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시리의 3가지 맛의 섹을 즐기고온 위해 3박4일 여행기 2편(부제 : 햇살속에서의 중국여자 맛) ✅ 84 자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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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처럼 회사에서 어느 정도 쓰고 집에서 쓸라고 했지만 회사에 보는 눈도 많고 바빠서
집에서 쓰게되었네요..ㅠ.ㅠ 그래서 조금 늦었습니다.
파트너명: 2일차 루이츄(자시리), 이한(형님3), 즈치(형님1), 쇼위(형님2)
쟈쟈를 떠나보낸 자시리 왠지 알거같은 아쉬움 과 숙취에 옆방 형님에게 갑니다.
같이 밥이나 먹으면서 숙취도 해소하고 알것같은 아쉬움도 위로좀 받기위해서.
똑똑 문을 두드리지만 형님은 아무 반응이 없군요.(혹시 아직도?)
그렇게 각방을 돌아다니며 형님들 깨우고 9시 30분 형님2 방에 다들 모입니다.
각각 파트너의 품평회와 오늘 오후 일정선택을 위해서요.
(저희 4명의 방이 각기 다 다릅니다. 제방은 넓은 거실에 바닷가가 보이는 더블베드룸이고요.
형님1 방 크기는 같지만 싱글2개,
형님2 방은 방이2개 작은 거실에 침실에 더블 하나있는 방이고요.
형님3 방은 저랑 같은 구조에 바다 풍경이 보이는 싱글2개인 방입니다.)
우선 형님들에게 어땠는지 물어보기 시작합니다. 컬러 섹반응이 좋고 콘 끼고 하다가 느낌이 잘 않나니
빼고 하자니 바로 OK~ 하고 웨이웬 섹반응은 역쉬 청순미녀 웨이웬답게 신음을 참는게 느껴졌다네요.
그리고 노콘으로 들이밀어도 그냥 OK~ 샹샹을 물어봅니다. 형님이 미소를 지으시면 말을 안하시네요.
에잉~ 저 후기 쓸거니 좀 알려줘요~ 하고 닦달을 해봅니다. 형님 한 말씀만 하시는 군요.
"벗기니 가슴이 아우~ 사발가슴이야~."
아쉽지만 샹샹의 품평은 형님이 말을 안해줘서 못듣습니다.
이제 제 차례 전 쟈쟈의 조임을 강조하며 전날 코피 터진일을 말합니다.
형님들 못믿는군요. 하지만 형님3 “저도 어제 너무 취해서 안 설줄 알았는데 약먹고 들어가니 그냥 서네요”
이 한마디에 형님1 “흠.... 난 약발이 잘 안받던데” 형님2 “아~ 나 어제 준약 잃어버렸어 바로먹을걸....”
이러면서 역시 젊으니 약발도 잘받는다고 하는군요......
(약발 정말 잘받았죠....ㅠ.ㅠ 하지만 함정이 있어요 전 전날 한번 밖에 못했다구요....
정말 진실되게 말해서 그날 하루종일 의기탱천해있는 동생 때문에 난감했어요......
그나마 파카가 어느정도 커버해줘서 그렇지 민망한 꼴로 유공도를 돌아 다닐뻔 했습니다.)
그렇게 저희 파트너 품평회를 마치고 오후에는 저의 의견에 의해 유공도를 가기로 합니다.
11시 30분 성철형과 만나 설렁탕 집으로 점심을 정하고 점심을 먹으며 성철형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어제 저희 KTV에서 얼마 정도 나왔으며 유공도에 갈려고 하는데 얼마나 드는지.
(저희가 어제 좀 많이 마셨죠 녹차술 3병에 맥주 5병. 그리고 웨이터 팁까지 주고.
비용은 나중에 후기 마지막에 확실히 명시해 드릴께요)
성철이 형이 친절히 다 알려주더군요 그리고 유공도에 가시는건 좋은데 자기는 밖에서 기다리겠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왜 그러냐고 하니 비용에 민감한 분들이 가이드 입장료까지 뭐라고 하셔서 밖에서
기다린다고하네요.
에잉~ 그거 우리가 다 낼테니 가자고 하고 그 대신 유공도가서 이것저것 많이 설명해 달라고했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인데 성철형이 배 멀미가 심해서 뺑기를 좀 쓴거더라고요.
불쌍한 성철형 배가 정말 많이 흔들거리긴 하더라구요)
그렇게 1시부터 4시까지 유공도 돌면서 이것 저것 구경 많이 했는데 의외로 볼만 하더라구요.
단지 밀착까지 하면서 유공도에 올정도는 아니고요.
관광지로 그냥 저희끼리 가는거면 이것저것 볼거 많으니 가볼만 합니다.
(물론 증거 사진을 위해서 간 이유도 있지만요.....)
유공도에서 성철형이 저희에게 말합니다.
“어제 그대로 가실건지?” 하지만
우리 중국까지 왔잖아요~
먹어 볼건 하나하나씩 가지가지로 먹어봐야죠.
(전 오늘 루이츄를 기대하고 있었고요~)
전 바로 루이츄를 딜합니다. 성철형 약간 난감한 표정을 짓습니다.
이런 오늘도 않되나 하며 실망을 할려는 찰라 형이 우선 전화해서 잘 말해보겠다고 합니다.
그렇게 전 루이츄를 선택합니다.
형님들 선택 차례 형님3 어제 성철형의 추천이 너무 좋았다고 다시 추천을 해달라고 합니다. 그에 맞춰서
나머지 형님들도 추천을 콜하네요.
성철형 즈치, 쇼위, 이한 추천 들어옵니다.
형님1 싸이트에 있는 프로필 스캔하더니 즈치를 선택 하네요~
성철형이 바로 한마디 하네요 싸이트에 있는 사진이 예전 사진인데 지금 약간 살이 쪘다고
하지만 형님1“통통한 여자 좋지~”이럽니다.
그러자 성철형 바로 전화 하며 OK 싸인을 보냅니다. 즈치 당첨~
나머지 형님들 쇼위와 이한에 망설임을 가지네요~
싸이트 보시면 알겠지만 이한 프로필보면 좀 나이있고 별루 예뻐 보이지 않지요?
그렇게 눈치 게임중 형님2 쇼위 선택합니다.
형님3 성철형을 믿는다며 이한을 선택합니다.
이렇게 2일차 파트너 선택은 끝날려는 찰라
성철형의 한마디에 저희는 완벽한 환상의 나락에 잠시 빠집니다.
뭔지 궁금 하시죠?
ㅎㅎ 그건 바로
“그렇게 쇼위가 탐나신다면 쇼위가 쌍둥이 인데 한번 언니도 어떻게 않되는지 물어볼까요?”
그렇습니다. 남자들의 로망중 하나죠 쌍둥이.....왠지 저도 모르게 마구마구 설레네여~
전 바로 형님들에게 말했죠. “형 쌍둥이이니 불러봐요~ 제발~”
그에 맞추어 형님들 바로 불러달라고 성철형에게 무언의 압박을 합니다.
다른 형님들이 성철형보다 나이가 많아서 “동생~동생~” 이렇게 불렀으니깐요~
성철형 갑자기 이런 반응은 예상을 못한 듯 잠시 당황하다 바로 전화를 콜해봅니다.
그렇게 한 10분 통화~ 기라림이 길었던 만큼 결과도 좋길 바랬지만 언니가 싫다고 했다네여...아쉽습니다.
정말 안구에서 습기가 찰정도로 아쉽습니다. 제 파트너도 아닌데.....
(사장님 나중에 어찌 쇼위 언니도 섭외좀 해보세요~ 쌍둥이가 같이 옆에서
시중드는 상황 남자들의 로망이잖아요~)
이렇게 잠시 환상의 나락에 빠졌던 저희들의 파트너 선택이 끝남과 유공도의 일정도 끝이 납니다.
다시 호텔로 고고 오~ 호텔에 들어가니 그 사이에 청소를 해놨군요.
6시 저녁은 중국식으로 먹기로 하고 출발합니다. 성철형이 루이츄 바로 올거라고 희망찬 말을 던지는군요.
그렇게 식당으로 이동중 성철형 이번에는 일찍 저희에게 약을 하나하나 줍니다. 제 차례 갑자기
“이런 약이 어디갔지?”
이런 맨트를 성철형이 날립니다. 헉~ 약이 하나 모자르네요.......
성철형에게 “형 이러면 안되죠~ 빨리 주세요~” 하지만 진짜 약이 없네요...
전 갑자기 절망에 빠지기 시작했죠...
오늘은 루이츄인데... 내가 그렇게 기다리던 루이츄인데.....이츄야 오빠가 많이 못 사랑해주겠구나..ㅜㅜ.
이렇게 절망에 빠져있을 때 성철형 기다리라고 전화를 돌립니다. 다른 가이드들에게 약남는거 있냐고.
하지만 그쪽도 없답니다. 이렇게 전화를 여러군데 돌렸지만 없다는 말만 되풀이 됩니다.
점점 정말에 빠집니다. “형 정말 오늘은 꼭 필요한 날이라고요 그러니 꼭 구해주세요~”
이렇게 땡깡을 피우며 식당에 도착 이제 파트너가 오기를 기다립니다.
누가 먼저 올까? 누구 파트너가 더 예쁠까?
이런 저런 생각을 하던중 성철형 루이츄 도착했다고 말하네요 아싸~~ 오늘은 1등이네~
하면 기뻐하고있는 찰라
170을 넘겨 보이는 키에 짧은 단발머리
가녀려 보이는 몸매에 긴다리를 가진 우리 루이츄
입장 합니다. 와우~ 프로필로 봤을때도 스타일이 중국 사람답지 않게 좋다라고 생각했는데 우리 루이츄
오빠를 실망 시키지 않네요. 바로 제자리 옆에 앉힙니다. 다른 형님들 예쁜데 하는 말에 왠지모르게 우쭐해
지기 시작하네요~ 바로 스캔 들어갑니다.
가슴 흠...약간 큰옷을 입어서 그런지 작은 듯 한데...
몸매 확실히 좋군~ 길고 얇은 다리~ 흐흐 가슴이야 벗겨보면 알겠지 하고 속으로 좋아라 하고있을 때
즈치 입장하는군요~ 짧고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은 즈치
키 160도 않되보입니다.
얼굴 약간 통통한 얼굴에 동네 귀여운 동생정도?
가슴 흠....타이트한 원피스여서 그런지 커보이는군...
몸매 통통한 즈치 내 스타일은 아니야 역쉬 여자는 야리야리 해야지~
이렇게 스캔을 끝낼려는 찰라 즈치 형님에게 “오빠~니하오~”하는 순간 즈치를 다시 보게 됩니다.
이런 목소리가 일본의 귀여운 에로 배우들이 내는 소리가 나는 겁니다.
흠....잠시 상상의 나래를.... 아니지 우리 루이츄를 옆에두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잡생각을 날려버립니다.
다시 루이츄에게 호구조사를 시작합니다. 나이 몇 살? 24살이라네요 엥? 프로필에는 21살이라고 하고
앞 전분 후기에는 19살이라던데? 중국말로 하니 제대로 들은게 맞나 싶으며 예쁘니 걍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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