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코스트같았던 웨이하이 힐링여행✅ 1 홍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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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에 한번 다녀오고 몸이 근질근질하고 과중한업무로 스트레스도 쌓일때쯤 어김없이 생각나는 달인.
그래서 이번에도 다녀왔습니다. 작년 멤버한명과 추가인원 한명. 총 3명의 여행이었네요
우선 달인님께 위챗을 날려봅니다. 3월 4일 가능여부를 물어보니 오케이 ㅎㅎ
발권하고 이미 한번 경험이 있던터라 편안한 마음으로 웨이하이행 비행기에 올라탑니다
역시나 기내식 먹고나니 바로 도착이군요. 가까운걸로 치자면 최고죠 뭐 ㅎㅎㅎ
도착하니 작년에 우리를 위해 고생해준 남진수 가이드가 나와있네요 이제 승진해서 남진수 과장이랍니다 ㅎ
차에타고 호텔로 이동합니다. 뭐 저희는 여유있습니다. 이미 경험이 있던터라. 근데 새멤버는 궁금한게 많습니다 ㅎ
해열건국호텔로 갑니다. 이번에는 호텔을 좀 좋은곳으로 했습니다. 그게 낫더라구요. 시설 좋습니다.
남과장님이 핸드폰으로 아가씨들 사진을 보여주면서 자세히 설명해 줍니다
프로필에서 못보던 친구들이 상당히 많이 보입니다
저는 이한을 미리 지명했고 친구둘은 와서 초이스한다고해서 남과장과 같이 셋이서 아주 바쁘니다.ㅎㅎ
저도 옆에서 곁눈질로 같이 봅니다. 아가씨들이 꽤 많더라구요
친구는 빙빙을 다른친구는 쇼웬을 초이스하고 안마를 받으러갑니다.
역시나 정말 시원합니다. 어제 잠도설쳤겠다 요즘 테니스 배운다고 몸이 뻐근했는데 아주 잘 풀어주더군요
안마를 받는동안 친구놈들은 안되는 중국말로 안마하는 언니들이랑 아주 재밌게 놉니다.
서로 만져가며. 미친놈들 안마언니들 가슴도 만져댑니다. 언니들도 웃으면서 못만지게 하는모습이 아주 재밌네요 ㅋㅋ
그렇게 시원한 안마타임이 끝나고 바로 저녁식사장소로 이동합니다
우리가 선택한 음식은 중국동북음식. 전문점이란 곳으로 갔습니다
남과장님에게 알아서 주문을 부탁하고 잠시후 음식들이 테이블에 하나씩 깔리는데 와우 먹음직스럽습니다
술을 많이 즐기진 않지만 놀러도 왔겠다 한잔해야겠다싶어서 고량주와 맥주를 시킵니다.
그런데 남과장님에게 전화가 오고 누군가와 통화를 하더니 문이 열립니다. 그렇습니다. 쇼웬이 1번 선수로 입장합니다
프로필 사진보다 훨씬 이쁘고 옷차림도 세련됐네요. 친구옆에 앉습니다
쇼웬은 술을 마시면 얼굴이 빨게진다네요. 그래도 주는대로 먹습니다 ㅋㅋ
이한은 제 파트넌데 옆에서 저를 아주 생글생글웃으면서 계속 음직을 집어 제 입에 넣어주네요 ㅎ
생긴게 상당히 섹스럽게 생겼어요, 글래머 몸매에 보기좋은 웃음이 사라지지않네요
음식도 맛있고 이쁜이들과 즐겁게 술도 한잔 걸쳤겠다 이대로 호텔로 가기는 좀 아쉽습니다. 밤은 기니까요 ㅋㅋ
기분좋게 KTV로 향합니다. 작년보다 시설이 더 좋은곳이더군요
ㅇ
이쁜 공주가들어오고 술이들어옵니다. 절대 많이 마시지 말라는 남과장님의 말대로 딱 3병만 마시기로합니다
노래부르고 춤추고 놀고있는데 문이 열리더니 덩치좋은 한분이 들어오십니다.
그렇습니다. 바로 달인 사장님이십니다 ㅎ ㅍ에서 템버린도 쳐주시고. 템버린 치시는 실력이 가히 수준급입니다.
그리곤 블루스를 추러 나오라고 하시더니 파트너를 서로 돌려가며 블루스를 추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네요.
덕분에 남의 파트너 엉덩이며 가슴등 실컷 만졌습니다ㅋㅋ 이거 너무 좋았어요. ㅋㅋ
사장님과 이번에 오픈한 태국에 대한 얘기와 위해에 새로 영입된 아가씨들 얘기들을 나누며 재밌고도 뜻깊은 시간이었네요
두번째 방문에다가 사장님한테 달인의 업무얘기까지 들으니 한가족이 된듯한 잠깐의 착각도 들정도였네요. 자장님 말씀 너무 조리있게 잘하세요 ㅎ
궁금했던 필리핀 폐쇄이유를 물어보니 가이드가 손님들 물건을 가지고 도망갔다더군요, 너무 어의없는 상황이 갑자기 벌어진거죠.
그리고 사장님이 천만원의 거금을 손님들한테 물어줬다고 하네요. 사장님의 책임감이 대단하십니다
사장님 퇴장하시고 술잔도 돌고 노래도하고 재밌게 보내봅니다.
분위기가 너무좋아서 술을 더시키려는걸 남과장님의 만류에 호텔로 이동합니다 ㅎ
남과장님이 저희 한명한명의 손에 그 유명한 불개미(?)를 쥐어줍니다 ㅎㅎ
방에들어가자마자 얼른 약부터먹고 옷을 벗고 바로 씻으러들어가니 이한도 곧 따라 들어옵니다.
이한이 비누칠도해주고 등도 닦아주면서 자기몸도 깨끗이 씻습니다.
벗은몸이 약간의 살집은 있지만 워낙 글래머라 육덕진 몸매가 떡감이 좋겠다는 느낌이 절로듭니다
같이 닦고 침대로가서 누우니 위로 올라와 먼저 저를 꼭 안아줍니다.
그리곤 키스세례ㅋ 혀와 입술이 뽑힐듯히 쭉쭉 빨아댑니다. ㅋㅋ 혀를 밀어넣지도 않았는데 쭉 빨려 들어갑니다 ㅋ
그리곤 제 동생을 붙잡고 손으로 몇번 흔들더니 덥석 입에 뭅니다.
비제이스킬이 장난이 아닙니다. 귀두쪽을 입술로 계속돌려가며 햟아주면서 깊게 빨아주다가 다시 귀두로..ㅋㅋ
아...미칠듯합니다. 술기운이 있는데도 느껴지는 감촉이 장난아닙니다. 만약 술기운이 없었으면 쌌을지도ㅋㅋ
그리곤 한이의 아래입술속으로 제동생을 밀어넣는데 물이 장난이 아니네요. 느낌이 뭐랄까 쫄깃하다고할까? 암튼 구멍이 꽉 쪼입니다
그리고 속이 상당히 뜨겁습니다. 제생에 이렇게 뜨거운 보지는 처음입니다. 쪼임도 쪼임이지만 뜨거운보지에 흥분도가 극 상승합니다
이한이 허리놀림이 장난아니네요. 방아로 찍어대다가 상체를 뒤로젖히고 앞뒤로하다가 허리를 계속 돌리기도하고 장난아니네요
덕분에 여러쾌감을 맛봤네요. 신음을 참기위해 잔뜩 인상을 쓰며 끙끙대며 위에서 허리를 돌려대는 모습이 여간 섹스럽지않습니다
이젠 제가 일어나서 뒤에서 박아봅니다. 엉덩이가 탱탱해서 뒤에서 박을때 좋습니다. 뒤에서 박아주니 ㄷ더이상 신음을 못 참겠는지
마구 신음을 터트립니다. 옆에있는 베개를 꽉쥐고 거의 죽어가는듯한 신음을 연실 내뱉습니다.
저도 참기힘듭니다. 원래는 애국가라도 불러서 사정을 참아볼까했지만 그냥 싸기로합니다. 어차피 시간은 많으니까요.
그렇게 시원하게 노콘질사를하고 한이를 꼭안고 잠이듭니다.
새벽에 두차례의 정사가 있는데 그건 내일 점심시간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마누라가 자꾸 방에 들어오네요.
오늘은 마누라에게 봉사를 해야할것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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