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위해를 다녀와서 총평,떡 얘기는 아니고(수정판).✅ 1 보배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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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떡 얘기는 아래 적어놨으니...
참고들 하시구요.
간단 스납시스를 적어 봅니다.
비행기표는 빨리 한 달 전 이상으로 예약을 하셔야 쌉니다.
저는 여행사에 친구가 한 달 전에 예약을 해서...
왕복 123,000 들었습니다....싸구려 제주항공(애경사 소유로 알고 있습니다.)
하루에 한번만 갔다 옵니다.
비자:
비자는 별지비자를 추천합니다.
여행사에 비자 신청하시면서 별지로 해달라고 하시면...
여권 외에 종이를 두 장 더 줍니다.
그 종이가 비자 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의 여권은 깨끗합니다.
자동입출국 신청을 하시면 여권에 아무런 표시가 없구요.
아니면...나갈 때 출국 도장만 찍힙니다.
다른 흔적은 남지 않습니다.
별지 비자에 자동출입국 신청하시며...
여권은 백지 그대로 입니다.
이번 여행은 저는 지난 번보다 좋았는데...
같이 간 친구들이 내상을 입었습니다.
아가씨가 없어서...
예악한 언니들은 찾기 힘들었고요.
다행히 저는..."동화"는 하나 건져서 맛나게 먹었고요.
다음날은 "이한"을 해줘서...또 맛나게 먹었습니다.
저는 아주 흡족했습니다.
친구들은...
첫날은 지명한 언니들이 와서 잘 들 했구요.
다음날은..
자신들이 원하는 와꾸가 아니라서 많이 실망들을 했네요.
아마도...
이번 시즌엔 주변에 무슨 행사가 따로 있어서 그리 다 빠져 나간듯합니다.
KTV에 가서 보아도...
이쁜 언니들이 잘 안보이더라구요.
물론 몸매들은 다 좋고요.
눈에 확들어오는 이쁜이는 아니지만..
다들 먹을 만은 한 얼굴입니다.
식성(?)이 까다롭지만 않으시다면...골라 드실만은 하더라구요.
들어가면서 보니...
지난 번에는 사내 놈들만 쭈욱 서 있었는데...
이번에는 연속...으로...
언니들이 쫘악 열을 맞춰서 대문에서 맞이를 해주더라구요.
또한 ...
사장님이 마담 언니를 소개시켜 줘서 인사도 했습니다.
젊은 언니는 아니시고...
좀 나이가 있는 이쁜 미인이십니다.
방문을 잘못 들어가서...
공주 언니들 대기소를 열었는데...
공주들이 무더기로 들어가 있더라구요.
근데...
지난 번 본 환장하게 이쁜이들은 안 보이더라구요.
물론 다 이쁘긴 합니다....그냥 그저 그렇게...
몸매들이와 환상적이구요.
이번에 본 육덕진 공주 언니...정말 탐나더라구요.
몸집이...빵빵하니 다리도 길고...
다음달에 꼭 다시 오라고 저한테 귓속말로 했는데...
가면 한 번 줄라나 모르겠네요....ㅋㅋㅋ
호텔:
돈 좀 들어가더라도...오성급으로 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제가 이번에 오성으로 바꾸면서...
하룻밤 세를 300위안씩 더 냈습니다.
그러나 돈 들인만큼 잠도 잘 오고...
언니들한테 면목도 섭니다.
따라서 기왕 돈 쓰러 가신 거 조금 더 쓰셔서 분위기를 창출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이번에 묵은 호텔은...
욕조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밤새 빠구리하고...
새벽에 반신욕하고...
또 하고...
언니들 가고 나면 또 반신욕하고.
아주 좋았습니다.
언니들 예약:
가기 전에 "빙빙"예약은 해놨지만...
결국 냄새도 못 맡았습니다.
대신 "동화" 와 "이한" 언니로 잘 치고 왔으니...
별 이의는 없습니다.
KTV 가시면
술은 병당 800위안 정도 잡으시면 되구요.
공주 언니 팁 300
외이타 팁 200 정도 잡으시고 가셔야 합니다.
저는 미리 언니들을 간택하고...
술 마시러 갔지만...
거기 가셔서 보고 고르셔도 괜찮습니다.
특별히 간택한 언니가 없으시다면...
가서 골라 드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많은 데서 뽑아 보는 재미도 있겠지요.
뭐 이정도로 적어보겠습니다.
혹시 더한 자료를 원하시면...
저에게 쪽지 주세요.
그러면
더 자세하게 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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