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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리얼생생후기

[달콤한 인생 태국지점 정상 운영중]

[중국 지점 대련, 청도, 위해 운영종료]

2박3일 코스,동화 와 이한 탐하고3월1일부터3일까지 ✅ 1 보배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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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 가 본 위해 2박 3일 여행...후기 입니다.

 

빠구리 날짜: 2016년 3월1일 부터 3월3일까지.

 

인원수 4명

 

지난번에 간 사성급 호텔이 지겨워서... 

이번엔 호텔을 업글하기로 했습니다.
오성급으로.

 

간 곳은...

海悅建國?店

해열건국 호텔입니다.

 

일단 전망도 넓직하니 좋구요.
아침 식사도 제대로 된 부페가 나옵니다. 

추가요금 하루에 300위안썩 더냈습니다.

전에 묵었던 사성급에 비하면...
아주 최고급인 것 같은 기분입니다.

 

제일 좋은 것이...
화장실이 유리 입니다.
다 들여다 보입니다.
근데 언니들이 들어가면 카텐을 칩니다...ㅋㅋㅋ 

그리고..
목욕통이 있습니다.
월풀처럼 큰 것은 아니더라도...
반신욕하기 딱 좋은 욕조입니다. 

훔쳐 보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 진상을 부려볼만한 시설입니다.
화장실도 넗고 깨끗했구요.

 

저는 빠구리 전문이라 침대를 넓은 것을 찾는데.. 

침대 두개를 붙여 놓은 스타일이라...
정말 넓었습니다.
우리 집에 쓰는 자이언트킹 싸이즈 보다도 넓고 좋았습니다.
아주 떡치기 그만입니다.

 

뭐 다른게 있다면...
이 호텔에는 콘돔이 없더라구요.
물론 달라면 주겠지만...
수건을 추가로 달라고 했더니...
무료로 더 줍니다.

 

무선 인터넷 방마다 따로 되어 있어서 잘 되구요...공짜로...

 

자 이제 뭐 다른 것은 할 얘기 다 했고... 

본 빠구리 코스로 갑니다.

 

일단...
하던데로...
입국해서 가이드를 만나고...
호텔로 가면서...
언니들을 고릅니다.

 

그리고...
호텔에 도착해서 체크인을 하고...
좀 쉬었다가...
저녁 때 가이드가 옵니다.

그리고 식사 자리에서 언니들을 만납니다. 

친구들의 여자들은 뭐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원래 빙빙을 예약하고 갔지만...
못 봤습니다. 

그리고 예약한 동화를 만납니다.

 

동화는 KTV 소속이라서...
이 언니를 뽑으면...
거기 가서 술을 먹어야 한다고 하네요.
저는 술을 별로 안좋아하지만... 

그래서
남자 넷...
녀자 넷...
이렇게 해서...KTV를 갑니다.

거기서 술을 말로 퍼마시고...
흥을 돋구고 있는데... 

동화가 일어나더니만...
엉덩이 춤을 춥니다.
사내들은 보고 놀랍니다.
크지 않은 엉덩이 인데...벽을 잡고 돌리는 방뎅이를 보니...
소리 지르고 난리가 납니다. 

그래서...저는 한 단계 업글을 위해서..
제가 흥에 겨워서 옷을 홀라당 벗었습니다.

물론 팬티까지...다...

룸 내부는 난리가 났습니다. 

공주 언니가 밖으로 도망을 갔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밖에서 봤다고 하네요....ㅋㅋㅋ

남자들은 그냥 놀라는데...
여자들이 더 난리 입니다. 

제 동료인 동화가 더 흥겹게 교태석인 춤과 노래를 하고...
저는 뻘거벗고 앉아있고...
동화가 제 무릎에 오더니 앉습니다.
그리고 몸을 제끼고 흔들려고 하는데...
제가 술에 취해서...그만...
둘이 같이 꽈당하고 넘어집니다.

 

그래서 동화언니가 얼굴을 다쳤네요....
볼 안쪽을 살짝 테이블에 긁었습니다.
아이구 이런...
바로 벌겋게 붓네요...
큰 상처가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뭐 빠구리 하는데는 아무 지장은 없겠어서 안심은 합니다....ㅎㅎㅎㅎ

 

그렇게 저렇게 저 혼자 벗고 광란의 밤을 보내고...
시계를 보니...
9시가 조금 넘었네요. 

저는 마음이 급합니다.

그래서...
바로 고홈(Go Home)을 외칩니다. 

빨리 가고 싶더라구요...
내 집으로 ...물론 언니 데리고....

가이드가 언니들을 먼저 보냅니다....호텔로... 

그리고 우리는...
안내차량을 타고 가고요...

생각 같아서는...
차에 같이 타고..언니들을 무릎에 앉혀서 주물러가면서 가고 싶지만...
어림 반푼어치 없는 소리더라구요....ㅋㅋㅋ

 

호텔이 크니깐...
경계도 좀 심한 듯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도착하니깐...
아까 키를 준 방에 다 모여있네요.

 

뒤풀이 같은 것 필요 없습니다.
얼른 언니(동화) 손을 잡고...각자 고향 앞으로를 외칩니다...ㅋㅋㅋ
아까 언니가 나를 꼬득여서 텐트를 치게 했으니...
빨리...그 텐트를 벗고...
본 삽질을 해아 하겠다는 신념으로....ㅋㅋㅋ

 

자...
방에 들어갑니다.
바로 옷을 벗습니다.
동화도 벗습니다.

 

언니가 무지 말랐습니다.
옷 밖에서 쓰다듬을 땐..뼈가 만져질 정돈데...
벗고 있는 몸을 보는데... 

우허~!!
아닙니다.
나올데 들어갈데는 확실합니다.
쉽게 말해서 마른 글래머 입니다...

 

근데 이 언니가 속것도 무지 야한 것을 입었네요.
빅토리아 씨크릿에서나 나오는...
아주 야한 티빤스를 입었습니다.

 

오메나...
그 것을 보니...
벗고 있는 내 몸에서 바로 신호가 옵니다. 

바로 뛰용합니다..
술이 취했지만...꼴리네요.

아까...아주 공갈 염소똥을 가이드한테 얻어 먹었거든요....
효과가 바로 나네요.

 

언니가 키득 키득 웃습니다.
그래서 제가 물어 봅니다.
샤워 같이 할래냐고...

이 언니는 한국말은 잘 못합니다.
이 정도는 합니다.
오빠 좋아..
오빠 해줘...
오빠 크다..
오빠 잘해..
오빠 살랑해...이런 것...ㅋㅋㅋ...

이날 밤에 이 소리 다 들었습니다. 

근데..
대신 영어를 조금 합니다.
그래서 영어로 했습니다.
간단한 콩글리쉬 영어로...ㅎㅎㅎ

 

어쨌든...목욕은 같이 안한다네요..
먼저 씻으라고 합니다. 

그래서 씻고 나옵니다.
언니가 후다닥 들어가더니... 

유리로 들여다 보이는 화장실을 카텐으로 다 가립니다.
변기 물소리 나오고...
칫솔질 소리 나고...
샤워소리 나고 하더니... 

나옵니다.
홀라당 벗고...

워메...
몸매 아주 죽입니다.
젖탱이가 적당히 빵빵...
엉덩이가 자그마하면서 빵빵하게 올라 붙었습니다. 

딱 내 스타일입니다.

바로 침대로 올라오더니...
내 몸을 빨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잠지를 빠네요.
근데... 

잠지를 포르노 배우처럼 빱니다.
내 잠지 입에다 다 넣는 언니는 이 언니가 처음입니다.
그렇게 넣다 뺐다를 입으로 하더니... 

빠는데...
내가 술이 취했는데도...느낄 정도의 파워로 빱니다. 

쪽쪽 쭉쭉 소리를 내면서....

 

그래서...외칩니다.
씩스나인...
언니 바로 알아듣더니...
얼른 엉덩이를 줍니다. 

나도 마구 빨아줍니다.

언니가 엉덩이를 들썩 들썩 하면서 신음소리를 냅니다.
아 이 언니 보지도 참 예쁘네요. 

털을 단정하게 깍았습니다.
위는 남기고...
빠는 자리는 싸악 깍았네요...
너무 맛있습니다. 

똥꼬도 빱니다.
흥분제로 똥냄새도 맡고 싶어서 코를 대보는데...
우허..??
똥 냄새가 안납니다.
아니 그냥 좋은 향기가 납니다.


우허..
그래 너 오늘 내가 죽이겠다...
이런 마음으로...똥꼬를 마구 빨아줍니다.
언니가 막 난리가 나네요.

그렇게 침으로 범벅이 된 똥꼬를 다시 눞히고... 

이제 정식 애무를 합니다.
젖빨...
보빨...
다리빨...배빨등.....하면서 탐닉을 합니다.

 

아 이 언니 참 좋네요.
마른 언니가 이렇게 이쁜 언니는 처음 보는 듯 합니다. 

근데 속으로 걱정합니다.
근데 보지가 허당일꺼야... 

내가 만난 마른 언니들은 다 그랬거든요...

자 이제 콘을 씌우고... 

꼽아 봅니다. 

우허~!!
워메나..
너무 빨았나???
안 들어갑니다.

 

다시 살살 밀어넣어 봅니다.
아이구야...
잠지가 아픕니다.
물어줍니다....이런... 

앗 내가 잘 못 생각했었네요.
허당이 아닙니다.
보지 파워도 아주 좋습니다.

 

붕가붕가를 해보는데...
아주 쩍쩍 소리가 납니다...
아주 맛있습니다.
언니가 신음으로 응답을 하는데... 

와...내 잠지가 두 배는 커지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자세를 바꾸고 또 붕가 붕가...
세워 놓고 붕가붕가... 

그리고...
언니가 날씬하니깐 하나 더 욕심을 내봅니다.
들고 치기...
침대에 내가 걸터 앉습니다.
그리고 언니를 내 위로 올려 앉히고...
꼽습니다.

 

그리고...언니 다리를 내 어깨위로 올리고...
부등켜 앉습니다.
그리고 서 봅니다.
내 팔힘도 팔힘잊지만...
내 잠지로 거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와 죽이네요...
그렇게 하고 마구 칩니다.
언니도 너무 좋아합니다. 

아까 시작할 땐...
제 잠지를 보고...한 소리가...
오빠 미들싸이즈 였는데... 

이번엔 언니가 그럽니다.
오빠 빅싸이즈...

우허..??
아깐 미들싸이즈 라고 했자너? 

언니가 노노 빅싸이즈 그럽니다.

아이구...
힘들어서 다시 눞힙니다. 

또 이리 치고 저리 치고 온 갖 자세를 다 흉내내 봅니다.
언니가 참 착하네요... 

그 짓거리를 다 받아줍니다.

그렇게 모든 짓거리를 다하고...
몸에서 땀이 마구 뚝뚝 떨어집니다. 

약기운...술기운...아주 죽여줍니다.
그런데 피굔하거나 힘든줄을 모르겠네요.
땀이 뚝뚝떨어지는데도 열심히 붕가 붕가를 하는 내가 안타까웠는지... 

언니가..내 배 밑에서 신음 소리를 내면서도 내 이마에 땀을  딱아 줍니다....ㅋㅋㅋ

그리고...한 번씩 언니가 스톱하고서는... 

물병을 들고서 물을 마십니다.
아마도 목이 타는가 봅니다. 

그렇게...
몇번 더 물을 마시네요.

정말 오래 쑤셔댔습니다. 

부랄이 따끔 따끔해 옵니다.
이제는 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언니...라스트 섹스?? 이러니깐...알아듣네요.
그래서 정자세로 눞히고... 

마구 칩니다.
퍽퍽퍽 떡떡떡...팟팟팟...스적스적 팍팍...쭈구리 쭈구리 팍팍...
언니가 소리를 있는데로 지르네요...
그 소리를 막으려고 입을 댔더니...
있는데로 힘을 다해서 내 혀를 빨아들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뿌샤삭 뿌지작 빠구 빠구 꿀떡 꿀떡...
솟아냅니다. 

제가 술을 먹으면 성적 쾌감을 잃어버리는데..
아닙니다 이번판은... 

정말 온 몸이 찌릿 찌릿해오는 쾌감을 맛봅니다.
언니가 빼지 말라고 내 엉덩이를 움켜잡습니다.

아직 내 육봉은 살아있습니다. 

언니가 이게 좋다고 하면서...
엉덩이를 마구 흔듭니다.
그러더니...언니도 최후의 쾌감을 맛 봅니다.
이를 뿌드득 갈면서... 

몸이 부시시 올라오더니..
흐헉 흐억 숨을 제대로 못쉽니다. 

그래서 내가 마구 돌려줍니다.
언니의 아래가 벌떡 벌떡 하니 힘을 주네요.
그리고 부랄이 아주 따뜻해 집니다.
뜨거운 국물이 나오나 봅니다.

 

잠시후 서로 이제 정신을 차리고 서로를 쳐다보면서 웃습니다.

그리고 이제 빼 봅니다.
잠지에 콘이 거의 다 벗어져서...
귀두에 걸렸네요.
그 벗어진 자리에는 나의 국물이 잔뜩 있네요.
아니구 오랜 만에 많이도 쌌네요. 

언니가 벗겨줍니다.

쑥스럽고 해서 얼른 화장실 가서 씻으면서...
잠지를 보니...
벌겋습니다. 

많이 까졌네요....
귀두에는 장화가 덮혔으니 괜찮고...
그 아래는 여저 저기 상처...물을 쒜는데 따갑네요...
그러나 그것도 쾌감입니다.

 

나와서 언니도 물질하러 화장실에 들어가고..
시계를 보니...1시30분이 조금 못됐네요? 

아니 뭐여...
내가 지금 얼마나 한겨???
분명 내가 호텔로 들어올 때가 열시가 안되었는데...
뭐여... 

세시간 가까이를 박은겨???

언니한테 시계를 보여주면서...
얘기 합니다.
동화..아임쏘리...투 롱... 

언니가 까르르 웃습니다.
오빠 최고~!!...
오빠 베리긋...이럽니다.

이건 뭐 저한테 사상최대의 사건이기도 하지만... 

그것을 받아준...
섹스머신 동화가 너무 고맙네요. 

그래서...
그랬습니다.

헤이...나우 슬립...
식스 어클락 웨이크업 앤 섹스 어겐...??
언니가 오케이 굳 그럽니다.
그러더니 핸드폰을 슬쩍 열어서 누구한테 온 것을 잠깐 보더니...
바로 침대로 누워서 잡니다.

그 자는 궁뎅이를 보니..
또 꼴려오지만... 

빈데도 낯짝이 있지...
그냥 참고 잡니다.
언니를 껴안고...
그러니 잠지가 또 불뚝 불뚝해지네요.

언니가 오빠 안돼...식스어클락 오케이~!!???
그럽니다. 

오 노 네버 마인드 저스트 슬립...그랬습니다.
그리고 꿈에 빠집니다.

 

한 둬시간 잤나?
잠이 깨네요. 

언니는 쌔근쌔근 잘 잡니다.

그래서 욕실로 갑니다.
뜨거운 물을 욕조에 받습니다.
그리고 몸을 반절 담급니다.
반신욕을 하는 것이죠.

 

그렇게 한 삼십여분 하고 나와서 시계를 보니...
오전 5시가 조금 못되었네요.
언니를 깨우기는 좀 이른듯해서... 

그냥 두고..
이것 저것 내다 보고...
안에 있는 책들 보고 합니다. 

그렇게 한 삽십분 더...다섯시 반...

아이고 못 참겠네요...
언니가 자면서 이불을 차는데...
그 모습이 너무 꼴릿합니다.

 

그래서...
슬그머니...
엎에 들어누웠습니다.
꼴린 잠지를 언니 엉덩이에 비비면서...
몸을 쓰다듭습니다. 

언니가 앙탈 비스무리하게 엉덩이를 흔들더니..
"오빠 미워" 이러면서...
벌떡 일어납니다. 

그리고 화장실 가더니..
변기 물소리..
샤워소리...
이딱는 소리가 납니다.

 

그러더니..
이쁜 표정을 하고 나옵니다.
그리고 웃으면서 침대에 눕네요... 

그리고 양팔을 벌려서 이리 오리고 합니다.

와 골려~!!
바로 달라 붙습니다. 

언니를 여기 저기 마구 빨아줍니다.
언니의 숨소리가 거칠어지더니... 

그 숨소리가 소리로 변합니다.
보지에도 국물이 흥건해지네요.

 

또 박습니다.
까진 잠지 또 까지라고...
박기 전까지 따끔 거리던 잠지가... 

언니 보지속에 들어가더니만...
온기가 느껴져서 그런지 아주 아늑하니 치료가 되는 느낌입니다.

자 그래서 또 붕가 붕가를 열심히 합니다. 

뒤로 치고 서서 뒤로 치고...
들고 치는 것은 아침이라 허리 다칠까봐 안하고....ㅎㅎㅎㅎ
언니가 아주 좋아 죽네요.
우허~!!
이 언니 진짜 소문난 섹스머신입니다. 

그 떡을 다 받아줍니다.
아주 좋아하면서...

아침이고...
또 오늘 저녁도 있고 하니...
오래 하면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침대에 언니 상체와 엉덩이만 걸치고..
다리는 내려 놓고...
내가 그 앞에 서서 언니를 탐합니다. 

그리고 꼿고 마구 칩니다.
언니의 소리가 곡소리로 변합니다.

 

그리고...
마구 울컥 울컥하니 뜨뜻한 물이 느껴지고...
언니의 속이 벌름 벌름합니다.
아마도 오르가즘을 느끼는 것 같네요... 

그 느낌을 가지고...
마구 돌리고 박고를 병행합니다.

언니가 긴 다리로 내 몸을 휘어 감습니다. 

그리고 힘을 뿌적줍니다.
아이고야 내 허리...
내가 끙야 소리를 내니깐...
언니가 피식 웃더니...

다리를 풀고 내 엉덩이를 있는 힘껏 잡아 당깁니다. 

그러면서...
엉덩이를 들썩 들썩 배가 나왔다 들어갔다..
머리를 마구 흔들고... 

중국말로 뭐라고 뭐라고 합니다.
그러더니...눈위 히끄덕하고 뒤집히네요.
입술이 파르르 떱니다.

얼른 내 입으로 키스를 하고... 

언니의 응대를 받쳐주는데...
그 때...
내 몸이 반응을 합니다.
물이 쏟아집니다.
나의 우거지 국물이.... 

꽐꽐꽐...
아니 어제 저녁에 쌌는데...또...???

아니구야...
겁이 납니다. 

이러다 죽는구나 싶네요.

언니는 엉딩이를 못빼게 하고...그대로 박고 있으랍니다.
그게 좋다고 하네요. 

그래서...
아직은 대충 서있는 잠지를 살살 돌려주니...
언니가 너무 좋아하네요.

 

잠시후...꺼내 보니...
어이구...
또 우거지국물표 콘돔이 보이네요.
언니가 그 콘돔을 이번엔 벗겨주면서...
굳굳 배리 굳...
오빠 굳굳....그럽니다....ㅋㅋㅋ

 

언니한테 조선 좆이 뭔지를 보여줬습니다...ㅎㅎㅎㅎ
나도 씻고 언니도 씻고...
언니한테... 

면세점에서 사온 고디바초코렛을 줬습니다.
작은 박스 하나... 

언니가 얼른 좋다고 꾸역꾸역 싸더니 가져 간답니다.
나는 같이 먹으로 내놓은 것인데...ㅋㅋㅋ

 

언니가 밤새 아무 것도 안 먹고...
맹물만 먹고 저랑 떡을 쳤습니다.
너무 미안하네요.

 

더구나 얼굴까지 업소에서 까고 그래서...
다친 볼을 쓰다듬어 주면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팁을 좀 주었습니다.

 

그렇게 첫날 밤의 떡은 이렇게 마감을 합니다.

 

이제 둘째 날...이 시작됩니다.

 

호텔이 부페가 아주 괜찮습니다.
요리사들이 다니면서 음식을 다 손보고 하는 고급부페 형식입니다.

 

원래 저는 아침을 안 먹는 사람인데...
뭐 처럼 먹어보는 꿀 같은 아침이었습니다.

 

밤새 고생한 동화를 빈 속으로 보냈다는 아쉬움이 들더라구요.

 

자 언니를 또 골라봅니다. 

오늘은 언니들이 없답니다. 

아주 어렵게 골랐습니다.

가이드가 아주 힘들어 합니다.

그래서 골라 온 언니가..

 

이한 입니다.

후기에 올라온 사진을 보니...
얼굴이 크게 나왔는데...
언니 얼굴은 작습니다. 

귀여움 상입니다.

몸매는 좀 찐편인데...
보기 싫게 찐게 아니고...
살이 좀 붙었다 싶은 정도입니다.

 

저는 이런 몸매를 좋아합니다.
키도 크고 하니...
뭐 별 거부감은 안듭니다.
통통합니다...

 

같이 또 KTV를 갔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또 술을 풉니다.
이한 언니는 술을 좋아하네요. 

그렇다고 마구 먹는 것은 아니고..
좋아해서 잘 마십니다.

 

오늘은 공주를 두명 부릅니다.
어제 그 언니하고 다른 언니...
어제 언니는 살짝 시골누나 같은 스타일인데.. 

오늘 공주는...
몸이 육덕입니다.
얼굴은 이쁘장하고...
키는 크고....
엉덩이가 얼마나 빵빵한지...정말 미치겠어서...
슬금 슬금 만져줘 봤습니다.

 

근데...
언니가 아주 좋아하네요.
나중에 저한테 귀에 대고 그럽니다.

넥스트 먼스(다음달)에 꼭 오랍니다....저만.....ㅋㅋㅋ 

앗 그러면 한 번 줄라나?...하는 그런 착각에 빠져 봅니다. 

오늘도...
취한 김에 또 벗어봅니다.

역시 어제 공주 언니는 도망가서 밖에서 들여다 보고...
오늘의 육덕공주는 저를 빤히 보면서 아주 좋아합니다. 

같이 데리고 간 언니들도 난리가 납니다....
카메라를 들이대는 흉내도 냅니다....ㅋㅋㅋ

어쨌든 흥은 그렇게 고조를 달리고 마감을 선언합니다.
갑시다를 외칩니다. 

또 이른 시간인데...
본 코스를 위해서...

어제와 같이 언니들은 따로 텍시를 타고...
우리는 가이드차를 타고 갑니다. 

호텔에 남자들이 먼저...도착합니다.
앗...그런데...
못 먹었습니다.
아주공갈염소똥....
이런...
애라 모르겠다 오늘은 그냥 육탄공격으로 가자를 선언하려는 찰나... 

바로 똑똑똑...합니다.

누구냐? 했더니...
중국말로 쏼라 쏼라 여자 목소리...

내 바로 이한 언니입니다.

 

제가 한국에서 출발하면서 면세점에서 사온 꼬냑 한병이 있어서...
먹을래냐고 했더니..
그런다고 하네요.

 

그래서 잔을 꺼내서...
찡따오 캔을 까서...한 통식 붓고..
나머지는 양주를 붜서 폭탄을 만들었는데...

 

언니가 자기는 찡따오만 먹는다고 하네요.
그러더니...찡따오를 세개를 먹습니다.
나는 대충 폭탄을 먹는 둥 마는둥하고 있으니...

언니가 제 폭탄 지 폭단 모든 폭탄을 다 먹습니다. 

그리고...씻고...

바로 육탄 공격을 합니다. 

내 잠지 아주 죽어났습니다.
까진 잠지 또 까고 까고 또까고...다마내기 좆을 만들어 놓네요.

이 언니는 어제 동화하고는 차이가 납니다. 

이 언니는 몸이 큽니다.
엉덩이도 빵빵하니 크고...
젖도 덩실 덩실 합니다.

배가 좀 있는 편인데... 

누워서 떡치기 할 때...아주 좋네요...푹신하고...
떡치는 소리가 맛갈 나게 납니다.
엉덩이 칠 땐...엉덩이 소리...
바로 칠땐 배치는 소리...

아주 꼴릿하니 좋고...
언니 신음 소리 무지 잘 냅니다. 

여러가지 코스로 열심히 칩니다.
어제 같이 길게는 못치겠더라구요.

그래서 열심히 맛을 느끼면서 칩니다. 

아 중국년들은 보지가 왜 이렇게 꽉꽉 무는겨?
이거 영업용 맞어???
이런 생각이 듭니다.

 

자지가 찌릿하니 아파오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그런 통증도 잠시...
이제는 더 이상 아픈 것은 없습니다.
몸에 전기가 이리 저리 찌릿 찌릿하니 옵니다.

 

언니는 좋다고 소리치지...
내 자지는 있는데로 벌떡서서 흔들고 있지...
내 몸에는 탐이 주루륵 주르륵 흐르지...
나도 소리를 지릅니다.

언니가 막 웃더라구요. 

그러거나 말거나 소리 칩니다.
언니도 같이 응대를 해서 소리 지릅니다... 

그 소리가 너무 컷나...
옆방에서...
텔레비젼 소리를 크게 트네요.....ㅋㅋㅋ

그냥 침대가 들썩 들썩 할정도로 마구 칩니다. 

그리고...
잠시 후에 발사.....푸쉬식 푸식 푸푸푸 울컥 울컥 쏟아냅니다.
아이구...
아직도 내 우거지 국물이 남았구나 싶으면서... 

반갑네요.
아주 시원합니다....몸이..

콘을 벗기니 물이 찔끔흘러내리네요...아이쿠...
얼른 수건을 들어서 떨어진 국물을 닦고...
언니한테 그럽니다.
투모로???모닝 오케이?? 

언니가 물어봅니다.
왔타임 유 고홈...???
투모로 애프터 런치...
오케이....(언니 대답)

 

그러더니..
바로 침대에 돌아누워서 잡니다.
와 방뎅이 큼직하니 참 탐스럽네요.
또 꼴리면 안될 것 같아서...

 

나도 잠을 잡니다.
잠간 눈을 붙인듯한데...아주 푹 잘잤습니다.

그런데...
전화가 울립니다...카톡전화로...
친구가 지금 중국 근처에 출장을 왔는데...
방해 전화를 하네요.

그래서 5시에 깹니다. 

언니가 중국말로 뭐라고 뭐라고 합니다.
그러더니 자기 핸드폰을 보더니...
또 뭐라고 뭐라고 하네요...

아마 너무 이른 시간이라고 하는듯 합니다. 

그래서...
헤이~!!
섹스 얼리??? 유 고홈 얼리.../??? 오케이...??
그랬더니... 

언니가 좋다고 목욕탕으로 가서 씻고 나옵니다.

그래서 또 치기 시작합니다. 

언니가 술이 깨서 그런지...
어제 저녁에는...몸을 떠는게 없었는데..
오늘 아침에는 박는 중간 중간에 막 몸을 떱니다. 

그리고 벌름 벌름하니 보지에 힘을 잔뜩 줍니다.
물론 물도 많이 흐르고....

앉아서 치기를 하는데... 

내 부랄이 다 젖는듯한 느낌을 주네요...
그렇게 아침부터 소리를 내면서 또 칩니다.
거짐 한시간 가까이 쳤습니다.

그리고 홍콩문을 두드립니다. 

언니도 나도 죽다 살아나는 기분이 듭니다.
언니가 오빠 좋아 너무 좋아 합니다..
한국말은 이 정도 하는 듯합니다...ㅋㅋㅋ

 

그래서...
한 둬 모금 마신 양주 주고...
배고프면 먹을라고 사 놓은...도너츠 박스를 주고 다 싸줬습니다.
언니가 고맙다고 절을 넙죽 넙죽합니다.
그리고 또 빠이 빠이...

 

아...정말 저는 이번엔 잘 놀았습니다.
아니 빠구리 너무 재밌게 잘 했습니다. 

뭐 친구들은...어쩌니 저쩌니 하는데...
뭐 내가 데리고 살 언니도 아닌데...
주는데로 먹는 것이죠.....ㅋㅋㅋㅋ

언니를 보내고...
아침을 먹고... 

햇빛이 들어오는 창가 앉아서...
잠지를 꺼냅니다.
그리고 건조를 합니다.
잠지를 쓰다듬으면서...
얘기 합니다. 

고생했다 수고했다 너 때문에 내가 살았다....ㅋㅋㅋ...

 

사장님 이 글을 읽으시겠지요?
동화 언니한테...
얼굴을 까놔서 정말 미안했다고 꼭 좀 전해주세요. 

다음엔 힘 좀 많이 길러갈테니..
둘이서 빨가벗고 KTV 룸 안에서 흔들어보자고도 전해주시고요....ㅋㅋㅋ

 

해봉 가이드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제가 짖굿게 놀았는데 다 받아 주시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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