 상징인 가슴이 아닌 걍 살덩어리??.. 그래도 본업은 잘하겠지,, 예끼!!! 기대는 조바심으로 조바심은 노파심으로 노파심은 당연지사로…. 이거 탁, 저거 타닥, 요거 不行, 저거 別行, 한마디로 안돼, 못해의 대명사, 결정적인 것은, 뭔 여자가 힘이 이케 쎄!!!. 내가 마른편이나 한 체력하는데, “안돼요 못해요”로 버틸 땐 내가 이기지 못할 수준의 다리힘과 허리힘?(조정 선수하면 국가대표급 완력)_결국 서로가 오해 아닌 오해만을 남기고 알몸으로 씩씩거리다 걍 再見!!!. 그래도 첫 날밤과 둘째 날 대낮의 피로를 풀 수 있는 기회를 준데 대한 감사는 잊지 않음. 쓰으벌, 제기랄_왜? 호텔 돌아오자 마자 거죽데기는 자기가 먼저 벗어 던지고 난리였는데 안되는 게 많아서 나는 사정 한 번 하려구 통사정하다 못하고 결국 빈정만 상해 걍 보내서 둘 째날 밤은 편히 혼자 숙면을 취했기 때문_이거 완젼히 조까다 말구 딸 잡으러 가야 하는 건 아녔는지….)
1월 5일 : 4번 선수, 샤샤(또?? 아니죠… 그 유명한 달인의 절대적 Ace, Professional Lover/본명 韩凤霞_어느 분의 후기에서 한본샤로 기칭한 바 실제는 한펑샤(hanfengxia)로 어려운 발음(왜 Fanta를 환타로 발음한 거 있죠?)이므로 그래서, 걍 한국식 발음 봉하로 칭함), 키 167cm의 个子高了한 그러나, 다소 넓은 어깨와 프로필의 사진과는 사뭇 상이점이 있어 보이고, 사진상의 귀염상보다는 평범한 이쁜상(?!)으로, “히야이햐 이쁘네!!”를 연발할 정도는 되는 얼굴상(사실 나도 이쁘다를 대놓고 연발해 줬음). 다만, 100점 만점에서 100점을 다 주지 못하는 아쉬운 점은, 사진과 달리 덩어리가 좀 있고(왜소한 분이 만나더라도 허걱할 정도는 아니나 생각보다는 쬐끔), 피부는 약간은 거칠었으며 탄력을 갖기 위해서는 Skincare-shop membership과 Hard-training을 좀 받아야 될 정도라 판단되는 점이 감점 요인임…근데,,, 근데 꼭 집고 넘어갈 점은 무엇이냐!! 건, 기대한 만큼에서의 반대급부로 와 닿던 실망감을 뭔지 모를 충족감으로 승화시켜주는 묘한 희열과 매력을 발산하는 마력의 소유자라는 사실… 여기서 잠깐, 번외의 내용으로, 봉하의 이미지가 사진과 실제가 다른 이유에 대해서 짚고 넘어가야 할 한가지 각인된 사실은 우리나라 유수의 핸드폰 메이커는 분발해야 한다는 건데, 샤오미 중국 저가 핸드폰의 카메라 기능이 국내 삼성이나 엘지, 미국의 i-Phone에 비해 훨씬 우수한 기능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 걍 보통 이쁘고 귀엽상의 평범한 실물을 중국폰으로 찍자마자 우와….너무나도 이쁘게 여신과 같은 삘의 느낌으로 나오는 거(땡볕아래에서 운동을 많이 해 기미가 좔좔, 거무뒤튀하고 잔주름이 다소는 있는 내 얼굴도 장동건이나 정우성처럼 찍히더구만)… 뭐 다들 이러한 기능이 뭔지는 알고들 있겠지만, 프로필상 봉하의 이미지가 상기의 기능에 준한 직촬이란 것에 대해 여행시 파트너 초이스에 대한 기준을 재정립하시어 추후 논란의 여지를 남기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을 전제해야 할 듯 싶다.

于素利

玉 萍

韩凤霞
두 번째로 기간 중 기거했던 숙소와 요청/추천된 매끼(조찬, 성찬?)에 대한 소견을 상세해 본다면,
여러 후기들로 인해, 그리고, 수 회의 위해 여행 경험으로 인해 일찍이 숙소를 지정하였는 바, 사실 달인에서의 기본지정업소(별 세개?)에 대해서는 모르겠으나, 5성급 해열건국호텔(海悅建国饭店)을 추천 받아 기행 기간내 사용을 하였으나, 예전 친구들과의 여행, 업무상으로 방문시 줄곧 묵었던 구룡성(4성), 블리스(5성) 호텔에 대한 미련은 버릴 수 없었다. 비교한다면, 외형과 숙박비에 대해서는 5성급이나, 전체적으로 시설만을 놓고 평가해 봤을 때는 3~4성급 수준의 호텔이라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그래도 밤일을 하는데는 무리수가 따르진 않을 정도로 무난히 커버가 가능한 호텔이다. 매일매일 무릎이 까질 정도로 풀먹여 빠빳하고 깨끗, 정갈한 침대커버가 바뀌고, 수퍼싱글 두 개를 묘하게 붙혀서 더블킹사이즈를 방불케하는 크기의 침대는 격전의 체조장으로 삼기에는 흐르고 넘친다고 표현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기행 중 할 일이 없던 둘 째날 저녁에 호텔내 사우나도 하고, 마사지도 받으며, 객실 담당 직원과도 담소를 나누어 봤는데,,, 직원들의 친절도는 상상이상의 그것이었다. 나중에 알게 된 것인데, 대부분의 달인 행사 장소(식당, 관광지, KTV, 마사지 등)들에서 지척인 곳을 선택하려니 이동거리가 그나마 짧은 시내 중심부의 호텔을 선정, 어쩔 수 없었다는 게 부인할 수 없는 현실….)_그래도 난 다음에 위해 가면 자주 가던 곳에서 묵을 것 같다는 생각이….5성급이라기에는 시설면에서 다소 뒤떨어진다는 느낌은 떨쳐버릴 수 없었고, 굳이 하루당 300元(약57,000KRW/day)의 추가 요금을 지불하면서 까지 감내할 수준은 아닌 듯.


전체적인 식사는 지금까지 먹어봐 왔던 그 여타 중국에서의 요리수준에는 못 미쳤다는 느낌… 이전 수 회의 중국 여행과 출장, 여러 행태의 기행에서 맛 보았던 여러 지역에서의 중국음식들과는 달리, 다소 기대감 결여… 짬뽕, 보신탕, 훠궈, 주문지정식 등 쉬이 접할 수 있는 음식들이었으며, 훠궈는 특히 내가 접해 왔던 수많은 훠궈 중에서 단연 최하였다(추천해주신 실장님께는 머리 숙여 양해를 구해 봅니다만, 훠궈 만찬 시에는 좀더 청결하고 직원 밀집 서비스가 가능한 식당이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_사장님의 내방 면알이 없었다면 기행 중 첫 끼니에 대한 기억은 좋은 수준이 아니었을 듯… 사장님께서 내방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니 초라한 상차림도 성찬으로 변하더군요.ㅎㅎ_사장님은 요술쟁이!!!). 다만, 마지막 전날 저녁 적극 추천해서 가 본 철판요리는 컨셉, 친절도, 분위기, 가격 등이 우리가 가지고 있던 선입견과 편견의 중국이라 하기에는 고품(고풍아님)스러웠고 좋았다. 다만, 애인 모드의 여행분위기가 목적이 아니라면 추천하고 싶지 않은 메뉴 선정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사랑하는 연인들이 같이하기에는 분위기 따악!!). 또한, 여타의 어느 나라를 가보더라도 접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폄하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새로 생긴 애인(나만 좋았던 거 같은 생각_귀국 전야 봉하와 같이한 식사)과 같이 하니 좋았다는 생각은 여전하다. 따라서, 전체적인 식사에 대한 개인적인 소견은 위해 공항에서 먹은 신라면이 제일(?) 맛있었다는 귀국길의 여운이 드는 것은 왠지 모를 아쉬움이랄까?.......쩝… (모국봉 띨땅님 죄송해요…제가 입맛이 까탈스럽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요… 고생하셨는데,,,)

마지막날 애인모드로 겸한 철판요리(財)
총론 마지막의 내용으로는 아마도 금액적인 부분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난 기행의 목적이 있었으므로, 단주한 이후 4년 그 좋아라 하던 KTV, 노래방은 간판과 입구만 쳐다보기만 하였으며, 특기 음주, 취미 가무의 독창성을 철저히 배제하였고, 예전에 이미 가봤던 관광여행은 하지 않은 상태라 하더라도 혼자서 유출한 외화는 쪼금 부담이 갈 수도 있다는 수준이라고 얘기할 수 있다. 따라서, 전체적이고 일반적 비용은 여러 선구자이자 선배분들이 계산기 열심히 두드려 가계부 작성 해 놓으신 후기의 내용으로 가름해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서론과 우선의 개인적 소견에 대한 총론을 약술하며, 상세 부연 기행기에 대해서는 후속으로 서술해 할 듯….뭐 다들 그렇듯 음담패설이 난무하고 통속소설을 읽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낼 것 같은 명확한 사실은 부인하지 못할 것 같지만, 그래도 내가 접한 또 다른 4명의 위해 한족 여인들과의 기행기에 대해서는 어줍잖게나마 적어 놔야 내 인생의 자서에 또 하나의 옴니버스가 될 것 같다라는 생각으로 적어 나아가야겠다…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