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하고 신난 2번째 웨이하이 방문기/ part-3 드디어 당신을 뵈는군요^^? ✅ 1 기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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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3는 잡소리 안하고 가겠습니다..^^ 형님 동생님들 고마우면.. 댓글 마니 달아주십쇼~!
샤샤를 보내고..친구놈과 조식을 먹으러갔습니다 조식을 맛나게먹고.. 마사지 받으러갑니다...중국여행은 위해든 어디든 마사지 받는거 강추합니다... 한국대비 엄청 저렴하고...받고나면 하루피로가 싹 없어지기 때문에 밤일도 그렇고..밀착해서 돌아다닐때도 그렇고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렇게 마사지를 시원하게 받고 커피숍가서 커피를 마십니다...이런.. 커피숍 알바생한테 물달라고 바디랭기지를 하니 절보며 자꼬 웃습니다...자꼬쳐다봅니다... 대륙에서 먹히는 얼굴인거같네요..^^
커피를 마신후 어제 거사를 치루느라 떨어진 저와 제 불알친구의 체력 증진을 위해 보신탕 집을 갔습니다...아..정말 맛납니다... 오늘의 거사도 문제없이 치룰수있을꺼같다는 생각에 회심의 미소를 띠웁니다..
보신탕을 먹고 유공도를 가기로합니다..전에 한번 가본터라.. 성철이형은 차에서 기다리기로하고 저와 친구 단둘이만 유공도에 가는 배에 올랐습니다..
이거저것 구경하면서 제일 기억에 남는거는 3가지...
1.붕어 젖병물리기....이거 느낌죽입니다....ㅠ.ㅠ. 담에 가면 또해야겠습니다..
2.고래고추.....맙소사입니다...못보신분 검색하지마시고 가셔서 보셔야 쇼킹합니다..제 고추동생이.. 창피해지는 순간이였습죠..
3.관광객...한국관광객이 저희한테 둘이만왔냐고 같이 놀자고 ....이런 된장...평소에 없는것이 왜 이럴때... 같이 좀 돌아다니다... 가야한다고 말하고 저희는 먼저 배를타고 나왔습니다..
유공도에서 나오니...벌써 5시가 다되가고있었습니다..친구와 저는 호텔가서 씻고 쉬다 파트너를 만나려고 호텔로 가달라고했습니다..
호텔에서 쉬다보니 어느덧 6시가 되었군요...
마지막날 저녁은 화려한걸 먹고 싶다는 생각에 해삼? 요리하는 곳으로 갔습니다..
둘째날 파느너는 저는 샤샤, 친구는 쉐나? 일겁니다..
기똥차게 계속나옵니다..요리가...원래 해산물을 좋아하는 저는 신나게 먹습니다...
요기서 질문~!해산물에 빠지면 안되는게 멀까요?형님들
술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량주를 시킵니다 친구와 파트너들은 칭따오를 먹고 저와 성철성님둘이 고량주를 먹기시작합니다..
그렇게 신나게 먹고있는데 성철이성님이 전화를 받습니다..
그리고는 ..."사장님이 오십답니다.. 아 출장다녀오시느라 피곤하실텐데..오시지 말지.."이러는겁니다..
저는 갑자기 그렇게 보고싶었던 사장님이 안오셧으면 했습니다...
피곤도 하시고...전에 후기에서 보기엔 사장님이 무섭게 생기셧다고?...하는 글을 봤기때문에...
나의 마지막날 위해의 저녁자리를 두려움에 떨면서 있긴 싫었기때문입니다..
문이열리네요....
어? 전 당황했습니다..옆집 삼춘이 ..... 그냥 선배같으신분이...그냥형이네요....사장님도 아니고 형요...
깍두기머리에 험상굳게 생긴줄 알았던사장님이.... 그냥 친근한 좋은 형같이 생기셔서 조금 당황하기도 했고...
다행이다 생각이 들더군요 ...하하하
사장님 출장 끝나시고 씻지도 않고 두번째 방문하셧는데 봐야한다고 그대로 오셧다고 합니다..감동..
저도 드디어 황금 명함!을 받았습니다...하하하 가보?로 정할까 생각중입니다..농이고요..
이런저런 애기도 하고 사장님과 즐거운?애기를 끝내고 사장님과 한잔더 하고싶었지만..보내드리기로합니다..피곤하실테니.. 1월에 뵈면되니깐...!ㅋㅋㅋ 그땐 찐하게 한잔 하시는거에요?사장님?ㅋㅋ
그렇게 해삼요리와 고량주 칭따오를 먹고 , 노래방이나 호프집을 가려다가 ..그냥 야시장가서 안주몇개 사고 맥주사고 호텔에서 먹기로하고 야시장가서 썩은두부와 과일 등등 안주를 삽니다..
불개미 약을 다시받고 저희는 성철이형에게 조심히 들어가시라고 인사드린후 친구방으로 모여 다시 술을 먹습니다...
된장 망할...자꼬 저만 술 게임 걸립니다...
술을 다먹고 각자방으로 향합니다..
자 샤샤와 마지막밤을 어떻게 불태울것인가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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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멀까요?...
누군가가 절 깨웁니다..샤샤입니다..
많이 생각이 뇌리를 스칩니다...
"아 좃되다...아 시발...몇시지...?"
망할...잠든겁니다....샤샤가 계속 깨워도 코골면서 잤답니다....시계를 보니 5시....그래도 3시간의 시간은 남았죠..샤샤가 저를 덥칩니다.....
하하하...격렬하게 1차전을 치루고....
6시부터 같이 누워서 번역기 돌려가며 이야기합니다..
2차전 하려다가 안햇습니다... 그냥...섹에 미친 놈이라는..변태가 아니라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나봐요...제가 미친놈이죠... 아이고....아직도 제 해병대고추동생은 저한테 삐져있나봅니다....이글을 쓰면서 빳빳하게 성나있네요...
아 술기운이 너무 올라와서 ... PART4는 내일이나 써야겠네요..
PART-4에서는 가격 등등 제가 생각하는 달인여행 싸게 다녀오는 방법 등등 가격면..에서 제가 아는한 자세히 적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봤던 아가씨 샤샤 싸싸 쑤우리 혜미 왕루 쉐나? 에 대해서 쓰겠습니다..~!
정확한 가격 측정이아닌 저렴하게 가는 방법? 등으로 쓸거니... 많이 봐주십쇼,,형님 동생들 ~!
그럼 이만 야설작가 기무치 올림
PS.아! 사장님.. 1월에 진하게 한잔 하시는거죠? 해봉이형 잘해주세요! 저는 해봉이형을 사랑합답니다^^
그리고,,사장님..형이나 형님으로 부르고싶은데...사장님은 너무 거리감이.. 앞으로 전 자주갈껀데..^^
1월15일 예상중이에요 좀 앞당겨질수도 있고 늦춰질수도있고요^^
친구들한테 홍보 자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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