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7에서 29 3일 시네토이 외 1명 위해 탐방기 ✅ 1 시네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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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농구와 떡의 공통점이 몬지 아세요?
등치큰 남자들이 그 작은 구멍 함 넣보것다 죽기로 달려드는 거래요 ㅎㅎ
농구와 떡을 사랑하는 남자 둘이서 처절안 외로움 끝에 위해로 가게 되었 습니다
위해에 와서 느낀 첫째날은
첫째 마사지 아가씨 살벌해요 도발하지 마요
두째 위해 깨끗 하고요
셋째 조루든 지루나 참 골치 아푸다? 였어요 ㅎㅎ
27일 오후 4시 위해어 도착하여 김문용 가이드 님을 만났지요
다시함 말씀 드리지만 제많은실수 잘 막아주신거 정말 감사 드립니다 꾸벅☺☺
저희가 골른 여성분은 혜미와 옌나였어요 위에 혜미
아가씨 얘긴 난중에요
위해의 첫째 코스는 맛사지 샵을 향해 갔습니다 공항서 약 1시간 하드코어란 무엇인지 알려주는 건마 가서 누우니 통통한 여성분과 작고 삐짝꼬른 아가씨가 오십니다
저냔 저 참 독해 보인다 ㅋㅋ 싶은 아가씨가 저희 행님 마사지 하는데
모이리 아파해 키라고 150초반에 체중 40키로 초반인데 이해가 가질 않더군요
그래서 맛사지사 나랑 바꾸자 해서 제가 받는데
이런 미친년 힘이 장난이 아닙니다 아파 죽것는데 제가 씩씩 거리며 참고 있으니 점점 더 쎄집니다
서로 말은 안은 안통해도 한판하자는 불똥이 탁 하구 튑니다
시발년 참아 볼께 죽일템 죽여라~~
어쭈 니까짓게 얼마나 버티나 보자 한판 붙습니다 참고로 전 185에 76 상대는 155정도에 40초반
누가봐도 제가 이길줄 알았지만 씨발년 제팔 꺽는데 저보다 힘이 쎕니다 ㅋㅋ
도발하지 마세요 ㅋㅋ 3일내내 아픕니다 살벌했던 마사지를 받고
철판구이 음식점을 갑니다
일단 한끼식사론 위해 최고지만 비싸요
5명먹고 거의 30가까이 나옵니다 허나 그만큼 제값은 하것죠? ㅎㅎ
밥대고 하고 있는데 여자 하나가 옵니다 형파트너 옌나
걍 레이디 제인 쌍둥이 동생 입니다 걍 똑같아요 난중에 들으니
넓은 마음은 작은 유방을 가진 아가씨 라데요 얼굴 이쁩니다
울형님 보자 마자 헤~~~ 하며 침을 흘립니다 내가봐도 이뿌고 맛나것다 ㅋㅋ
잠시후 내싸랑~~~~혜미양이 오더구요 사진처럼 귀여워요
말하는거 애교있구 키크구 잘챙겨 주는 남자를 좋아허는
그래서 저와 불타는 식사만 나누었던 그녀 ㅋㅋ
조루남성을 싫어하던 그녀 보자마자 날 설레게 만듭니다 ㅋㅋ
일단 1부는 여기까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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