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서 못쓴 뒤늦은 달인 방분기(9월26~29일)1일차(내상기) ✅ 1 해외첨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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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추석에 부랄친구랑 같이 추석에 다녀온 후기를 이제야 적네요...
원래 적어서 담에 10프로 할인받자.....맘먹었는데...워낙 일이바빠 못적다가...연말에
한가하고....또 필리핀~!!!이 곧 개업을 ㅎ한다니 기대감에 적어봅니다(필리핀 여자는 제로망~)
학원강사인 친구가 쉬는 날이 없어 미루다가 결국 추석에 날잡아 비행기 예약후 가게되었습니다..
제가 아시아나 마일리지가 30만점이 넘어서 어쩔수없이 마일리지를 쓰는바람에 친구도 비싼 아시아나를 이용했습니다.
아침 8시 비행기타니 도착하니 9시네요...
가이드님을 찾는데......인상이 약간...무서우신....ㅋㅋㅋㅋㅋ(아 이분 술 들어가심 성격은 엄청 좋으십니다..)분이
계시네요,....이거 우리 중국에서 팔려가는거 아닌가 두려움을 않고 봉고에 타서 이런저런이야기를 ㅎ하면
숙소로 이동합니다..
첫번째 실망...
방에 침대가 두개입니다..제친구도 방이 두ㅜ개..... 아 뭔가 불길하더군요....
가이드님 말로는 추석이라 그렇다는데....이해가 안가더군요.....ㅎ호텔은 조용하기 그지없고....사람도 별로 없는데...
왜 우리 둘다 침대 1개자리가 아닌 2개인가.....(이것때문에 잠자리 내상도있네요..)...다시 구ㅜ할수도없다네요..
뭐 여튼 짐을 풀고 점심을 먹고(보신탕) 마사지를 받으러갑니다.....마사지는 매우 훌륭하더군요...
특히 제친구가 심한 내성발톱인데도(실제로 보니 극혐) 끝까지 발톱관리 ㅎ해주시더군요....
게다가 저희가 덩치가 있어서(둘다 90킬로이상) 힘드실줄 알았는데....진짜 열심히 낑낑데며 ㅎ해주더구ㅜㄴ요....
특히 제파트너는 약간 말랐는데..옷사이로 가슴골이랑 치마밑으로 살짝보이는 팬티가....참.....아 그냥 여기서 덥칠까..
하다가 참았습니다.
마사지끝나고 좀 숫소에서 쉬다가 저녘을 먹으러 갑니다...
저녘메뉴는 양꼬치!!! 맛있네요.....대체적으로 괜찬습니다.....강추날릴정도는 아니구요...
양꼬치가 구워와서 데워먹질 못하니 식으니 맛이 별로더군요...
뭐 밥먹으러 온건 아니니 파트너 후기 적습니다...
전 쉐나입니다. 친구는 싸싸(사사)??인데 여기 프로필과 다른사람입니다...
일단 둘다 첫인상은 좋ㅎ네요...와꾸가 막 연예인은 아니지만....길거리 다니면 한번쯤 쳐다보는 얼굴..ㅋㅋ
특히 둘다 가슴이 빵빵합니다.ㅋㅋㅋㅋㅋㅋ
제친구 파트너는 아에 노출이 없는 원피스를 입었는데도 가슴이 터질라 하네요...
제파트너 쉐나는 역시 어려서 그런지 가슴이 파인 원피스인데...우우ㅝ 탱탱 합니다...
아 오늘 즐달이구나......ㅋㅋㅋ 신나서 술도 못마시는데...먹었습니다....
kTv로 이동해서 잼나게 놀고 녹차주 마시고 789 게임하고.....(아 이게 재미는 있는데 사람잡네요)
방으로 이동합니다...
이동해서 쉐나몰래 불개미 약을 먹고(이사이에낀거까지먹고) 방으로 이동해서 덮치려는데...
쉐나가 옆방 제친구네 방에 가자네요.....(뭐지...ㅡㅡ;;;)
뭐 저도 약간 취기좀 가라안츠려고 맥주들고 이동하니....둘이 엄청친하더구ㅜㄴ요..쉬나랑 싸싸랑....
둘이 중국말로 막 대화하니 저랑 제친구는 멍........때리다가..싸싸가 미안한지...통역해주네요...ㅋㅋ
무ㅝ 한 30분 지났나....각자방으로 갑니다....
옷을 벗고 쉐나 옷을 벗겨줍니다....어찌나 부ㅜ끄러워 하는지....
벗겨주며 쉐나 가슴을 빨아봅니다....아주 탱탱한 초자연산 꽉찬비컵......
같이 샤웧하자니 싫다네요...저혼자 하고 담에 쉐나 들어갑니다...
이제 본게임....여기서 부터 내상기 적겠습니다....
첨에 쉐나가 누워서 부끄러운지 가많히있길래 먼저 애무 들어갑니다...가슴..배...그리고 동굴.....
아주 물이 많ㅎ네요........약간 하얀 물이 흐르네요(제침아닙니다..ㅋㅋㅋㅋ)...반응도 좋고....
애무후 그후가 내상입니다.....해줬으니 저도 받아야하는데..엥 그런거 없습니다.....
뭐 좀 똥까시까지는 아니더라도....오랄은 당연히 해줘야하는거 아닌가...전혀 없네요....참....
그래서 두번째에는 ㅎ해주ㅜ겟지...하고 삽입하는데 콘을 끼라네요....(엥 뭐지.....)
그래 이해하자....생각ㅎ하고 열심히 하는데.....제가 여성상위를 좋아하는데....그것도 안해주네요....
열심히 하다가 1차전 성공...밤 12시가 좀 안됬네요...
문제의 내상은 이때부터 네요....문제는 불개미였습니다...
이 약발이 1차전 ㅎ후반에 와서 시원하게 쌋는데....제가 원래 콘끼면 시원하게 못쌉니다...
그래서 한국에서도 항상 안마나 오피가면 돈 더주고 2샷을 하는데....
쉐나는 피곤하답니다....그냥 잔다네요.....헐....................
뭐지 나 여기 왜 왔지....허무해집니다.....번역기쓰면 겨우 잘달래서 노콘으로 삽입......
근데 쉐나 제가 위에서 열심히 하는데 반응이 없네요...눈 감고 잡니다....술도 별로 안마시고서....
아 그래 이해하자 하고 혼자 그냥 빨리 싸고 자야지 하고 안에 시원하게 짜낸후 저도 잡니다...
얼마나 지났을까...저도 모르게 제똘똘이가 반응합니다.......아 아침이구나....마지막함 해야지...
하는데 엥 ㅋㅋㅋㅋㅋㅋㅋ새벽 2시.,ㅋㅋㅋㅋㅋ 1시간반 잤는데 ㅋㅋㅋ거시기는 이미 아침..ㅋㅋㅋ
옆에 쉐나가 귀여운 표정으로 자는데 가슴을 주물럭하니 미치겟네요...
그래 달인!!!!이니까 가능한 무한사정이 있지!!!!!!! 옆에 자고 있는 쉐나 엉덩이에 제거기를 문지르니...쉬나가 깨더니....
저를 째려봅니다ㅏ...ㅡㅡ;;;;그러더니 옆침대로 이동하더니 내일 아침에 할테니까 잘때는 건들지말라네요.......
허참.......
아 혼자 침대에서 자는데 어찌나 처량한지.....18.....비굴하게 쉐나가 자는 침대에 슬적 눕네요....그냥 껴안고만 자겟다고..
아 내가 왜 중국까지 왔나.....뭐하러....비싼돈주고....개 후회 막심.....
뭐여튼 아침 6시에 기상ㅎ해서 모닝떡 하는데 오랄이고 뭐고 없네요....그냥 여관바리처럼 다리벌리고 귀찬은듯이
빨리싸ㅏ고 끝내.....기분은 더럽지만.. 제 거기는 미칠거 같아...그냥 cd끼고 후다닥 했네요....
쉐나 끝나자마자 일어나더니 옷입고 10분만에 나갑니다.....뭐 인사고 뭐고 없네요....아..18..
아니 안마를 가도...휴게텔....사창가를 가도 헤어질때 뽀뽀해주거나 안아주면서 잘가 해주는데....
이건 구두 신으면서 고대 가닥이며 안녕...끝...
아침에 조식먹으러 내려가서 친구에게 물으니...좋았다네요...오랄도 알아서 해주고 반응도 좋고...뭐 특볋하진 않지만.
우리나라 업소급은 된다고...
제친구가 만족한다니..뭐....제가 가자고 꼬셧으니.....
사실 이글을 적기전에 여행다녀오면서....여행에 대한 불만(특히 여자와 먹거리에 대한 실망감..)이 매우높아
친구ㅜ랑 술마시며 내가 내상기를 적나라하게 써주겠어 라고 했지만...지금 3달이 다 지나가니..저도 돈아까운거에 대해
잊혀지니 그냥저냥 적게되네요.....
아직도 생각나네요...제가 질문 게시판에 올렸던 무한사정이 가능한지...노콘이 되는지.....여자들 마인드나 서비스는 어떤지...
이에 달인 영자님께서 저에게 한국애들과 비교를 하지말라고....와보시고 말씀하시라고 했던.....
일단 첫날밤은 정말 한국애들과 비교하면 안되겠더라구요.....왜냐면 한국에 용주골 청량리 같은데 보다 훨씬 못하니까요.....
딱 느낌이 그거였습니다..하루에 보통 경비가.50만원인데(평균) 차라리 이돈으로...한국에서 친구랑 소고기나(10만원) 먹고....
안마방가서 프로필 실사보고 에이스한테 베드서비스에 2샷하고(23만원) 자다가 아침에 모닝콜 안마서비스(10만원)받을걸.......같은 3번싸는거도...훨씬 기분 좋을텐데..아님 용주골가서 7만원씩 각기 다른 3명의 언니들과 릴레이...할걸...그생각만 드네요..아직도....
뭐여튼 내상기 1일차 였습니다....
뭐 결코 글내용은 주관적인 거니....뭐 달인에 댛한 악감정이 있어서 글쓴 사람은 아닙니다...
하지만 위 내용중(잠자리) 거짓은 하나도 없다는걸 말씀드립니다...
제가 다녀온 이후로 쉐나에게 내상당한 다른분이 없으셧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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