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서 못쓴뒤늦은 달인방분기(9월26~29)3일(한방에내상치유) 1 해외첨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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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조식먹으러 친구랑 내려갑니다....
딴딴....괜찬다네요.....
너도 오랄 ㅎ해달라고 ㅎ하니 거부하디???
아니 난 알아서 잘해주던데...
아....내가 내상당한거구나.ㅋㅋㅋㅋ깨달았네요.ㅋㅋㅋㅋ젠장...
조식을 일부러 많이 먹었습니다...어차피....점심먹으러가면 또 맛없는데 가겟지....
이리 생각하니 조식이 꿀맛이더군요.ㅋㅋㅋㅋㅋ
뭐 좀 쉬다가 가이드님과의 연결폰 배터리가 방전된 관계로...카톡으로 젆화해서 연락이 다았네요 다행히...
12시에 나오신답니다...배터리만 있었어도...바로 어제 그 여자랑 안자는데.....웨이웨이...젠장..
좀 쉬다가 나옵니다...가이드님 점심 추천해주십니다...순대국..........ㅋㅋㅋㅋㅋㅋ아..난 자장면 짬뽕먹고싶다고...!!
가이드님 망하시길....중식은 저녘에 드시지요..그래...저녘에 먹자...
사실 쑤우리도 볼겸 저녘은 ktv안가고 철판요리집 가야지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철판요리가 비싸고....뭐 어차피 먹을거 지금먹으나 저녘에 먹으나...ㅋㅋ
순대국은 먹을만 합니다...
먹고 명품샾가서 지갑하나 사고........바닷가 걷다가.....
피곤하고...쑤우리 만나서 떡치기 윟해 체력 충전 할겸...방으로 가서 낮잠을 잡니다...
일어나니 5시50분...윽....6시에 나오기로했는데...윽 늦었다....나와서 인상 무서우신 ㅋㅋ가이드님 봉고차에 탑니다..
저녘먹으러 이동.....드디어 탕수육과 짬뽕 먹는구나....
사실 여행전에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맛집을 검색ㅎ했는데....여기 홈체이지 맛집란에 중국집 탕수육이이랑 짬뽕이 죽인다.....ㅎㅎ후기에도...나와잇어서 기대만빵하고 갑니다...
근데....대박문제는 여기서 생깁니다...
어제 점심에 비빔냉면을 먹은.....그 한식집 앞에 내려줍니다.....
뭐지...아 좀 떨어진 집에 중국집이 있더군요...근데 여기 사이트에 있는 집은 아닙니다....
그리고 가려하니 제친구가 붙잡네요
"너어디가?"
"중국집"
"여긴데"
"여긴 한식집인데...여기 소고기팔어"
"둘닿ㅎ하나보지"
"뭐 18ㅋㅋㅋㅋㅋㅋㅋㅋ 김밥천국이여???뭔 소고기 구울라고 상에 버너 달린집인데"
"여기 맞아"
아 18 맞더군요.........어이가 없어서.....
들어가서 주문하는데...뭐 이상한 한식요리 2개 시키고..저보고 고르랍니다..메뉴...
어제 점심에는 메뉴판을 뒤에까지 못봤는데...뒤에 중식이 있더군요......아.....김밥천국이네 완전.....
뭐 대강 탕수육이랑 라조기랑 깐풍기 시키는데....라조기는 안된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없네.ㅋㅋㅋ
나와서 먹는데.....그냥 진짜 딱 우리회사에서 시켜먹는 맛.......
아 맛있냐고 다들 물어보는데 맛은 있으니...뭐,......
짜장,짬뽕,복음밥......없습니다...메뉴에.....18.....아......정체불명의 탕들뿐.....하나시켰는데 맛은 하.....
근데 좀 먹다보니 이상합니다....가이드님과 서빙하는 분이 되게 친하더군요(제가 아는 누님이랑 비슷하게 생기심)
둘이 농담막 하고 웃더니....여자분이 가이드님 어깨를 툭툭 치고 갑니다...
"저기 무슨 대화 하셧어요??"
"아 여기 제가 자주오는 집인데 요즘 장사 안된다고 매상좀 올려달랍니다..헣허허"
아...그래.....나와 내 친구의 피같은돈으로 매상 올려주러 왔구나..
달인 사이트에 있는 중국집 가자고 첫날부터 봉고차에서 이야기 했더만.....결국은 이런데로 날 데리고왔네^^
3일동안 다 가이드님 맘데로 단골집만 데리고 갔나보네...감사해라...,ㅋㅋㅋ이런 ㅅㅂ
아주 철판구이집 갔으면 좇될뻔했네요....분명 여기 나와있는 맛집 철판구이가 아닌 또 매상 잘안나는
자기가 아는데로 갔을테니.....
짜증나지만...참았습니다....
왜냐면 제옆에 쑤우리가 있기때문......
이제 뭐 없습니다...다 내려놨습니다.......그저 쑤우리
쑤우ㅜ리.....!!!!하악하악...
뭐 저녘먹고....술도못마시는 제가 ktv가자고 (돈을 많이 안썻더군요..ㅋㅋ생각보다)하고 입장....
육덕진 공주의 가슴을 보며 비컵슴가 수우리의 가슴을 주무르며 녹차주를 마셧네요....
쑤우리....그녀를 맗하자면......
그냥 섹....그자체입니다.......얼굴은 솔직히 3명의 여자중 제일 별로 였습니다...
26이라고 하는데 얼굴은 30대중반처럼 보이고 주름이 있네요 눈가에......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게 중요한게 아닙니다...몸매가 뒤집니다.....피부도 두ㅟ집니다.....
쑤우리 후기를 보면 육덕하다고 하는데 이게 육덕이면 우리나라 여자연예인 다 육덕...다이어트 해야합니다...
허리는 20인치 개미에 가슴은 자연산 비컵...다리가늘고.....
특히 대박인거 ktv에서 노는 중간중간 화끈합니다...마치 방석집같은.....노래부르는데.....제손을 가슴에 데고 만져달라고하질 않나...제 손을 자기 바지속으로 넣ㅎ고 만져달라 하지않나....와..거기다가 노래부르는데 제 티속으로 머리 넣더니
젖꼭지를 빨던데...당황해서...ㅋㅋㅋ
친구놈 파트너는 어제와 같은 딴딴.....근데 제친구는 그저 내가 부러울뿐.................ㅋㅋㅋㅋㅋ
딴딴....눈치채고 제친구와 키스합니다.....하지만 전 부럽지도 않고 신경쓰지도 않습니다..그저 가소로울뿐
왜냐...쑤우리는 더한걸 해줬습니다...
그게 뭐냐.....제가 룸에서 화장실이 급해 화잘실가려는데 쑤우리가 물티슈들고 따라옵니다....
아....나 볼일보면 손 닥을라고 문박에서 기다리는구ㅜ나 했는데....
ㅋㅋㅋ 같이 들어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볼일보려고 하는데 지가 먼저 바지를 내리더니 제앞에서 볼일을 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여자 싸는거 첨봐서(아 참고로 ktv화장실이 남녀 같이 쓸수있게 쭈구려 앉아싸는 변기입니다) 슥 보니..
다싸고..뒤돌아 허리를 숙이더니 팬티도 안올리고 보여줍니다...동굴을..ㅋㅋㅋㅋ
아나...이거 룸섹인가...하고 저도 바지를 벗어 넣으렿ㅎ하니...
노노노이러더니....저보고 오줌부터 싸라고 제 거기를 잡고 변기로 향합니다...싸는데....아 거슬리게 제그걸 계속잡고있습니다.....ㅋㅋㅋ 다싸니..뮬티슈로 제손이 아닌 제거길 닥고...입으로 츄읍츄읍..........ㅋㅋㅋㅋㅋㅋ
아 가이드님...쑤우리한테 뭐라고 나에대해 말한거지.ㅋㅋㅋㅋㅋ나 변태아닌데...아님 원래 이런 애인가...ㅋㅋㅋ
아 미치겠더군요....결국 하다가 나올거같아 참고 그만하라고 하고 둘이 뻘줌하게 화장실에서 나옵니다...
가이드님 못본척...제친구는 여자랑 부르스중....딴딴은 난 안쳐다보고 쑤우리만 쳐다보고...무ㅝㄴ가 의심의 눈초리..
여튼 ktv에 나와 방으로가서는....방으로 이동하는데...아차 불개미를 안주네요 가이드님이..ㅜㅜㅜ
아 이럴거면 2일치 안먹고 있다가 오늘 2개 다먹을걸...ㅜㅜㅜ
방에와서의 밤일은 말안해도 아실겁니다....
그냥 섹을 위해 태어난 인간입니다....온몸이 발정나 있습니다....단지 남자의 물건을 세우기 우ㅟ한 오랄이 아닌...
자기가 남자가 고파서 빠는듯한........3일만에 첨 오랄 받으니 바로 나올거 같더군요.....
그떄 자세가 전 서있고 쑤우리는 무릅꿀고 있었는데.. 입에 싸려고 말하니 수우리가 얼굴에 싸달래요...
그냥 주욱주욱....퍼부었네요....쑤우리....개당황....오빠 으....너무 많어.....ㅋㅋㅋ
얼굴에 싼게 온몸을타고 흐르네요...
다른 파트너와 다르게 같이 샤워하러 갑니다...네 맞습니다...쌋다고 1차전이 아니죠...얼굴에 싼건 워밍업...
샤워실가서 하라는 샤워는 않하고.... 쑤우리 또 제걸 입에 뭅니다...제가 노노 샤워샤워 하는데...
쑤우리..."아이 라이크 섹스' ㅋㅋㅋㅋㅋㅋ이러더군요...자기몸을 씻으면서 계속 오랄을 시전.....
샤워실에서 쑤우리를 벽에기대게 한후 푹풍섹^^ ㅎ하다가 쑤우리를 들쳐안고 물기도 안 닥은체 침대로가서 폭풍...ㅋㅋㅋ 결국 시원하게 노콘질사.....빼려고 하니 쑤우리 빼지말라하며 보지힘으로 제물건을 쪼이며 남은 ㅎ한방울까지 짜내더군요...
그리고 나서 대자로 누어있는데.쑤우리 뭐라뭐라 하면서 계속 제걸 만지고..후후 불고..흔듭니다...
30분 후 2차전....하자고 안햇는데....알아서 입에 뭅니다...그러더니 이번에는 자기 폰으로 자기 스스로 제 존슨물고있는걸
찍네요...동영상으로...뭐지????
그러더니 아까 1차전 전에 얼굴에 쌋던 자세로 바꾸자고 하더니...폰을 저에게 주더니..찍어달라네요..와이런...
그래서 저는...."마이폰 무비 오케이"
오케이 하자마자 저의 갤럭시s6엣지로 동영상 촬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주 적나라하게 찍습니다..
그리고 침대로 이동 욕심을 부려봅니다...그래 찍지 말라고 할때까지 찍자...근데...촬영을 거붛하지 않네요...
제 손가락으로 그녀의 동굴을 막 후ㅜ비는데....그장면도 고스란히 찍고....삽입해서 있는 장면부터 여성상위에서 쑤우리가 흔드는 영상....가ㅏ슴이 출렁이는영상...다시 뒷치기로 하면서 그녀의 허리를 붙잡고 흔들며....시원하게 질사 하는 장면까지....거기다가...싸고나서 그녀의 동굴에서 흐르는 제 정액까지.....전부....다 ㅋㅋㅋㅋㅋㅋ
동영상 용량 4.8기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찍고나서 쑤우리가 보여 달랩니다...아 지우는구나...하는데..
"오빠 이거 지우지말고 이거보면서 한국가서 내생각하고 담에 올땐 나 첫날 지명해"
와 감동입니다...진짜...그녀가 제 2일내상을 치료해줍니다...뭉클해지더군요....그녀를 꼭 안고 잠을 청합니다...
총 세번쌋네요...자기전에만......아 불개미 생각이 어찌 나던지...
그리고 나서 아침에 또 두번했습니다....새벽다섯시에 제가 재가 아파 화장실 다녀오니...쑤우리가 손짓하네요 이미 일어나서....ㅋㅋㅋ
아침에는 소프틓하게 했네요....아침에 해를 보며 제폰은 또 쑤우리를 찍고있네요....므흣ㅎ한장면을.....어찌보면 이거땜에 아침에 두벊한거같습니다...한번은 찍느라 시원하게 못싸서..마지막 한번은 쑤우리가 옷입고 가려고 하길래 한번만 더하자고해서....ㅋㅋㅋㅋㅋ
여튼 대단한 그녀입니다......그녀를 보내고....이제 공항으로 출발할 준비를 ㅎ합니다...
마지막 총평기는 내일 쓰겠습니다....지금 회사라 퇴근해야겟네요....................
쑤우리와의 영상과 사진은 제 신변과 쑤우리의 신변 보호상 올릴수가 없네요.....워낙 얼굴이 적나라하게 자세히 나와서..
특히 거울에 비친 제 좇을빠는 쑤우이 얼굴,,,,,,,,,,,,,,
제 내상이 누그러지는 그런 밤을 선사해준 쑤우ㅜ리에게 고맙다고 젆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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