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5~27일 위해 솔직후기(첫날후기) ✅ 1 잉어의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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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사장님 & 가이드님(양과장님) 에 대한 악감정은 전혀없고 실제로 제가 겪은 후기를 토대로 쓰는것이니
오해의 소지는 없었으면 합니다
12월 23일부터 27일까지 뜻하지않게 시간이 나서 달인사장님에게 바로 070으로 전화를 겁니다
안 받습니다.. 음 바쁘신가?? 나중에 전화하시겠지.. 기대가 컸나요 전화 안옵니다
카톡으로 몇가지 질문드리니 돌아오는 답변은 간단합니다 네. 항공편명알려주세요. 준비하겠습니다
사~알~짝 기분이 안좋았습니다(저도 40대후반의 연배라)
견적서란에 견적올리니 쪽지로 답변이 옵니다. 내용 자세히 숙지하였습니다
혼자가는것보단 2명이 싸고 2명보단 3명이 더 싸고..
어찌하여 친한 동생놈 꼬드켜 25일~27일 일정으로 결정하고 바로 항공권검색후 결재까지 원스톱으로 진행완료.
25일 9시 비행기타구 위해공항도착해 나가니 우리의 가이드님이 저희를 기다리고 계시더라구요.
가볍게 목인사로 인사나누고 담배한대씩 피우고 차량탑승후 숙소로 이동합니다
가는도중에 가이드님이 저녁에 호텔로 사장님이 오신다고 하길래 나도 그 유명한 황금명함 받겠구나^^
기대 만땅합니다.. 역시나 기대가 크면 실망또한 큰법.. 저희 일행 귀국하는날까지 못 만났습니다
어찌하여 호텔에 도착해 아가씨 초이스 동시에 비용을 가이드님에게 지불합니다
(머슴 2명이기에 1인당 2박3일기준으로 100만원씩)
방 배정받고 (전 22층) 짐풀고 점심 먹으로 갑니다
4성급 호텔이라고 했는데 크기는 큽니다 25인가 26층으로 꽤 큰데 내부시설은 우리나라 일반 모텔입니다
특히 더블침대는 최악입니다 침대 프레임은 뿌러져있고 매트는 돌덩어리 수준입니다
점심먹고 시간이 남아 마사지 받으러 갑니다..
아~~ 픕니다.. 그러나 시원합니다. 같이간 동생놈 다리 각질까지 제거해줍니다. 감동입니다
아가씨와 초이스 하기로한 약속장소로 이동합니다.(샤브샤브집) 제 파트너는 동화 ~~ 동생놈은 웬웬~~
시간이 되자 아가씨들이 들어옵니다..
가죽바지에 하이힐신고온 저의 파트너 동화네요. 몸매 좋네요
일반 코트에 치마입고온 웬웬 화장을 안해서 그런지 프로필사진과 좀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네요
(순수함 그 자체인것 같았습니다) 약간 통통합니다
다 같이 맛나게 식사후 달인사장님이 운영하는 KTV로 갑니다(가이드님이 전화로 미리 전화해둡니다)
방으로 들어가니 오~~이쁜 처자가 한명 들어옵니다.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네요^^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이 처자가 공주라고 한답니다. 저도 처음에는 공주가 뭔지 몰랐거든요
녹차주 2병의 힘과 789게임으로 약간의 서먹함이 사라져 버리고 말았네요..
신나게 논후 제 방키를 아가씨에게 주고 먼저 가라고 합니다
남정네는 10분~15분후에 출발합니다(혹시나 모르는 단속때문이라하네요)
호텔로 돌아와 저 먼저 샤워하고 나중에 동화샤워합니다
샤워하고 나온 동화의 몸매는 군살하나 없더군요.. 입이 쩌~~억^^ 아 좋다..ㅋㅋㅋ
거사일정은 후기 안하겠습니다.. 만족하니깐요..
아침 7시경 일어나 동화에게 고맙다구 이야기하구(영어로) 한국에서 사가지고온 마스크팩(6개)과 차비 100원을
주고 돌려보냈네요..
26일 일정은(내상포함입니다) 시간이 나른대로 올릴께요.. 출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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