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도깨비 밤문화 탐험 3부 ✅ 1 별이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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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적는 것이 인제는 의무가 된듯하다.
과연 내가 이것을 작적는건가 두서가 없지 않은가를 생각해본다.
그럼 전에 있었던일에 대해서 이어서 이야기 해보겠다. ktv에서 놀고 각자의 숙소로 이동하기로 하였다 하지만 우리는 청소가 미비된 관계로 한방에 짐을 놓은 것을 지금 생각해서 파트너들한테 한사람의 방번호를 알려줘따 거기에 모든짐이 있다고 그래서 파트너들은 먼저 택시를타고가고 가이드는 우리에게 명약을 준다. 나는 젊다고 안먹겠다고 하였으나 보다 나은 파라다이스를 향하여 먹었다. 먹고나서 우리는 택시를 타고 이동을 하였다 1박2일인 관계로 다음날일찍 움직여서 안마방을 가자고 말을하고 이렇게 가이드와 이별하고 우리는 택시를 타고 숙소로 이동을 하였다. 그러나 다들 택시안에서는 피곤해서 인지 말들이 없었다 당연히 피곤할만하다 우리는 새벽차로 공항버스를타고 7시에공항에만나서 9시비행을타고 지금까지 쉬지도 않고 움직였던것이었다.
다들 눈이 감긴다고 하였으나 앞으로의 시간을 위해서 말을 하지않은체 체력을 충전하고있었다.
그리곤 10분 가량의 이동 끝에 숙소로 도착하였다.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wi-fi를 확인하고 방키를 받으로 방압을가니 각자의 파트너가 쪼그리고 안자서 다들 있었다. 우리는 미안해하면서 얼렁 짐을챙기고 파트너의 손을 잡으면서 각자의 방으로 향하였다.
여기서부터는 필자의 스토리로만진행된다는점 이해바랍니다.
쇼커는 머리가 아프다고 하였다 그래서 헉~ 이럼 안되는데 이러면서 물주까? 라고하니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약간의 적막함에 티비를 틀었다. 티비는 중국말.... 하지만 쇼커는 한국채널이 있다고 하였다. 쇼커는 나의 리모콘을 받으니 채널을 올려주었다 헉 한국방송이다. 그것도 SBS가 나왔다. 나는 신가하게 보고있으니 약간 미안해서 한국방소 이해가가냐고 물었다 그러니 글을모르지만 약간 듣는다면서 거이 이해못한다고 보면 된다고 한다.
서로의 번역기를 돌리면서 30분정도 지체후 먼저 씻으라고 하니 쇼커가 나보고 먼저 씻으라고 한다. 그래서 나는 룰루 랄라 나의 몸을 깨끗이 구석구석 씻었다. 그리곤 쇼커 씻어 라고하니 쇼커는 핸드폰에 음악을 틀면서 샤워실로 드러갔다. 나는 티비를 끄고 가이드에게 받은 초를 꺼내어서 초를 켜둔다.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모르지만 향내가 난다 먼지모를 그리곤 침대에누워서 침대티비를 킨다 10이지나고 20분이지나간다... 나의눈은 점점 감겨온다. 그리곤 나두모르게 잠짠 존 듯 하였으나 드라이기 소리에 잠이깨었다. 그리곤 몇분이 지나서 쇼커가 올라온다 불을끄고 쇼커는 전투를 진행할때는 음악을 트는 듯 하였다. 음악을틀고 쇼커는 나의 몸을 탐하였다 위에서부터 아래로 점점점점점점점....... 그리고는 조심스레 자기가 챙겨온 CD를 꺼내며 살짝 웃는다 귀여운녀석 나두 협탁에CD를 들어본다. 그리고 머슥히 웃으면서 쇼커가 CD를 착용해준다 그리고는 전투를 시작한다. 전반적으로 쇼커가 리드를 했다 나는 너무 빠르게 분출이 될꺼같아서 잡고 찬찬히를 왜쳤다. 하지만 나는........... 졌다. 젠장 속으로 에잇 젠장 이라고 외쳤다. 너무 오랜만의 전투여서 그런지 정말 부끄러웠다. 내 표정을 쇼커는 보았는지 괜찮아 라고 말하면서 휴지로 깨끗이 마무리를해주었다. 그리고는 배고파라고하면서 라면을먹자고 하길래 그래라면먹구 다의 불끈이의 힘들다시보여주겠다면서 라면을먹자고했다.
1층으로 내려가서 쇼커가 라면을 세팅해주고 티비를 틀면서 번역기돌리면서 한국 드라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수다를 떨었다 시간은 2시를가리키는듯하였다. 그리곤 쇼커와함께 다시 복층으로 향하였다. 나는 쇼커의 가슴을 만졌다 그러니 쇼커가 반응을보이며 나의 불끈이를 흔들어준다. 나는 어라 이애가 기다렸나 싶어서 바로 2차전에 돌입했다. 이번에 지대루 보여주겠다고 다짐을 하였다 쇼커는 이불을 부여잠으면서 엄청 소리친다 소리를 많이내서 음악을 틀어 놓는듯한 생각을 하였다. 그리고 이리저리와따리가따리를 마무리하고2차전을 마무리 하였다. 나또한 체력은 벌써 고갈되었는 상태였다. 쇼커는 알람을5시30분을 맞추는것을 목격하였다. 나는 그떄씻을려구 하는가보다 라는 생각에 3차전을 해야지 라는 생각으로 5시에 나의 핸드폰을 모닝콜을 해놓았다. 그리고는 꼭안으면서 취침에 드러갔다.그리곤 몸을뒤척이고 시계를 보았다. 헉 4시55분 5분뒤 알람 울린텐데. 아~~ 그러나 나는 너무 피곤한 관계로 그냥 나의 알람을 미리 끄고 말았다 그리곤 몇분이지나서 조용한 벨소리가 울렸다 그렇다 쇼커의 모닝콜 나는 내가 쇼커의 폰을 알람을 손으로 슉~~ 밀어서 알람 해지를 해버렸다. 그리고는 귀찮았는지 나도 잠을 잤다 그리고 또 몇분이 지나서 나의 핸드폰을 보았다 시간은 헉 6시30분 괜히 내가 알람을 끈 것이 자책이 되었는지 미안해서 깨워야겠다고 생각을 하였다. 그래서 그냥 깨우기 싫어서 나의 한손으로 가슴(젖꼭지)을 만지기 시작하였다 그러더니 쇼커의손은 나의 불끈이를 잡으면서 흔들어 주는게 아닌가...... 나는 깜짝 놀라고 말았다 안자고 기다리고 있었던건가 하는 마음으로 가슴만지는 것을 멈추었다. 그러고는 쇼커는 몇 번 흔들더니 나의 불끈이를 잡은상태로 손움직이는 것을 멈추는 것이었다. 나는 약간 당황했다. 이렇게 저렇게 되어서 진도나가면 3차전 돌입아닌가라는 내심 생각인데 진도가 안나가는게 이상했다 나는 다시한번 쇼커의 가슴을 만지기 시작하니 또다시 쇼커의 손이 움직이는게 아니겠는가 그리고는 손은 조금더 밑으로향하여 나의 귀여운 알들을 만져주었다. 나는 아 인제 일어 났구나라고 생각을 할때쯤 하니 내가 손을 멈추고 몇초가 지나면 쇼커 역시 멈추는게 아닌가 헉 나는 생각을 했다. 이것은 마법의버튼? 가슴(젖꼭지)만 만지면 손이 움직이고 흔들흔들 조물락조물락을 난발하니... 이렇게 신기할 수가 그렇게 3회에서 4회를 지나서 나의 불끈이가 무르익었을때쯤 쇼커의 아래도 돌입 나의불끈이를 쇼커의주의를 부비부비 쇼커는 잠결에 금방깨면서두 호흥을해주었음 이래저래 잠을깨우고 3차전에 돌립을하고 업치락뒤치락 와따리 가따리를 하고나서 쇼커는 미소를뛰면서 핸드폰을봄 그리곤 깜짝놀라면서 노모닝콜~ 이럼서 못들어따면서 쇼커나 씻을께 라면서 씻으로내려감 씻고나서 나보고 물어봄 모닝콜들었냐면서 나두 못들었다구 발을뺌~ 그러니 으~ 피곤해~ 이러면서 차츰차츰 옷을입음 나는 그런모습하나하나 감상을시작함 몸매가 참 좋아 가슴만 조금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약간은 있었지만 그래두 마인드와 서비스 참좋음 그리고 새벽의 “마법의 버튼” 참 신기하고도 재미있는 로보트 팔~ 쇼커!!ㅋㅋ 어떻게 자면서도 이렇게 서비스를 하는지 정말 대단하다고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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