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짜들 위해방문기✅ 4 음란곰테드
본문
날자 - 9월23~25일
인원 - 2명
파트너 나- 싸싸 , 슈우리
형- 단단, 샤샤
가이드 - 모국봉실장님
일년전부터 달인후기만 주구장창 읽어대다 아는형과 드디어 위해를 가기로 했습니다
비행기표 예매하고 비자신청하고 사장님께 전화해서 물어보고 예약하고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고
출국날이 왓습니다!!
인천공항에서 대한항공을 타고 이륙해서 기내식을 기내식을 먹자마자 착륙...1시간정도 걸리는거 같네요.
도착하니 정장차림에 잘생긴 남자분이 반겨주시는데.. 모국봉실장님 이셨습니다.
모국봉실장님이랑 호텔로 가는 차안에서 파트너 초이스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루이츄가 보고 싶었으나 집안일로
위해에 없어서 패스 국봉형님 추천을 받아 싸싸와 단단을 하기로 하고 마사지를 받으러 갑니다
마사지는...즐겨 받으시는분이 아니시면 딱히 권해드리고 싶지는 않으나 관광을 하실분들이 아니라면 시간죽이기용으로
괜찮은거 같으나...진짜 아파요....살살해달라고 하면 해주는 마사지사 있고 무시하고 그냥 하는 마사지사 있어서...
저는 되게 아프더라고요.
아무튼 마사지 받고 저녘으로 훠궈를 먹으러 갑니다.
훠궈집이 마사집 바로 옆이라 도보로 이동 룸에 들어가 쫌 있으니 싸싸와 단단이 옵니다.
싸싸,단단 둘다 이쁘지는 않지만 그리 못생기지도 않은편이랄까..
저나 같이간 형이나 한국말 잘 하고 활발한애들로 소개해달라고 한지라 일단 음식 주문합니다.
음식이 나오고 술한잔씩 하는데 사장님이 오셨습니다.
진짜 어떤분 말마따나 왠 동네아저씨가 여길 들어오시지 했는데 목소리 들으니깐 딱 사장님이시더라고요.
유쾌하시고 활달하시고 같이 술한잔 하다가 2차를 가기로 하고 나가는데 저녘값을 사장님이 계산해주시네요.
헤헤헤...이러시라고 2차 권한건 아닌데 감사히 먹었습니다.
2차가서 그놈의 7,8,9 게임하다가 술 엄청 먹었습니다.사장님도 같이 가셨는데 사장님이 워낙 유쾌하시고 그래선지
술도 빨리 먹어서 정신없이 먹다가 좀비가 되서 호텔에 도착해서 쫌있으니 싸싸가 들어오네요.
솔직히 술을 너무 급하게 먹어선지 첫날에 한건 잘 기억이 안나고 다음날 아침에 옆에서 곤히 자던 싸싸 꺠워서 한번 더
하고,잠안와서 뒹굴거리는데 싸싸가 자기때문에 못자는줄 알고 일찍 가더라고요.
술도 덜깨고 그래서 정신없어서 차비만 쥐어주고 보내고 아침먹고 다시 자다가 점심때쯤에 유공도를 갓는데..
솔직히 별로 볼건 없더라고요.
저희도 그냥 중국에 온김에 관광은 해보자라는 느낌으로 간건데 딱히 볼건 없고 잉어엿나 밥주는거 있는데...
그건 한번쯤 해보세요...기분 참 묘하고....그렇네요...ㅎㅎ
유공도 한반퀴 돌고 두번째날 초이스 합니다.
전 전날에 제대로 못한 한을 풀겠다는 일념으로 무조건 밤일을 외치고 같이간형한태는 러이러이 추천했는데..
러이러이는 결혼했군요...몰랏네요...그래서 형은 국봉실장님 추천으로 샤샤를 하기로 하고 다시 마사지를 받으러 갑니다.
일미꼬치집으로 저녘을 먹으러 가서 파트너들과 초이스 합니다.
샤샤는 밑에분 사진이랑 80~90% 정도는 되는거 같고 쑤우리는 날카롭게 생겼다고 해야되나 국봉실장님은 아줌마 같다
그랫던가 그러는데 그정도는 아니고 이쁜편입니다.제 기준으로는 샤샤보다는 쑤우리가 더 이쁘지 않나 싶은데
개인취향이니까요..헤헤
꼬치집에서 이것저것 시켜놓고 술한잔 하고 2차로 갑니다.
처음만나 어색하니 7,8,9 몇판만 하자고 했는데 샤샤랑 쑤우리랑 친한사이라더니 둘이 경쟁붙어서 계속하자고
징징대는거 말리느라 혼낫네요...오늘은 취하면 안되니깐요.ㅎㅎ
호텔에 돌아가서 같이간 형이 맥주한잔 더 하자고 했는데 샤샤가 술이 취해서 호텔을 잘못 찾아가서 파토나고
쑤우리랑 방에 와서 하는데 얘는 애무를 지가 받는거보다 하는걸 더 좋아하는거 같더라고요.
약간 변태기질도 있는거 같고 자기 소변보는걸 따라와서 봐달라느니..쪼금 당황스럽기는 한데
할때는 되게 열정적이네요.제가 술을 많이 먹어서 그런건지 하다가 자세 바꾸면 자꾸 죽는데 죽으면 입으로 살려서
다시 하고 죽으면 살려서 다시하고 진짜 간신히 간신히 발사하고 힘들어서 잘려고 하는데
못자게 해서 간신히 달래서 재우고 새벽에 깨워서 한번하고 가기지전에 한번더 하는데
마지막에는 손을 묶고 할려고 하더라고요..저는 그런걸 즐기지 않는지라 싫다고 하니 미안하다고 하면서 풀어주는데
그쪽(?) 취향이신분은 쑤우리 초이스 한는것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아무튼 마지막날을 보내고 같이간형을 만나서 어땟냐고 물어보니 샤샤는 술취해서 들어오자마자 자길래
냅두고 잣는데 새벽에 와락 안기더랍니다.
그러더니 미안하고 그때부터 아침까지 안재웟다는데 몇번 한건지 모르겠지만 콘돔봉지 여러개가 방바닦에
돌아다니는걸로 봐서는 아침까지 계속 하다 간거 같습니다.
둘이서 라면 하나 먹고 짐싸거 공항가는데 국봉형님이 저희 비행기시간까지 같이 기다리시다가 저희 들어가는거 보고
가시더라고요.되게 미안하면서 감사하네요.
쓰고나니 되게 두서없이 쓴거같아 읽으시는 분들께 죄송하네요.
밑에 내상글 보다가 난 안그랫는데 하면서 부랴부랴 쓰느라 그런것도 있고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그리고 처음 가시는분들은 어느분이 질문게시판에 올린글처럼 장기 팔리는거 아니냐는 글도 본거 같은데
저도 처음에 준비할때는 흥분되서 그런생각 안하다가 그런글보니 갑자기 걱정되고 가서 내상입는건 아닌지
예약하고 나니 걱정되기 시작하더라고요 특히나 사장님이 예약을 햇는데 확인전화를 안하시고 전화로 통화할때는
목소리도 굵으신 편인데 되게 사무적인 말투로 말씀하시거든요.
근대 가이드인 국봉실장님도 되게 친절하시고 사장님께도 왜 확인전화를 안하시냐고 그래서 더 불안했다고 물어보니
남자가 한번 약속했으면 오는거죠 라고 하시더군요...상남자 스타일이세요.
그러니 크게 걱정안하셔도 될거 같네요.
마지막으로 돈은 비행기값포함해서 대략 180~200사이 나온거 같은데 저희는 이틀연속 ktv에서 고량주를 세병씩 먹어서
그정도 나온거 같은데 술 안드시는 분이거나 돈을 조금 덜 쓰실생각이시면 KTV가셔서 7,8,9를 안하시는게 좋은방법일꺼
같네요...아무리 생각해도 그거 시작하면 많이 마시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파트너 총평은 싸싸는 밥먹을때는 잘챙겨주는거 같았는데 밤일이나 대화스킬 이런건 부족한거 같네요
다음날 쑤우리가 너무 밤일이 좋아서 그랫던건지 한국말은 원어민처럼 하는데 한국말 잘하는 파트너 선택할게 아니시라면
크게 추천하고 싶지는 않고 쑤우리는 밑에 내상평이 있는데 질투라고 해야되나 그런게 심한거 같기는 한데
대충 예~예~하면서 초반에 쫌만 분이기 맞춰주면 그다음부터는 되게 열정적으로 잘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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