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해 2박3일(6/2~6/4) 후기. Prologue- ✅ 1 황밤고고
본문
1. 일정: 6/2~6/4
2. 인원: 3명
3. 목적: 심신 힐링
4 가이드: 양과장님. A+
첫인상에 움찔했다. 우리끼리 '인신매매 당하는 것 아냐?'란 생각이 살짝 들었지만,
(나중에 이 말을 들으셨어도 '허허허' 웃어 넘기시는 푸근함)
간식, 영수증, 여행자들의 취향 등을 잘 챙기는 꼼꼼함과
여행자들의 눈 높이에서 같이 즐기며 어색한 술자리 분위기도 금새 흥 띄어주시고,
궁금한 모든 것들에 대해 성실하게 답변해주시는 완벽한 반전 가이드였다.
5. 파트너
Day1, ktv 초이스
Day2. 동행1(친구): 동화,
동행2(함께가요통해 만난 동생): 웬웬,
본인: 양양
① 동화:
- 몸매 A. 전체적으로 slim, 라인이 예쁨.
- 외모 A-. 화장이 진해서 나이가 약간 들어보이지만, 달걀형에 예쁨.
- 마인드 및 밤일 A. 저녁식사 내내 친구 입 쉬지 않게 음식 까주고, 살갑게 붙어있는 애인모드. 침대에선 콘돔으로 시작했지만, 나중에 느낌 잘 안와서 빼자 하니 노콘 받아줌. 3번 함.(저녁, 새벽, 아침).
- 한국말 조금 가능함.
② 웬웬:
- 몸매 C.
- 외모 B-. 어려보이지만, 약간 시골 필.
- 마인드 및 밤일 A. 노콘 함
- 한국말 불가능
③ 양양:
- 몸매 B+. 다리 슬림함. 벗기니 가슴 A사이즈.
- 외모 B. 화장했을 때 시스타 소유 필(동행들의 의견), 화장 지우면 그냥 일반인.
- 마인드 및 밤일 A. 사까시 빼고 다 받아줌. 노콘 함
- 한국말 불가능
6. 호텔: 위해중심호텔
- 룸 컨디션 매우 만족스럽고, 깨끗함, 조식 뷔페도 먹을만 함.
- 위치는 최고임. 환취루 공원과 행복문이 10분 거리, 롯데백화점과 위고몰이 5분 거리라 관광과 쇼핑하기 좋다.
■ 총평: 한마디로 '돈이 아깝지 않다.' 싸거나 비싸게 느껴지는 건 개인 차 이지만 매우 만족스러운 상품이다.
다음 후기부터는 여행과 파트너에 대해 자세하게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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