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고 위해 기행일지 5. 3박4일간의 에필로그(총론에 대한 부연,충언과 제안)✅ 1 베티나디
본문
에필로그
전술한 총론의 예에 부연할 내용이 있어 다시금 상세 부연하고자 한다. 일찍이 경험한 선배분들의 조언에 더불어 앞으로 경험을 계획 중이신 후배분들에 대한 진심어린 충언을 전하려는 의도이다.
1. 예산과 지출
에 대한 사안으로 사전 견적은 견적일 뿐, 무조건 그 이상의 지출은 감수해야 한다. 분위기에 취해 절제할 수 없다면, 위해 시내 한 복판에 자신의 피를 뿌리고 올 수 있다.
가. 식사 : 가급적 한국식의 식당을 지향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외국 여행이라는 의미에 자만한 나머지 현지 음식의 경험담에 취해 객기 아닌 객기를 부리게 되면, 예상치 못한 영수증이 내 앞에 놓여지게 될 수도 있다. 물론, 가이드의 조언은 무조건 따라라 그래도 많이 나온다.
나. 관광 : 계획에 있는 사안이라면 준비성 있게, 그러나, 유럽이나 여타 피부색이 다른 국가의 여행지에서 느끼는 이질감은 위해에서는 쉽게 느낄 수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말과 글만 다를 뿐 웬만한 우리나라 중소도시에 기거하는 느낌이랄까?
다. 인원 : 여러명이 가는 것이 상대적으로 와리깡하는 미풍을 보여 싸다는 것은 명백하다. 다만, 목표한 바 있다면, 혼자 독고 여행도 나쁘지만은 않은 듯 하다. 다만, 나이트 클럽의 마른안주 기본이 아닌 만큼 혼자서 모든걸 부담해야 하는 것은 감수해야 한다.
라. 호텔비용 : 지정 호텔의 수준에 대한 미경험자로서 별5개인 해열건국호텔에 기거했지만, 여러면에서 하루에 300CNY를 더 지불하면서까지 감수하는 것은 비추다. 모이고 모이면 큰 돈이 된다.
마. 음주와 가무 : 뭐 이건, 할 줄 몰라서 다른 분 후기 참조 요망.(많이 나올 수도 적당히 나올 수도 있다는 게 개인적인 소견)
2. 경험한 선수 4명의 상대 평가에 대한 단답형 의견
가. 대상 : 于素利(쑤우리), 玉萍(옥평/단단), 사사, 韩凤霞(샤샤)
나. 비교 내용(우수한 순서 : 절대 평가가 아닌 상대 평가임을 명시 바람)
1) 몽타쥬 : 샤샤, 옥평(단단), 쑤우리, 사사(이쁜 순서)
2) 기럭지 : 샤샤, 사사, 쑤우리, 옥평(긴 순서)
3) 근 수 : 샤샤, 옥평, 사사, 쑤우리(무거운 순서)
4) 애인모드 : 샤샤, 쑤우리, 옥평, 사사(번외)
5) 가슴크기 : 전부 도긴 개긴(도찐개찐) 그러나 억지 순위를 메기면, 그래도 잘 모르겠음.
굳이.. 샤샤(B+), 옥평(B), 쑤우리(A-), 사사(번 외 : 퍼져서 도저히 모르겠음)
6) 가슴이쁘기 : 쑤우리,옥평,샤샤,사사(절대 평가시 전부 낙제점)
7) 피부성
가) 미백도 : 옥평, 쑤우리, 샤샤(번외), 사사(번외)
나) 피부결 : 옥평, 쑤우리, 사사(번외), 샤샤(번외)
8) Skill(키스, 애무 등 모든 항목 포함) : 쑤우리, 옥평, 샤샤, 사사(넌 저리 꺼져! 18年)
9) 이쁜이 느낌도(?) : 옥평, 샤샤, 쑤우리, 사사(넌 꺼지라니까 왜 자꾸 나타나? 사라져, 18年)
10) 밤일 적극성 : 쑤우리, 샤샤, 옥평, 사사(너 또 껴 든다… 이런 18年)
11) 나이(적은 순) : 모르겠고, 쑤우리(1988년생), 샤샤(1991년생), 옥평(?), 사사(알고 싶지 않음)
3. 숙소에 대한 의견으로 기존 지정 호텔에 대한 미경험자로서 별 5개의 해열건국호텔에 기거했지만, 기존 위해 여행시 경험해 봤던 여타의 더 깨끗하고, 저렴한 좋은 호텔이 많다는 것은 분명하다. 다만, 일정상 이동의 편리성과 또 다른 무언가의 사유에 의해서 숙소의 제약은 발생할 수 있다.. 그래도 지정하면, 지정하는 숙소로 사전 예약은 충분히 가능할 것이다. 그것이 달인 시스템이다.
4. 기타 소견
가. 차후의 재방문 계획 : 날씨 따뜻할 때 지인들과 골프 치면서 즐기고는 싶다. 무념, 무계획적인 Sex가 목적으로 여행하는 것은 지양한다는 게 소신일 듯.
나. 여러 후기에서 보여진 단순할 수 밖에 없는 일정(안마, KTV, 음주, 가무, 주변 관광 등)에 제약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재방 회원들에게는 다소 지루한 여행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다. Tip 1. 지금까지 경험해 봤던 한족 여인들의 품성은 다 다를 수 있지만, 공통적인 것은 한국 남자사람의 자상함과 친절함에 이상을 품고 있는게 분명하다. International Gentleman 임을 준수한다면, Partner로 하여금 좋은 이미지를 받아 올 수 있는 기회는 충분하다.
라. Tip 2. 중국 여인들은 한국산 상품에 대한 맹목적인 사대가 있는 듯하다(특히, 화장품). 굳이 비싼게 아니더라도, 약소한 선물을 준비해 건네 준다면 상대의 마음을 다소는 움직여 줄 수 있다.
이상, 주저리 주저리 미주알 고주알 몇 자 끄적거려 보았다.
여행에 대한 나의 기행일지는 매 번 그러하듯이 내 자서들과 같이 Top secret으로 관리 되어지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면서 마무리 해 본다.
장고의 수준 이하 기행일지를 탐독해 주신 선후배 분들께 엄지 하나 추켜 세워달란 감사함을 잊지 않으며, 머리 조아려 인사 올립니다.
“꾸우벅”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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