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위해에서 힐링을 받기 원하는가?? 1 보배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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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보배맨 입니다.
나이든 중년이 주책이라고 놀리실지 모르지만...
세상은 떡이 필요할 때가 있더라구요.
그것도 마누라 말고 다른 여자하고...
오늘은 제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저도 총각 땐...
한 떡 한다면 하고 살았습니다.
일주일에 3번 이상은...
나이트가고..
스탠드바 가서 놀고..
여관바리 따먹으러 다니고..
그 당시엔 여관바리가 제일 고급진 떡녀였음...
꼬서셔 따먹고 하면서 많이 놀았죠..
그리고 결혼하면서 그 짓을 끊었습니다.
그렇게 20여년이 흘렀죠...
신혼초 한 3년간은..
마누라고 하고..
일주일에 10번 이상은 했습니다.
주말에는...아침 먹고 하고..점심 먹고 하고 저녁 먹었으니 또 하고...
그러고 살았죠..
그리고..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횟수는 줄어가고...
마누라도 건강에 이상이 오기 시작하고..
자궁에 문제가 생겨서 병원에 한 둬번 입원을 해보더니..
마누라가 떡을 못 칩니다.
무서워 하네요...
이런...!!!
더러 떡 다운 떡을 쳐줘서 홍콩 몇번 보내주면...
다음날 못 일어납니다.
결국...최근 몇년은
떡 생활은 그런식으로 이어져 나가더라구요.
지금은 그래서 한 달에 둬 번 정도 합니다.
것도 떡치듯이 아니고...조심스럽게 하는 정도...
그러던 어느날 부턴가...
제 몸에 문제가 생깁니다.
관계시에 서는 건 그런데로 선다고 해도...
물이 줄어드네요.
좆물이...
한 열흘 넘어서 쳐도...
물이 잘 안나오니..
마누라가 의심을 합니다.
어디 가서 좆물 빼고 와서 그런 것 아니냐고.
저는 전혀 그런 것이 없었습니다....오입을 끊은지 20여년..결혼 후에는 없었습니다...절대로..
결국 마나라를 데리고 비뇨기과를 갑니다.
비뇨기과에 가니깐...지금은 피만 뽑아도 데이타를 다 알더군요.
의사샘이 저하고 마누라를 앉혀 놓고...
그럽니다.
선생님 몸에 노화 현상이 일고 있습니다.
그냥 열심히 노력하시면 괜찮아질 수 있으니...조금 더 노력해보세요...
그러고 마누라를 진료실에서 내보내고.
내 잠지를 한 번 살펴보더군요.
여기 저기 만져보더니...
일단 상태는 괜찮은 듯 합니다.
그런데...하나 물어볼께요?
혹시 다른 여자하고 관계 가져 보셨나요?
저는 대답합니다.
아뇨 그런 적 없습니다...결혼 후에는...
아하 네에...
치유방법이 대충 두 가지 입니다.
자연 치유과...약물 치료...
그런데...
제가 추천하는 것은 일단 자연치유를 해보시고 안되면 다시 오시는게 낫겠네요.
힘드시겠지만...
다른 여자들하고 관계를 가지면서 자극을 좀 받아보세요.
그러면 많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저는 생각 합니다.
이양반이 나를 오입쟁이로 만들라고 하네...ㅋㅋㅋ
그렇게 비뇨기과를 나옵니다.
좆물이 안 나오면 제일 큰 문제는...
성적 쾌감이 없어집니다.
남자는 물총을 쏠 때 그 찌릿 찌릿함이 쾌감인데...
그 쾌감이 없는 것이죠.
관계시에도 내가 떡을 친건지 만건지 하는 정도의 고조된 쾌감이 없습니다.
자 이제 그렇게 하고 나서도 몇달을 그냥 보냅니다.
아무리 치유라지만...
끊었던 떡을 다시 시작하기란 정말 힘든 것이죠..
그렇게 한 참 또 시간이 흐르고..
저는 늙어서 죽을 일만 남았다고 한탄을 하면서 세월을 보냅니다.
그런데...어느 추운날 친구들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저녁 먹고 놀자고...
그래서 나갑니다.
친구들이 저녁을 먹고 나더니..
룸으로 놀러가자네요.
저는 그 동안 술도 잘 안먹는 사람이라서..
오입쟁이 친구들 빠구리 하러 갈 때...
대기실에서 앉아서 기다렷다가..ㅅ
술취한 친구들 배웅해주고 집에가곤 했었습니다.
자 이제 오늘도 그런 날이려니 합니다.
룸에 가니...
이쁜 언니가 하나 보입니다.
나도 뭐 별 일은 없겠지만..
초이스 합니다.
내 옆에 앉힙니다.
그리고 언니 손을 잡아 봅니다.
아 이 언니 손이 무지 따뜻하네요.
추운 날씨에 밖에서 떨다 들어와서 그런지..
그 따뜻한 손이 저를 싸악 녹입니다.
그런데...
그 언니가 그 따뜻한 손으로..
내 가슴과 허벅지를 연실 뜨다듬어 주네요.
저는 이렇게 까지는 놀 생각이 없었지만...
그 행실이 싫다기 보다..
저를 많이 흥분 시키더라구요.
그렇게 한 시간 가량을 자극을 받습니다.
이 날도 그냥 2차는 포기를 하고 집에 옵니다.
그런데..
갑자기 떡이 치고 싶어지네요.
그래서 마누라를 구스리니..
마누라가 자다 말고 대줍니다.
그래서 칩니다.
그런데...우허~!!
물이 나옵니다...좆물이...~!!!
그 때 알았습니다.
그 비뇨기과 의사샘이 한 말이 뭔지를...
와 이런...
뭐 처럼 느껴보는 환상의 떡 맛이라고 해야 하나..??
마누라가 물어봅니다.
당신 뭔 일 있어..??
오늘 물이 좀 나오네???
으응 치료가 되려나 보지 뭐...ㅎㅎㅎㅎ
자 그렇게 하고 한 달 정도 지났는데...
친구가 제 얘기를 듣고...
가잡니다...
어디??
위해로....이런 이런 코스로 해서 업소녀가 아닌 민간인 언니들이고...
중국이니 아는 사람도 없고..
가서 회포한번 실컷 풀고 오자고...
자 그리고 작전을 짭니다...
마누라 한테는 출장 가는 것으로 하고...
갑니다. 위해로...
그리고...
치유를 받습니다.
그 치유 상황은...
후기로 3차 까지 다 올려 놓았으니...
안 읽으신 분들은 또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어떠냐구요?
한 석달 만에 한 번 스던 새벽 부랄이...
자다 가도 하루 밤에 세번은 습니다.
자다가 부랄에 힘을 빡 주고...
세워보는 발기된 잠지 맛...
정말 오랜 만입니다...
이제 사는 것 같습니다.
이게 회춘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마 위해가 아니었으면...
저 우울증 걸려서 뒤졌을지도 모릅니다.
세상 사는게 정말 재미가 없었거든요.
저는 오입 생활을 여관바리하고 긴밤 떡으로 배운 사람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 떡 시장은 긴밤이 없습니다.
아니 있다고 해도 비싸고..
또 그리 밤새 떡도 잘 안쳐줍니다.
그런데...
위해는...일단 언니들의 보지 파워가 너무 좋습니다.
꽉꽉 물어주지...
쎅쓰는 소리도...진짜지...
떡도 잘 쳐주는 언니들이 있지..
정말 좋네요.
그래서 추천하는 겁니다.
남자들이 이런 떡 맛을 모르고 산다면...
그것은..
인생을 헛사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제가 주저리 없은 헛소리를 좀 적어봤습니다만...
젊으신 분들은 잘 모르실 것이고...
나이드신 분들으 이해를 많이 하실 겁니다.
아직 이해가 안가시는 분은..
낼 모래 쯤 이해할 때가 올 겁니다.
젊으신 분들은 그냥 밤새 빠구리 하러 가시고..
연세가 있으신 분들은...
가세요..
회춘하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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