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 급박했던 위해 방문기(4인) 2편 ✅ 1 달짝지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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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돌아오는길에 작성한 후기가 영 시원찮아서 가기전 궁금했던거 중심으로 경험담 붙여서 추가로 적어볼께요.
일단 한국어 작문실력이 없어 재미가 없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사실에 근거하여 적어볼께요.
1. 예약 후 밀려오는 두려움 및 걱정
우선 확실한건 돈을 선입금을 안해서 가기전부터 돈때이고 가서도 바보되는 그런일 없는게 좋음.
하지만 사장님 입장에선 손님들이 말없이 안올경우 타격이 큼.
서로 믿고 사는 관계가 필요합니다.
누구도 손해보지 않는!
가이드가 호텔 엘레베이터 타기 전까지 같이 있기 때문에 특별하게 개인행동을 하지 않는 이상 안전은 문제 없어요.
2.아가씨
프로필과 후기로 마음에 드는 아가씨가 있다면 가기전에 미리 초이스를 하고 가는것도 좋은 방법이예요. 하지만 아가씨들이 일반인이라 나름 본인들 일정이 있어 안될수도 있으니 후보군 아가씨들을 생각하고 가면 시간단축.
개인적으로 가이드가 추천해주는 아가씨는 적어도 내상은 없을듯 합니다.
그리고 한국도 마찬가지이지만 프로필 백프로 믿지마시고 프로필보다 더 이쁜애들도 있고 사진빨인 애들도 있으니 감안하셔야합니다.
그리고 아시다싶이 예쁘고 몸매 좋고 마인드도 좋고 밤일까지 잘하는 아가씨는 한국에도 찾기어려워요.
개인취향을 사전에 파악하셔서 몸매면 몸매, 마인드면 마인드 그렇게 요청하시면 즐달 하실껍니다.
3.낮시간.
낮시간에 뭐할까 가기전부터 고민을 많이 했어요.
온천으로 낮시간 강추 드립니다.
저는 밀착연장해서 같이 갔는데 나름 괜찮았어요.
같이간 일행분이 안마도 괜찮았다고 하시네요.
짝퉁시장가는것도 나름 괜찮았어요ㅎ
의외로 장기간 있는게 아니라면 그날 컨디션에 따라 밀착없이 재충전하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4.음식
이 음식은 정말 중요한데 저포함 일행이셨던 한분이 오리지날 중국음식을 싫어해서 가기전에 걱정이 많았는데요.
정말 짬뽕 먹으면서 그런걱정 땀과함께 사라졌네요.
정말 짬뽕은 최고인듯, 양꼬치, 삼겹살 등등 음식 걱정은 한국에서ㅋㅋㅋ
5.밤유흥
저희팀은 워낙 조용히 얌전히 노는 타입이라 가이드분이 정말 당황하셨어요.
최신곡 나오는 노래방에 술과 여자라 그 무엇이 한국보다 못한게 있겠습니까?
노는 타입별로 잘 노실수 있을껍니다.
6.언어
저는 중국어 하나도 못합니다.
영어 쬐끔하는데 필요 없습니다.
호텔프런트도 영어 안됩니다.
번역기라는걸로 어느정도의 대화는 하는데 그 이상은 안되요.
한국어 잘하는 아가씨오면 밥먹으면서 또는 호텔가기전까지 가이드 또는 일행과깊이 있는 대화를 할때 하고 싶은말 잘 못해요.
일장일단이 있어요. 저는 한번은 한국말잘하는 분, 두번째는 쪼금 하는 분이였는데 불편함은 약간있어도 우리에겐 가이드가 있으니 한국말 못해도 괜찮을듯 합니다.
7.비용.
쓰기 나름이긴 하나 달인비용 제외하고 1인당 비행기표, 비자, 기타비용 포함하면 2박3일 기준으로 평균적으로 못해도 50만원은 들지 않겠나 싶어요.
물론 뭐 낮에 혼자 쉬시고 저녁에도 안나가면 더 줄겠죠ㅋ
하지만 한번갔는데 잘 놀아보는것도 좋아요ㅋ
8.부작용
달인을 겪고 한국에서 유흥을 즐기면 아가씨 마인드가 정말 마음에 들지가 않더라구요.
한국유흥이 돈 아깝고...
비행기표를 검색을 시작하는 등 증상이 몇몇 생깁니다.
9.총평
대체적으로 만족했습니다.
특히나 아가씨들의 마인드와 학봉가이드님의 깔끔한 진행 정말 다시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군요.
다만 이벤트가 없어서 아쉬웠지만 시스템은 좋았어요
겨울에 재방문 계획중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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